현재 새벽 1시 40분이다. 오늘이 무슨 날이라고 토비새에 양복을 입고 오라고 하는데 나는 양복이 한벌밖에 없다. 그래서 아껴야 하니까 새벽기도회를 수표교교회로 가야하겠다. 그리고 6시에 새벽기도회에서 돌아와서 사랑의교회 토비새를 VTR로 녹화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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