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특허기술에서는 SK 로는 신호가 가지 않습니다

내가 교회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으면 신상철(대한신경정신의학회 회장 역임) 박사님은 오정현 목사를 포함해서 항상 용서하라고 하신다. 내가 1부 본당에서 보안 요원에 의해 끌려 나갔을 때도 잘못한 것이 없었다. 오른쪽에 있었던 십자가 앞에 30분전에 와서 앉아있었다. 그런데 쉐키나 찬양단 자리라고 시비가 붙은것이다. 아주 특권계급인 모양인데 오정현 목사가 나보고 십자가 앞에 앉으라고 한적이 있다. 이야기를 앉할려고 했는데 신박사님이 오정현 목사를 웃기는놈이라고  한적이 있으시다. 건물만 크게 지어놨다고 하신다. 어쨌든 수면장애와 트라우마는 2년이 가고 있는데 박사님은 내가 극복해야 할 문제라고 하신다. 이번달에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 등록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새벽기도회를 갈 택시비도 없다. 십일조를 내지 않을수도 없고 내가 옥한흠 목사님 추천서를 가지고 있는데 장학금 한번 준적도 없다. 내가 30년동안 헌금을 한것이 4,000만원이다. 내일부터는 아내와 함께 뒷자리에 앉는다.

수면장애로 현재 새벽 1시경이다. 내가 인내가 없어서가 아니라 2년 동안 트라우마로 시달리고 있는데 우리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이다(강태환, 법무법인 한결) 그런데 태환이형 맏이형이 뇌성마비이다. 그리고 나는 신상철 박사님 핸드폰 번호를 태환이 형에게 넘겼다. 만약 태환이 형이 치료를 하려면 나에게 연락을 할 것이다. 만약 법무법인에서 연락이 오면 보안요원을 구속한다.

내일이 토요비젼예배인데 건강이 좋지가 않다. 치과 치료도 그렇고 언제부터인가 은혜체플에서도 메시지가 사라졌다. 긴급한 회복방법이 있다면 15만원을 가지고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은혜체플에 참석하는 것인데 휠체어를 타고 새벽기도회에 오시는 분을보고 느끼는게 많았다. 더군다나 150,000원이면 십일조를 까야한다. 아버지께서와 신박사님은 서울고등학교 앞에서 걸어가라고 하시는데 통계적으로 보면 출석율이 낮고 어제도 비가왔는데 나는 Boston에서 자전거 사고로 죽을뻔했다. 지금 새벽기도회를 출석하는 동네교회(수표교 교회)가 새벽 5:30분인데 내일은 수표교 교회를 가야겠다(한달에 3만원씩 감사헌금을 드리고 있는데 김진홍 목사님께서 나에게 여전도사님을 통해서 저서를 한권 하사하셨다(그만큼 새벽기도회가 힘든 것이다)

LG, kt 그리고 SK Telecom 중 sk 텔레콤은 메텔의 송신 신호중 상업신호는 수신이 불가능 합니다. 온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아시는 분들중 sk 전화를 소유하신 어르신들을 상대로 테스트 한 결과입니다. 5대의 sk전화기중 4대가 불통이었습니다.

www.metel-computer.com

일종의 (특허)기술인데 이동통신 3사에서 묘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래의 필름은 저희 서버에서 발신되는 기본화면인데 다른화면이나, 화면이 나타나지 않으면 해당통신사에 이상이 있다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특허를 받게되면 군사용으로 쓰일수 있기 때문에 좆태원이 버릇을 고쳐줄 수 있다고 사려됩니다. 오빠, 선을 넘지는 말아주세요…

현재 저녁 6시 20분경인데 폭우가 쏟아진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갈까했는데 현재 미도치과에서 신경치료를 한 것도 부담이라서 그냥 집에서 인터넷으로 보기로 한다.

2시 45분쯤에 전화를 드렸더니 너무 복잡해서 그냥 문자 메시지로 하자고 하신다. 그런데 하나님의 계시인지는 모르겠는데 M.I.T chemistry post-doc’ 을 마치시고 서울대 교무처장을 지내신 김병문 박사님에게 전화가 왔는데 내가 sub-domain 을 발송했었다. 맨처음에는 ‘이게 뭔가?’ 하신 모양인데 과학자이시니까 앱을 누르셨나 보다. 나는 교수님께 ‘특허를 받아서’ 부자가 되야할지 아니면 ‘목사’가 되야할지 여쭈었는데 김병문 교수님은 1989년 Harvard Square 에서 당한 교통사고의 생명의 은인이시다. 은근히 목사가 되겠다니까 좋아하시는 것 같다. 특허는 내지 않을 생각이다. 실업율이 올라간다고? 나 공부해야돼…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했다. 신호는 들어갔나 본데 박사님께서 기계를 잘 다루지를 못하셔서 이따 3시쯤 퇴근하실때 직원에게 부탁하실 모양이다. 독서실 옆에 문방구가 하나 있는데 문방구에서는 홈페이지가 열리지 않나보다. 최악의 경우에는 내일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독서실과 우리 집(Home Office)에서는 작동하고 문방구에서는 작동을 하지 않는다면 좋은 사람을 잃을수는 없다. 박사님이 판단하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