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표교교회에 갔더니 회개하라고 하신다. 곰곰히 생각을 해 보았더니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기로 했다. 박사님은 근신하라고 하셨는데 독서실에가서 인터넷으로 시청하는 방법이 있는데 主께서 택시비를 주시면 강남예배당에 직접가고 아니면 내일 새벽기도회를 위해서 도서실로 갈 예정이다(대중교통으로 왕복하면 현재 개근하고 있는 수표교회 새벽기도회 내일 모임이 힘들어진다) NETFLIX <검사내전>이나 다 보든지 해야겠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Philippians 4:13)


박사님께 전화를 걸어서 내 IQ가 얼마냐고 여쭈었다. 전문적인 용어로는 ‘웩슬러 비네 Superior’ 라고 말씀하시기에 다시 여쭈었더니 IQ 125 라고 말씀하신다. 두 용어의 학술적 차이라는 것이 있다면 잘 모르겠는데 고등학교때는 IQ139였다. 그리고 내가 방송대를 졸업할 수 있겠냐고 여쭈었더니 정신분열 이야기는 말씀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다른 사람을 위해서 살면) 삶을 드리면 졸업여부는 본인에게 달렸다고 하신다. 나는 평생 죽을때까지 연금으로 살까하는 생각도 했는데 신박사님도 만만한 분이 아니시다.
새벽기도회로 하루하루의 삶을 지키고 있는데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다. 사투를 벌이고 집으로 돌아오면 몇시간 자는데 당뇨때문이 아닌지 내과과장하고 한번 상담을 해야겠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레위기 19:2 (Leviticus 19:2)

Repentance…
오늘 새벽에도 김진홍 수표교교회 담임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집에서 5분거리인데 마태복음의 양과 염소의 심판에 대한 이야기 였습니다. 27일이 ‘장미회’ 출금 날자인데 지금 2만원이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선한 마음으로 시작한 헌금(donation)이니 主께서 채워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참석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못했는데 30,000원은 이미 수표교교회로 들어갔습니다…
<공지>
우선 사랑의 교회 성도님들께 폐를 끼쳐서 죄송합니다. 저희 홈페이지는 교회 부속 사이트(site)가 아니며 Open Source Paradigm 을 추구하는 열린공간입니다. 여러분은 우리 홈페이지를 보셔야 할 의무가 없으며 저희가 돈을 받는 것도 아닙니다. 신상철 박사님과 아침 일찍 통화를 했는데 사과문을 올리고 근신하는 마음으로 ‘제 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 는 불참하는것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아내 그레이스의 맨 마지막 오정현 담임목사의 집회는 참석하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현재 수표교교회에 새벽기도회를 참석하고 있으며 이미 主께 서원한 30,000원은 해당교회로 입금이 되었습니다. 학업을 해야하는 저로서는 강남예배당이 너무 거리가 멀고 이상숙 권사님도 같은 이유로 출석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3월 28일 디모데홀 2(S702) 에서 열리는 지성호 지사의 통일 포럼에는 불참합니다.
사유: 카카오 뱅크와 QR CODE 사용법 잘 모름
-이진 배상
<그리운 금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