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내가 친구 병문안을 가려고(유방암 검사로 알고 있다) 신촌세브란스에 있는데 우리 인터넷이 뜨지 않는다고 한다. 아버지가 연세대 국문학과 학생회장을 지내셨는데 전화를 드렸다. 말씀하시기를 ‘세상에 이럴때도 있고 저럴때도 있는거야’ 하신다. 서울대하고 연세대하고 비교가 되겠어?(우리 아버지는 경기고등학교 54회 이시다)

오늘 여호와의 영광이 임했다. 논리적으로는 어제 취침약(수면제)을 복용하지 않았는데 일어나 보니까 새벽 4시 15분경이다.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라고 기도하고 사랑의 교회까지 걸어가기로 했다. 확실히 의학적으로 수면제를 먹지 않으니까 몸이 가뿐해진 것은 사실인데 신상철 박사님과 상의해야겠다. 그리고 主께 하늘 문을 닫으시라고 기도드렸다. 오랜만에 성전에 왔더니 청년부 자매로 보이는 두 사람이 보이길래 ‘기특한 지고’ 했는데 오늘 잠언 7장에 음녀(창녀)를 조심하라고 하신다. 오늘 아내가 병문안을 가는데 여호와의 증인이 쌍으로 찾아오면 어떡하지?…

이재명 대통령 각하께서 용단을 내리신 것이다.교회에서 포르노를 틀다니 개패듯 패야한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오늘 수면장애로 새벽 1시에 일어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새벽 3시 경에 취침을 했는데 일어나 보니 아침 6시 반이다. 인터넷으로도 예배를 드리지 못했더니 하루가 엉망이다. 미국은 인류중에 핵폭탄을 가지고 사람을 도살한 유일한 국가이다. 박근혜 정부때 F-18 을 6대를 6조원에 도입했는데 기술이전을 하지 않았다. 개새끼 들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서버를 수리하는 업체에 내일이 ‘안식일(the Sabbath)’ 이니까 오늘안에 끝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주일이고 나발이고 끝을 낼 모양이다. 그러면 안식일을 지키는 나와 자기일을 마치는 이교도 놈들하고 누가 옳바른 것인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있는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 있는 것’ 이라고 했는데 내일 몇 부 예배에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metel-computer.com

내 나름대로 컴퓨터를 연구하는데 돈이 제법 들었다. 미국 놈들이 사기도 치고 오늘 아침에는 돈도 없었다. FastComet 은 9년 거래를 하고 돈도 넉넉히 줬는데 8.95US$가 없다고 도메인을 끊겠다고 한다(위의 서류들 참고) 상놈들의 나라라서 그런지 동네 아저씨에게 2만원을 꾸었다.그런데 어제 1,2,그리고 3부 예배때 내 컴퓨터에 해커가 침입해서 예배를 보고 있는 성도들에게 핸드폰으로 포르노가 번져나갔다.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를하면 잡을수 있는데 증인 같은것은 필요없다. 나는 누구짓인지 대강 짐작을 할 수있는데 인터넷 사역실에서는 혐의를 부인하는데 야구 방망이로 개패듯 패면 실토를 할 것이다. 내가 경찰에 신고하면 일이 커질것 같아서 교회가 걱정이 되었다. 그래서 신고를 안했는데 지금 182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 대통령 각하께서 아시면 서초경찰서는 아작난다. 그런데 어제 경찰서에 신고를 안했더니 오늘 아침에 새벽기도회도 가지 않았는데 여호와께서 2만원을 주셨다. 8.95US$를 지불하고 도메인을 복구시켰다. 십팔년이 나하고 접속도 하지 않는다. 182를 기다리고 있다.

Brothers and Sisters in Jesus Christ;

There was some financial problem and I am going to reduce the offering. The North Korea is pending to fire the atomic bomb, against the US, according to missionary report. I will upload IBK Bank document which proves I am sending 8.95US$ to the FastComet and is there a lawyer, please contact me(My phone number is upper side) Come Lord Jesus. Amen

오늘은 주일인데 내일이 수강신청일인지 알았다. 하루종일 업무를 볼생각이었는데 해프닝이 일어났다. 1~3부 예배시간에 핸드폰에서 포르노가 송출됐다. 이런 일을 할 인간은 뻔하다. 그래서 검찰에 수사를 의뢰할까 했는데(증인필요 없다) 걱정되는 것이 교회였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내가 포르노를 볼 사람이냐고 물었는데 거의 모든 사람이 아니라고 하신다. 교회의 나에 대한 평가가 그렇다면 인터넷실을 족칠 필요는 없다. 윤대혁 목사님도 그렇지만 나는 그 가족들이 품위있어 보인다. 뭐 백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