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사이트를 누르면 미 연방 수사국 관할의 IC3 가 나온다. 본인이 사기를 당했는데 적반하장이다. 백달라 정도의 사기를 댕했는데 돈을 찾으려면 정부의 외사과를 찾아가야 한다. 더러운 일은 잊어버리고 공부나 해야겠다(아내는 미국놈들이 개새끼 들이라고 한다)


오늘 신상철 박사님을 뵈러간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사랑의교회 인터넷 방송으로 들었는데 자기를 부인해야지 ‘자기 부인’ 이 생기는 것이다.
내일 병원에 가야하는데 지금 돈이 없다. 30년동안 십일조를 한번도 빼먹은 적이 없는데 거기에 의존한다.
지금 거래처에서 돈이 들어왔다. 신과의 언약이라는 신성한 것이다. 이번 7월 20일 경에도 150,000원이 십일조로 들어간다. 내가 아까 화를 낸 것은 윤대혁 후임 목사님께서 4부 설교를 하시는데, 복습을 하려고하는데 인터넷 방송이 끊어졌다. 요것들이 잔머리를 굴리길래 화가 났는데 내가 여러 장애가 있더라도 십일조를 지키는 것은 나와 내집을 위해서이다.
이번에는 십일조를 얼마를 낼까?
나 같으면 너희들처럼 살려면 죽겠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은보 옥한흠 목사님께서 살아 계실때 자택으로 전화를 드렸다. ‘목사님, 저 북한 문제가 마음에 걸립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아직 때가 아니야’ 라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얼마후에 ‘북한선교부서’ 가 지하에서 발족이 되었는데 성령을 거스리는 사람은 반병신이 되었다(고소해 죽겠다) 그리고 지금은 ‘강남예배당’ 에서 목요일 저녁에 예배를 드리는데 내 아내가 ‘반기지도 않는데 왜 가니?’ 라고 한다. <초대받지 않은 손님> 이라는 영화가 있다고 말씀드렸다. 자매들이 싸가지가 없는데 그래도 이상숙 권사님이 용서하라고 말씀하신다. 그래서 이번주에는 참석하기로 했다.
3부 예배를 사회하는 장단희 목사라고 있다. 오늘 나는 1부 예배를 참석했는데 언뜻 보니까 장단희가 윤대혁 후임 목사님에게 나에 대해서 뭐라고 귓속말로 이야기를 한다. 이것이 교회 전체에 습관처럼 되어 있는데 버릇을 고쳐 놔야겠다. 개인정보보호법은 위반시 형사로 알고 있다. 그런데 나는 윤대혁 목사님에게 사실관계를 묻기가 힘든게 신대원 진학을 위한 추천서를 받아야 한다. 장단희 목사와는 관계가 불편하게 됐다.
이빨이 않좋아서 ‘이가탄’ 이 고가이길래 중외제약의 ‘덴드리스’ 라고 하는 잇몸 치료제를 샀다. 좀 가라 않는것 같은데 토요비젼예배에서 기도를 했는데 주사바늘도 아프고 내가 아픈게 누군의 죄냐고 하나님께 여쭈었다. 일단 급하니까 식사를 하고 약국에 갔더니 5,000원에 약을 구입했다. 윤대혁 목사님께서 기도를 강조하셨는데 치과가 아니라 내복약을 구입했다. 원래 치통, ‘생리통’ 약을 복용했는데 중외제약의 소비자상담은 080-090-6777이다. 나도 의사나 했으면 어땧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하는데 신상철 박사님은 자신의 입원환자를 돌보시냐고 청와대에도 안가시는 것으로 알고있다. 어쨌든 잇몸이 가라앉으니까 신박사님하고 논의해서 ‘이가탄’ 을 장기복용하는 방법을 논의해야겠다. 윤대혁 목사님은 신유의 은사까지 있으신 것을 보니까 主께서 기름부은 것이 틀림없다.
이런때 일수록 줄을 잘 서야 한다는데…
오늘 수표교 교회 새벽 일찍 갔었는데 발길을 돌려서 사랑의교회 ‘토요 비젼 예배’ 로 갔다. 나로서는 승부를 띄우자는 것이었는데 이전에 어머님께서(경기여고 41회) ‘너 청와대가 얼마나 무서운 곳인지 아니?’ 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났다. 문제가 발생하면 경찰을 투입하는 것은 별일이 아닌데 그 사람들을 진압하는 것은 신상철 박사님이 있어야 한다. 오늘 아침 8시 40분경에 전화통화가 되었는데 신박사님이 나보고 전화를 너무 많이 한다고 하셔서 앞뒤 상황을 말씀드렸더니 알겠다고 하신다. 성전에서 문제가 있었으면 경찰에 ‘교회 지하 4층에서 폭행이요’ 라고 신고하고 경찰이 오면 신박사님이 전화로 상대하면 그만이다. 그런데 박사님과 사전조율이 안되어 있었는데 교회를 향한것은 나의 믿음이었다. 내가 이전처럼 보안요원에게 끌려나가든지 각오를 하고는 있었는데 ‘청와대 보안서류’ 의 힘은 막강하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윤대혁 후임 목사님이 참 목자이다. 아무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윤대혁 목사님의 영발인 것 같다. 그나저나 어떤 형제가 나보고 쥬빌리에 나오라고 하는데 자매들이 내 전화를 받지 않는다. 아버지께서 내게 항상 겸손하라고 하시는데 이번엔 자매 하나가 내 핸드폰으로 오라고 전화하면 가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