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lm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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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lm 41
공부에 방해가 되는것은 물론 포르노이다. 나는 추석 이후로 딸딸이를 쳐본적이 없다. 공부를 위해서라기 보다도 고생 많이 하신 어머님의 추모관을 다녀와서였다. 예수를 믿기전에 내가 병에 걸리고 낙이 없으셨다.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의 품에 계시지만 불효 막심한 나에게 이르시기를 ‘진아, 야동(포르노) 보지 말거라’ 고 가르치셨다. 살아생전 효도를 못하고 유언과 같은 가르치심을 따르지 않는다면 한심한 노릇이다. 육체적 욕심은 더 강해졌지만 하나님께서는 성결을 원하시는 것 같다. 그런데 문제는 NETFLIX 이다. 한 작품을 보려면 20시간정도 소모되는데 넷플릭스 보고 서울대 가면 천재다. 지금 해지를 고려중인대 아내가 안방에서 영화를 보고있다. 그냥 서울대를 포기했으면 봐도 무난할것 같은데 당신은 아직도 당신의 자식이 서울대를 들어갈 수 있다고 믿는가…
Our government changed rule of the websites and I wander what it means. I am searching the related information and 과학기술부 does not understand my religious diary and there will be a power shift at my mother-church. I will contact you again and thank you- Jimmy
이틀전에 심신미약자가 난동을 부려 대통령 각하께서 특별지시를 내리셨습니다. 저도 제 주치의(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장 역임)와 통화를 했는데 자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근래에 사랑의교회에서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었는바 제 아내와 상의하고 윤대혁 후임목사님께서 취임하시는 1월 말까지 교회에의 출입을 자제하기로 하였습니다. 20일날 십일조는 지불되고 공지 될 것입니다. 예의를 갖추려고 했는데 주일예배는 윤대혁 신임목사님 예배에만 참석합니다. 방금 신상철 박사님께 윤대혁 담임목사 취임식 참석 가능성을 여쭈었는데 박사님께서 ‘긍정적으로 검토’ 하겠다고 답하셨습니다-이진 올림

No Criminal Charge
새벽 자정이다. 그저께 헌금을 하고 어제 ‘동네교회’ 에 ‘에어컨’ 때문에 새벽기도회를 참석을 하지 못했는데 수표교교회는 탄성이 있다. 감사한 일이다. 4시 넘어서 집을 나서면 좀 어두운데 나라에서 치안을 강화했으니 사람을 해치는 형사범은 사형을 시켜야 한다.
오늘 (이동식 에어컨, 6평 짜리 대우 벽걸이도 있다) 물이 전선에 떨어져서 ‘동네교회’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는데 지금까지 전선들이 이상이 없다. 만약 내가 교회에 갔으면 그것이 참 믿음이었을까? 공부도 안하고 쥬빌리 통일 기도회를 갔으면 그것이 믿음일까? 어제 살인사건으로 대통령 각하께서 치안을 강화시켰는데 교회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나는 병이있다. 내 주치의가 출입을 삼가하고 자중하라고 하신다. 이렇게 되면 교회에 가면 또 함정(trap)에 걸린다. ‘보안실’ 에 끌려갔는데 일단 기분이 않좋다. 그리고 각서를 쓰게하더니 ‘시키는대로 안하면 출교시킨다’ 라는 내 이름에 싸인을 시킨다. 그냥 시키는대로 했는데 나는 십일조를 30년을 했다. 나와 아내를 위해서 했다. 여러분이 해봐서 알겠지만 돈이라는 것은 순식간에 날라간다고 잠언에 쓰여있다. 그래서 나는 당일날 십일조를 해버리는데 내 아내가 12월 1일까지 300,000(15만+15만)원을 보관해주겠단다. 고양이한테 생선을 맞겨라. 살인사건이 터지고 에어컨이 새벽에 난리더니 교회에 가는 것은 도박이다. 그냥 공부나 할까?…
오늘자(15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 이유: 공부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이전에 ‘보안실’ 에서 나보고 교회를 나가라고 한 목사가 있었는데 나중에 이야기를 들으니 신상철 박사님 핸드폰으로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지?) 장문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역모를 꾸미다가 들킨건데 12월 1일에 성탄기념으로 300,000원을 낼 방안을 강구중이다. 신상철 박사님은 역시 근신하고 새벽기도회를 출석하든지 마음대로 하라고 하셨는데 집밖에 ‘조포들’ 이 있으면 어떻하냐?(원정조폭) 주일예배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으셨다(순찰강화를 요청하든지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