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일조(Tithe Off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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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Tithe Offering)
어저께 교회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자매를 만났는데 없어보인다. 쥬빌리가 나가리가 됐나 은근히 걱정이 된다. 이번주 목요일에는 헌금(30,000원)을 들고 한번 직접가본다. 혼을 내주려고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을 과시했는데 모임이 파기되면 안된다. 그런데 ‘조폭들’ 이 파견근무 하면 어떡하지…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사랑의교회 이취임식에 오실 것인지 눈치를 보려고 통화를 드렸는데 초청장만 간다면 오실것 같다.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을 지내셨고 한국기독의사회 회장등을 역임하셨다. 박사님의 모티브 중의 하나가 ‘신대원’ 추천서인데 오정현 담임목사님과 윤대혁 후임목사님께서 결정하셔야 한다(신상철 박사님은 바쁘신 분이다). 박사님은 화평케 하시는 분이며 사람의 마음을 읽으실줄 아는 분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1 Corinthians 40:20
이미 한 이야기 인데 세조께서 사육신을 제거한 후 단종을 강화도로 유배시키려고 한다. 임금에게 애걸 복걸하는 단종에게 상당군 한명회가 한말이다…
안경이 문제이다. ‘아내요원’ 들이 뒤에 앉으라고 해서 순종했는데 스크린 자막이고 ‘쉐키나’ 고 않보인다. 경기도의 의원에서 시력측정을 했는데 0.3-0.5 인데 내가 보통 안경을 쓰지 않는 것은 이 수치가 ‘신경성’ 이고 예배시 앞자리에 않는 이유중의 하나이다. 내가 다시 십자가를 살려 놓았는데 아내 이야기로는 ‘예배용 안경’ 은 13~15만원이라고 한다. 십일조 액수인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이번에 십일조를 깔까?…
시편 109편-(Psalm 109)
‘심신미약자’ 에 의한 ‘흉기난동’ 사건이 몇일전에 있었고 정부의 방침과 경찰권의 강화로 아내로부터 외출자제의 충고가 있었습니다. 제 주치의(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장 역임-신상철)와 통화를 했고 사랑의교회에서도 두 차례이상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기 때문에 외출을 자제합니다. 경찰이 자료를 가지고 있고 신상철 박사님이 사태를 수습할수 있더라도 새벽기도회를 가고 학업에 전념하는 것이 지혜로운 것이 아닌가 사려됩니다. 후임 윤대혁 목사님이 정식으로 취임 하실때 까지는 외출을 삼가합니다-이진 올림
내일(18일) 주일예배는 기독교방송으로 드립니다. 저는 원래 사랑의교회에서 아내와 함께 윤대혁 목사님 예배를 드리려고 했는데 이번주는 인터넷으로 드리고 십일조는 화요일에 들어갑니다. 주일예배는 다음주 부터 드릴려고 합니다 (‘조폭들’ 이 무섭습니다)
<닥터 X>
이 드라마가 SBS(밤 9:50)에서도 하는데 볼만합니다. 넷플릭스에서는 고장이 났는데 기가지니가 넷플릭스를 차단합니다. 서로 라이발 관계인데 여러분이 컴퓨터 인터넷으로 보시면 영화가 끊어지지는 않습니다. 산봉우리에 도달하는데 화면이 끊어지면 약오르겠지요?(미국놈들은 땅파면 돈 나오는줄 아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