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까지는 출석할 교회를 정해야한다. 신박사님께서 이전에 서울고등학교 이사장과 통화를 시도하셨나 본데 그곳에는 조직이 좀 다른가 보다. 그리고 박사님이 출석하시는 아현감리교회는 건축헌금을 1억원을 하셨는데 멤버쉽을 가지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원로 장로이시다) 하지만 신상철 박사님이 하늘의 지혜를 가지고 계시니 말씀을 나누어 봐야겠다.

박사님께서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 내일 직접 병원에 가서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다. 일단 교회에 가는 것이 두렵고 오정현 목사에게 ‘지까짓 것’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내일 해결책이 안나오면 ‘높은뜻 푸른교회’ 로 9월 18일에 교회를 옮길 생각이다. 내가 너희들한테 돈을 왜주니…

‘가을사역’ 어쩌고 저쩌고 모임이 교회에서 있는 모양인데 나는 충치 및 ‘phobia'(공포증) 증상이 있어서 내일 신상철 박사님에게 진단서를 부탁드리려고 한다. 지금은 전화를 않받으시는데 십중팔구 ‘용서해’ 그러실것 같다. 교회에 계신것 같은데 통화가 되는대로 답신내용을 공개하겠다.

저번주에 폭행사건의 당사자를 사랑의교회에서 해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150,000원 십일조를 여호와께 드리지 않는 수도 있습니다. 싫으시면 마시고…

 

오정현 목사가 주일 설교를 할때는 일반 컴퓨터의 Sync가 맞지 않습니다(여러가지 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iPhone 14 Pro Max 를 사용하는데 200만원짜리 할부로 구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