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기도회에 불참할 예정이다. 대신 수표교교회 수요예배가 대북선교예배로 드려지나본데 금요일에 30,000원을 헌금을 할 생각이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우선 거리가 멀고 아내의 말에 의하면 강남예배당이 매각이 될 모양인데 왜 이랬다 저랬다 하는지 모르겠다. 나는 센스가 반스가 아니기 때문에 하루정도는 빠져도 장기적으로 볼때는 돈보다 더 효과가 있을 것 같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처럼 ‘내게 한가지를 구하라’ 라고 하시면 나는 ‘재림’ 을 구하겠다. ‘우리 엄마 천국가고 니네 엄마 지옥가고’ kt에 MIT를 졸업한 사람이 있을텐데 heavy traffic 을 못잡아낸다. kt 사장새끼가 이런것을 모를리가 없다. 아내가 6만원을 주겠다고 하는데 ‘취빈’이 뭐꼬?

나는 빌 게이츠의 똘만이가 아니다. 독서실에가서 시험을 해보았는데 노트북에 이상이 없다. 지금 잠정적인 결론을 내렸는데 켬퓨터(3대)에 이상증상이 일어난 것은 ‘과부하'(heavy traffic) 때문이다. 즉 4인용 자동차에 8명을 태우면(나는 1989년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죽을뻔 했기 때문에 주치의가 운전을 금지시켜서 아예 운전면허가 없다) 십중팔구 교통사고가 난다. 내 서재에 3개의 컴퓨터와 안방의 텔레비젼에 4개의 1기가 포트(ports)가 연결되어 있는데 100메가가 아니라 1기가이다. 뭐 국가 기간망? 앞으로 집에서 컴퓨터에 문제가 생기면 독서실에 등록을 해야겠다. 내가 kt에 100,000원을 왜 주니? 主께서 허락하시면 십일조에서 깐다(독서실 비용이 제일 고급중의 하나가 15만원이다)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외식(위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나는 리눅스 컴퓨터를 쓰게 해주면 20일날 100,000원을 지불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런데 내가 대학교에서 배운 것이 교수님께서 ‘비지니스에서 배신하면 반드시 복수하라’ 였다. 대일악기에서 일할때 故 김주학 사장님이 kt를 어떻게 다루었냐하면 국제전화가 수십만원이 나온다. 내가 국제업무중 일부를 담당하고 있었고 사랑의교회에서도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분인데 kt에서 전화요금을 청구해도 돈을 지불하지 않으신다. 그러면 kt에서도 어쩔수 없이 통신망을 끊는다. 그때서야 나를 은행(당시 압구정동 조흥은행)에 보내서 돈을 지불한다. 그러면 kt도 어쩔수 없이 통신망을 복구하는데 아마 미치고 환장을 했을 것이다. 오정현 담임목사의 말대로 여기는 자본주의 사회이다. 나도 김주학 사장한테 배운대로 돈을 안주면 kt에서 인터넷을 끊을 것이다. 그리고 그때 돈을주면 되는데 내가 LG iPhone Pro Max를 가지고 있다. 테더링을 하면 되는데 다만 아내가 DVD를 봐야한다. 돈주머니를 쥐고 있는 아내하고 상의를 해봐야겠는데 나보고 윈도우즈를 깔라고 한다. 내가 빌 게이츠의 개냐?

신상철 박사님을 어제 뵈었는데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역임) kt 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어제 이야기 한대로 나는 병으로 말미암아 ‘기초생활 수급자’ 로 분류가 되어있기 때문에 kt가 내가 지고 있는 200만원의 부채를 회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아내가 이재명 대통령이 정책을 바꿀것이라고 해서 서초3동 관련 팀장과 통화를 했는데 아직까지 공문같은 것이 내려온것이 없다고 한다. 나는 4번 정신병원에 입원을 했고 내 주치의께서 ‘한국기독의사 협회 회장’ 도 지내셨다. 청와대에서 불러도 본인의 환자진료를 치료한다는 명목으로 들어가지 않으실수 있는 분인데 나는 죽을때까지 최소한 150만원을 국가에서 받는다. 그런데 나는 목사가 되는 것이 남은생을 사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교회에서 목사가 되면 기초생활수급자에서 풀려난다. 그러면 kt에다가 200만원을 줘야한다. 우리는 리눅스(Linux)를 운영체제로 쓰기 때문에 kt 에서 모종의 조치를 취한것 같고 그 스트레스를 어제 신박사님이 감지하신것 같다. 아시는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신상철 박사님은 의료계의 황제이다. kt 직원중 암(cancer)에 걸리면 다 죽어야 한다. 오늘 kt와 협상을 하기로 했는데 리눅스 사용에 지장이 없도록 처리하면 미납요금중 100,000만원 정도 지불할 생각이다. 계속 리눅스가 안되면 돈을 안주고 관계는 깨지는 것이다. 그러면 kt는 돈을 못받는다. 그리고 대통령께서 의도하시는바는 정당하지 않게 기초수급자로 노는 사람을 이야기 하는것이지 나의 주치의가 신상철 박사이다. 교회에서 ‘다락방’ 을 찾아준다는데 여러가지 한다. 내가 사랑의교회를 30년가까이 다녔는데 나보고 교회를 옮기라고 한 순장이 kt 고위간부이다. 이 새끼가 사랑의교회에서 나하고 맞짱을 뜨자고 한다. 어디로 갔지…

나는 기초생활 수급자이다. 만약 내가 이번에 100,000원에 이르는 kt 인터넷 비용을 연체 시키면 회선을 끊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법에 따라서 이돈을 받을수가 없다. 어디 한번 텔레비젼을 끊는지 볼까?(만약 끊는다면 LG iPhone 14 Pro Max를 10기가로 kt 대신 높일 생각이다)

kt 는 위대하시도다. 아마 리눅스(Linux-Open Source) 의 사회적 패러다임을 막고 싶은가 본대 내 아내가 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cfo@metel-computer.info) 신상철 박사님을 만나뵈러 갈때는 2명의 ‘전직원’ 이 같이 움직인다. 오늘은 METEL Computer 의 전체 시스템을 다운(shut-down) 시킨다. kt 지사가 집옆에 있는데 우리집을 들락달락하면 무단 주거 침입으로 형사처벌한다. 최소한 전화의 ATM을 내 핸드폰으로 돌려놓고 팩스는 070-4758-8473 으로 보내시고 그레이스나 나에게 연락을 주시기 바란다. 최소한 12시간이상이 shut-down 되면 kt에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다(나는 iPhone Pro Max인데 LTE가 5기가이다.교회가서 기도해 보고 액션에 돌입할 예정이다.

<내란음모>

2001년 11월 3일 특허를 출원했는데 기재불변 및 요지변경으로 특허가 거절됐다. 미국 측에서는 특허를 받기위해서는 한국에서 먼저 특허를 받으라고 요구했다. 양국사이의 연동이 불가능해지자 홧김에 대한민국 특허청을 국가의 이익을 손상시킨다는 명목으로 청와대에다 ‘내란음모’ 의 명목으로 고발한다. 이 사건이 국가정보원으로 넘어가고 신상철 박사님의(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역임) 진단서가 대통령 각하 친전으로 들어간다. 한양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장의선 교수가(MPEG 표준화로 대통령상 수상)관련기술에 정통했고 국가정보원에서 일리가 있다고 판단했는지 국가정보원이 아닌 제3의 장소에서 당시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 요원의 조사를 받았는데 훈방조치 되었다. 그런데 이때가 전 박근혜 대통령 통치 시대였는데 이전에 故 노무현 대통령 시대때 국방부로 불려간다. 라병숙 주사라는 분이 담당관 이었는데(지금은 퇴임하신것으로 안다) 내 이야기를 듣더니 국방부 기술 관계자들과 내 기술을 놓고 토론을 벌였는데 노무현 대통령에게 ‘이 기술이 무기로 쓰일수 있는지 없는지 판달할 수 없음’ 이라고 보고를 올렸다고 한다. 그런데 방위사업청장의 직인이 찍힌 답장이 사랑의교회 락커에서 사라진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칼로써 쓰는 자는 칼로써 망한다’ 고 하셨는데 여기서 신학으로 방향이 바뀐다. 그리고 사랑의교회에 국가정보원 요원이 2명이 있었는데 사라졌다. 돈을 100만원을 국민은행카드로 결제했는데 특허를 받지 못한 변리사는 결혼식에 초청하지 않았다. 목사욕을 그렇게 하더니 여러가지 한다. 고의로 특허를 받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내게서 받은 돈을 날렸으니 신박사님께서 여자하고 자고 싶으면 신세망친다고 꼭 돈을 주라고 하신다.지금 새벽 2시이다…

4부 예배가 끝난뒤 책을 사러 서점에 갔는데 가다가 보니까 중국어 교실  안내가 붙어있다. 아버지께서 경기고등학교 54회 이신데 연세대학교 국어 국문학과를 특차로 들어가셨다. 언어에 탁월한 것을 말하자면은 공노명 전 외무부 장관이 5개 언어를 능통하게 구사하셨다고 한다. 외삼촌(경기 51회)과 절친한 친구 사이셨는데 우리 어머님께 차이셨다고 한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나를 테스트 해보시더니 ‘영어는 그 정도면 됐다’ 하시더니 중국어를 배우라고 하신적이 있다. 알아보니까 많은 노력이 든다고 하는데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이라는 것이 聖書의 證言이다. 영어예배에 참석하려다가 예를 들면 iPhone 을 쓰는데 문의 사항이 있는데 영어로 서비스센타와 통화를 할 수있다. 그리고 내가 영어영문학과인데 매주 금요일 저녁에 영어회화 코스가 있다. 아내가 생일이 다가와서 아버지께서 용돈을 보내오셨다. 지금 고기를 굽고 있는데 새배기도회는 안정이 된것 같아서 감사하고 용돈으로 Penthouse를 보면 어떨까 생각해보았는데 사실 아내가 섹스를 거절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기형아가 태어나면 두 사람을 감당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나저나 잠이 오지 않으면 sex를 하면 되지 않나? 실지로 죽어나는 것은 나인것 같다. 우리 집앞에 고급 중국집이 있는데 중국집 이름이 ‘취빈’ 이다. 나는 처음에 ‘첩을 취하다’ 라고 해석했는데 孔子의 직계손인 아내가 ‘손님을 영접하다’ 라고 한다. 하나님은 뭐라고 하시는가…

현재 새벽 3시 경이다. 어제는 토비새에서 오정현 담임목사의 설교를 들었고 오늘은 영어예배를 드릴까 하는데 이전에 하나님의 진노가 있었다. 나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입학했는데 口語(conversation)가 수준이 떨어져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아내가 다시 영어예배에 가라고 권한다. 미국놈들은 현실적이기 때문에 십일조를 영어예배에 드리면 트라우마가 없을것 같은데 이게 100달러 수준이다. 아버지께서 미국에서는 이정도 돈이면 사람도 죽인다고 하신다. 그리고 지성호 의원께서 실질적인 복음적 평화통일 ‘전략’ 을 논의하실 모양인데 아버지 친구분인(경기 54회)서울대학교 정치학과 명예교수이신 최명교수님이 생각났는데 문제는 이분이 기독교인이 아닌것으로 알고 있다(책이 몹시 난해하다) 기도를 해야겠다. 당회장 설교는 인터넷으로 드리고 영어예배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