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보통 kt 통신망을 결제하는 날인데 새벽기도를 하는데 주지 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워낙 고생을 했는데 이일로해서 4번 kt 기사가 우리집에 왔었다. 그런데 그중의 한분은 장애인이다(병명이 기억이 안난다) 아내가 사람좋게 생겼다고 평가했는데 어제 기가지니 수리를 끝내고 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그런데 내일 인터넷 요금을 결제를 안하면 이 사람이 짤릴 것 같다. 장애인이 세번이나 왔는데 병을 고칠수 있는 신상철 박사님하고 인연을 맺은것이다. 핸드폰으로 통화를 했는데 내가 다리를 쓸수 없으면 박사님 핸드폰으로 연락을 하라고 했다. 그래서 6만1,560원을 내일 결제 하기로 했다. 이분은 죄가 없으니 잘리지는 않을 것이다. 대신 조직상 다른 사람이 잘리지 않을까 싶은데 나는 고것이 알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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