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날 신박사님하고 짯다. 오늘도 kt가 말썽을 일으켜서 100번에다가 우리 기술담당하고 이야기 하라고 하고 박사님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줬는데 확인도 안하고 전화질을 해댄 모양이다. 이전에는 청와대를 들어가신 모양인데 지금은 젊은 사람들이 진료를 본다고 하신다. 결국은 4시경에 kt에서 새 물건(?)을 가지고 왔는데 이 사람도 신상철 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회의 중이신지 내 전화만 받으셨고 kt기사는 설명을 했는데 박사님이 열받으신것 같다. kt에서 실수한것은 남양주 병원에 깔린게 kt 인데 다음에 가면 sk로 바꾸시라고 권면해봐야 겠다. 우리교회가 제적이 10만명이라서 ‘좆’씨도 있나본데 박사님 성격에 ‘좆태원’을 않좋아하시는 것 같다.

그나저나 오늘은 핵전쟁을 치루었는데 판세를 뒤집어 놓은것 같다. 내일은 새벽기도회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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