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수표교교회로 새벽기도회를 가고 오후에 독서실에 갔었다. 그런데 박사님이 내가 ‘수면장애’ 가 있다고 계속 말씀 드리니까 ‘걸어, 많이 걸어’ 라고 반복하신다. 나는 신경계통의 역할은 의학이 전공이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고거 신통방통하다. 독서실에 다녀왔더니 밤에 잠이 온다. 최고급 독서실중 하나인데 아침 8시부터 새벽 2시까지이다. 이미 말씀드린바와 같이 나폴레옹의 수면 시간이 4시간이었는데 아내는 새벽 1시까지 하라고 하고 오늘 새벽 5시에 깨서 인터넷으로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를 드렸는데 걷는것 하고 수면하고 무슨 상관 관계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되면 문제인게 오늘 수요예배(수표교 교회)가 대북선교모임인데 금요일날 3만원을 약속했다. 지금으로서는 인터넷으로 독서실에서 수요예배를 드리고 금요일날 30,000원을 지불하는 방법이 있다. 토비새? 십일조 150,000원이 금요일날 사랑의교회에 들어가고 30,000원이 동네교회로 들어가니까 수표교교회로 갔다가 독서실로 갈 확률이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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