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은 철야를 할까 취침약(수면제)을 먹고 내일 ‘동네교회’ 에 새벽기도회를 갈까? kt 새끼들 웃긴다. NETFLIX를 보는데 신호가 끊어진다. NETFLIX가 자기네 라이발이니까 고의적으로 신호를 끊는것이다. 내가 마음에 걸리는 것이 내일 쥬빌리인데 ‘조폭들’ 이 무섭다. 아내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지 말라고 한다.

Apple iPhone 은 일반적으로 저녁에 Update를 시도하는데 이렇게 되면 기계의 속도가 느려집니다. 저의 경우에는 핸드폰이 두개인데 밤에는(iPhone) 전원을 꺼버리고 (6시 이후) 010-6468-6401 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부흥헌신 토요비전새벽예배’ 에 오랜만에 가고 싶다. 하지만 오정현 목사님이 신상철 박사님하고 통화하시면 아시겠지만(이진이 문제라고 말씀하시면 신박사님이 전화를 받으실 것이다) 공포증(phobia) 문제가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에 포함되어 있다는 확답을 받으실 것이다. 나는 원래 앞자리를 좋아하는데 ‘조폭들’이 갑자기 나타날까봐 두렵다. 내 아내는 주일날 3층 1부 예배에 참석하자고 한다. 토요일 날은 토비새에 참석하지 말라고 하니 역시 아내의 말을 듣는 것이 옳았던 것 같다.

내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지 못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조폭들’ 이 들이 닥칠까봐 공포증이 있는 것이다. 이미 ‘회비’ 3만원은 수표교교회에 지불했고 ‘조폭들’ 이 잡히기 전까지는 내가 하나님께 서원한 ‘3만원’ 은 계속 ‘동네교회’ 인 수표교 교회에 지급된다.

 

지금 새벽 4시경이다.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갈때 철야를 했는데 신상철 박사님(대한신경정신의학 협회장 역임)께서는 나의 나이 때문인지 내과과장도 철야를 권하지 않으셨다. 그리고 나폴레옹이 수면 시간이 4시간이었는데 그것이 의학적으로도 한계수치라고 하셨다. 그리고 종교망상이라고 있는데 정신과의 한부류이다. 조금 있으면 새벽 5시 30분이 새벽기도회 시간인데 오늘은 철야를 했으니까 한번 수면을 취해 볼까한다. medical report 를 박사님 개인 이메일로 보내드리기로 했다.

새벽 1시경이다. 포르노를 보지 않으려고 NETFLIX를 보려고 하는데 신박사님은 포르노가 죄가 아니라고 하신다.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는데 主께서 65,000원짜리 키보드를 사주셨다. 아마 공부를 하라고 사주신 것 같은데 공부는 힘들고 새벽기도회까지 NETFLIX를 봐야겠다. 아니 한번 공부를 해봐야겠다. 교수님이 좆나리 예쁜 분이 있는데 육체파이다. 공부를 하다가 딸딸이를 칠수 있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