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다녀왔다. 모르고 있었는데 북한사랑선교부 주최로 대학부 지체들이 왔다. 목사님의 설교가 힘이 있길래 내 지갑에서 20일날 3만원을 입금하기로 했다.
God 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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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다녀왔다. 모르고 있었는데 북한사랑선교부 주최로 대학부 지체들이 왔다. 목사님의 설교가 힘이 있길래 내 지갑에서 20일날 3만원을 입금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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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989년도(19세)에 군대를 면제 받았다. 앞으로 아무일을 하지 않아도 국가로부터 매달 160만원을 ‘죽을때까지’ 받을 수 있다. 신상철 박사님께서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 을 지내셨다. 그럼에도 신학(theology)을 하려는 것은 복음 때문이다. 정식으로 목사가 되면 나라에서 돈을 받지 못한다. 일자리가 있게 되면 ‘기초생활수급자’ 에서 벗어나기 때문인가보다. 요사이 신박사님이 건강이 좋지 않으신가 본데 나에게 앞으로 15년 이상은 진료를 보겠다고 하셨다. 그런데 내게 갈등을 주는것이 언론인데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장을 지내셨으면 마약을 하는 사람들을 모르실리가 없다. 그래서 명단을 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런것 없다고 하신다. 그리고 내 친구는 나보고 미친놈이라고 한다(알콜하고 타이레놀하고 같이 복용하면 간에 손상이 온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聖 베드로(St.Peter)에게 이르시기를 ‘천국열쇠’ 를 준다고 하셨는데 실례지만 박사님께서 돌아가실때 ‘마약사범’ 책자를 주시면 공개하겠다. 근본적으로 ‘마약’ 이라는 명칭은 끊을수 없다는 뜻이다. 하지만 신박사님 인품에 ‘목사’ 라는 것이 예수를 닮아 ‘창녀’도 품을수 있는 인품이 되는 것을 바라실 것이다.
오늘은 목요일이니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 날이다. 두번 빠진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이 정도면 내 ‘존재감’ 이 드러날까. 그런데 헌금을 6만원을 해야되는데(3만원은 동네교회로 들어간다) 3만원이 없다. 그리고 내일 치과가야 한다. 그런데 여의사가 맘에 든다. 마취주사만 좀 살살 놓으면 좋겠는데 오늘 쥬빌리에 안가면 하나님이 무진장 아프게 놓으실까.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여호와께서는 가난한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신다’ 고 했는데 까놓고 이야기해서 우리 집앞에서 강남까지 택시타고 갔으면 좋겠다. 主께서 ‘죽도록 충성하라’고 하셨는데 22년 넘게 죽도록 충성했다…
지금 새벽 4시 45분경이다. 비가 내리니 사랑의교회로 걸어서 가기는 힘들고 동네교회(수표교 교회)로 새벽기도회를 갈 생각인데 한달에 3만원씩 (대북)선교헌금을 하고 있다. 내가 우산쓰고 (장화도 하나 사든지 해야겠다) 걸어갔으면 하나님이 비를 멈추셨을까? MEDAIR 라는 구호단체에서 기축통화로 달라를 돌린단다. 아! 탁월한 리더쉽, 빨리 돌아오세요…
오늘 위의 ‘처방전’ 을 홈페이지에 올리기 위해서 변호사들에게 자문을 구하려고 연락을 취했다. 이게 ‘개인정보보호법’ 에 맞는지 어긋나는지 알기위해서 한명은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간 사촌형에게 연락을 취했고 또 한명은 사랑의교회 법조부 소속인 ‘임XX’ 변호사에게 연락을 취했다. 그런데 소문이 어떻게 났는지 둘다 나에게 답신이 없다. 큰 고모부는 갑부인데 큰 고모는 ‘뇌성마비’ 인 사촌형을 놓고 항상 노심초사 할텐데 내가 신박사님 핸드폰 번호를 사촌형에게 넘겼다. 그리고 나는 오늘 둘째형(강태환,법무법인 한결)이 별로 큰형을 고쳐줄 생각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만약 근심이 있었다면 신상철 박사님에게 연락을 벌써 드렸을 것이다. 박사님은 뇌성마비를 고치려면 큰 병원에 가야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문제는 ‘의사‘ 가 아닌가. 그리고 어떤 십팔놈이 임XX 변호사에게 이야기 했는지 사랑의교회에서 법조부가 나하고 한판 뜨자고 한다. 큰 고모부는 아프셔서 지옥에 갈때가 다 됐고 나는 장례식에 안가면 그만이다.임XX는 세상이 바뀐줄을 모르나보다. 장단희를 자르기를 잘했지…

NETFLIX 를 새벽에 보려고 했더니 텔레비젼이 큰게 안방에 있다. 아내가 자고 있으니까 Workstation이 있는 내방에 왔는데 핸드폰 결제가 안된다. 그래서 새벽기도회를 갔다와서 LG Telecom에 전화를 했는데 9만원인가 미납금이 있단다(얼마전에 27만원 넘게 주었는데 재주도 좋다) 그런데 kt가 마음에 안들어서 안방에 합산청구되는 넷플릭스를 해지해버리고 더 이상 넷플릭스는 가입할 생각이 없다. 그런데 여기에 하나님의 섭리가 있는게 2학기가 시작되면 공부 때문에 영화를 볼 시간이 없다. 그리고 영화가 좆나리 길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NETFLIX 를 보면 안된다. 그리고 이 작자들이 웃기는게 밤에 10시쯤 전화를 하면 ‘지금은 한국어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하고 끊어버리는데 그러면 영어라도 해야할 것 아닌가? 우리교회 어떤 자매가 ‘너 영어 잘 하쟎아’ 하다가 내 전화를 잘 않받아서 갈아치웠다. 뭐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돌아온다면 받아줄수도 있지만…
어제 일찍 잤더니 오늘 새벽 12시경에 잠이 깼다. 그게 희안한게 미친년하고 싸웠는데 내가 보니까 숫처녀도 아니다. 이름이 ‘박아라’ 인데 어디 소속인지는 ‘개인정보보호법’ 에 의하여 밝힐수 없다. 새벽기도회 갈때까지 NETFLIX 나 봐야겠다.
다음중 ‘청와대’ 통의 파출소 경감 이름은?
신상철 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다. 어제밤에 취침약(수면제)를 먹지 않고 잤는데 덕분에 일찍 일어났다. 그래서 그 사항을 말씀 드렸더니, 한번 다시 똑같이 해보라고 하신다. 그런데 나는 궁금한게 이재명 대통령각하께서 청와대로 부르시면 가실까? 나는 고것이 알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