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도서실에서 사물함을 두개 쓰는데 물건이 많아서 교회의 사물함으로 옮겼다. 나는 물건을 잘 정리하는 편이 아니다. 그것하고 학문(學問)하고 무슨 상관이 있나? 교회에 가져다 놓은 것은 성경 4권하고 총신대 한철설 교수의 교안(이것은 이미 Pass해서 3학점을 받았다)과 명함 한장을 두고 왔다. 보건복지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경계령을 해지하면 가지고 나올텐네 만원가량 나올 것이다. 평소 헌금을 적게해서 죄송했는데 성경이 코로나에 걸리는 일은 없겠지…사설 도서실에 항의가 들어왔다는데 싸가지가 없는 것들이 내가 누군지 대강안다. 그리고 소초동에 마스크가 6000장 정도 필요한 모양인데 ‘대통령 주치의’에게 말씀드려서 다른 곳으로 돌리라고 말씀드려야 겠다.

文字戰爭- https://www.youtube.com/watch?v=sgpiLd1TV7c

일반은총과 마찬가지로 신학(神學)은 돈(등록금등)이 없으면 할 수 없다. 물론 主의 부르심을 받은 主의 종들에게는 主께서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실 것이다.

고대의 탈레스로부터 해서 사람들은 ‘아르케(사물의본질)’가 뭔지 논쟁해 왔다. 어떤 사람은 ‘불’이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사람은 ‘물’이라고 하기도 했는데 요한복음은 ‘로고스’ 즉 ‘그리스도’를 만물의 근원으로 규정짓는다. 사람들은 내가 ‘SONY’,’SONY’ 그러는 이유를 잘 모르는 것 같다. 20세기는 소니와 빌게이츠의 마이크로소프트가 싸운시기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유럽연합(EU)으로부터 이미 독과점 판정을 법적으로 받은 업체이다. 소니는 내가 말씀드리지 않아도 어떤 업체인지 아실 것이다. 나는 중학교 3학년때 애플 2를 자작했는데 소니가 산업에 있어서 본질이고 故모리타 아키오 소니 회장이 아니면 였으면 정보화 시대가 힘들어졌을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소니 코리아에 정품이 많이 올라와 있기 때문에 콜센타를 통해서 서비스센타 하나를 요절을 냈다. 내 속마음은 소니가 제 위치를 찾아줬으면 하는 마음이다. 빌 게이츠는 그리스도께 ‘빌’씨이고 나는 전주 李씨이다…

<공지> 오늘은 성남의 부모님을 찾아뵙는 날입니다. 서초구에는 제 아내가 전화를 받을테니까 용건이 있으시면 전화를 하시고 이미 말씀드린바와 같이 제 핸드폰이 공개되어 있으므로 010-4282-6401 로 전화를 주셔도 됩니다. 소니에서 Xperia를 ‘생활방수’로 격하시켰는데 무슨일인지 모르겠으나 저는 어머니댁에 가면 가끔 Xperia Performance를 가지고 샤워를 합니다.(김정은 위원장이 드론으로 남한을 정찰했을때 SONY camera를 달았는데 삼성공화국 제품을 달지 않은 것을 보면 마약에 취했나 봅니다)

보여주지 않으면 믿지를 않는다니까…진짜로 보여줘?

<공지> 현 집(사업장)번호는 070-8193-6401에서 02-522-4666으로 변경됩니다.(3월 11일 예정) 과도기를 맞이하여, 학습(신학)을 위하여 제 핸드폰을 그레이스에게 돌려놨었는데 시험삼아 일주일 정도 풀어둡니다. (사설)도서실에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핸드폰은 본인명의로 되어 있습니다.(어제 3월 4일 일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

‘神’의 한수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새벽에 기도회 말씀에서 聖殿에서 받아야한다. 그런데 지금 내방에 (컴퓨터)인터페이스들이 6개가 있다. 그중하나는 아이패드인데 뉴스를 보고 있는데 나는 마스크 걱정은 하지 않는다. 또하나는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인데 비데오로 녹화를 해서 나중에 필요성을 느끼면 볼 생각이다(북한이 저번주에 이어 다시 미사일을 발사하면 볼생각이다). 4차 산업 혁명에서 신학(神學)이 가야할 길은 인터넷과 무관하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게 오늘 수표교교회에 갔는데 내가 신천지인지 의심하는지 새벽기도회를 외부인에게는 통제할 생각인가 보다. 바이러스가 사라지기 전까지 네트워킹을 완성해야겠는데 예를들어 총신대 부속 평생교육원 강의도 윈도우즈로 듣고 있다. 主께서 죄악으로 가득찬 세상에 내리신 심판은 분명하지만 또다른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느끼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내가 저번에 주치의를 만났을때는 이번 바이러스는 性관계에 의해 퍼지지는 않는다고 하시는데 새로운 코로나는 어떨지 궁금하다. 그리스도께서 반석위에 지은 집은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내일은 어디서 새벽기도회를 드려야할지 난감하다. (건물은 왜 지었누?…)

자매들이여 오늘 저녁 교회에 오면 나를 만날 수 있도다

일주일후부터는 우리집(사업장) (대표)전화 번호가 070-8193-6401에서 02-522-4666으로 변경될 것이다. 사연은 이렇다. (구)산성 LG Telecom에서 핸드폰을 내 명의로 010-3918-6401을 하나 만들었었고 담당자는 나중에 행적이 묘연해진 이정우라는 작자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자꾸만 내 핸드폰 번호를 ‘십팔, 십팔’그러는것 같아서 3928로 변경을 했다. 그런데 罪人 이정우가 3918을 해지를 하지않아 3개월후에 강남대로점에서 3개월분 273,000원을 내고 그때서야 ‘십팔’을 해지했고 증빙서류는 보관하고 있다. 그런데 LG Telecom에 미납금을 줘도 조직의 생리인지 자꾸 재청구가 들어오는 것 같다. 결자해지라고 나는 엘지측과 죄인 이정우와의 접촉을 요구했고 엘지는 돈은 돈대로 내고 이정우는 나보고 수사기관에 의뢰하라는 식이다. 그런게 어디있나? 자기 직원이 잘못을 했으면 찾아서 사과를 하고 내가 정당하게 낼 돈이 있으면 이정우를 통해서 줘야지 근본적으로 문제가 풀린다고 생각하여 돈을 주지 않았다. 그랬더니 한국통신에서 엘지에 체납이 있다고 070-8193-6401번을 성남 부모님댁에서 서초동으로 번호이동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교회에서는 뭐 바이러스가 낫게 해달라고 기도하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혼이 나야한다. 성경의 잠언에 쓸때없는 저주는 쓸모가 없다고 했는데 신종 뉴 바이러스는 트윈타워에 막 퍼져라.

어제 kt가 엉뚱한 이야기를 해서 해지해 버렸던 SK 1기가와 인터넷 TV를 살렸다. 한집에 2대의 기가급이 들어와 있으니 사치인데 번호이동을 하려니 방법이 없었다. 새벽에 교회에 갔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이었는데 역시 만용이었나보다. 서가에 텔레비젼이 작은 것이 있는데 목사님이 설교를 하신다. 뭔가 달라도 다른데 내일은 새벽에 텔레비젼으로 설교를 들어볼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새벽기도회 없는 새벽이 가장 힘들어서 도서실에서 코를 골고 잤나보다. 내가 새벽기도회에 충실했다는 것은 교회 목사님들이 다아는 사실인데 主께서 문을 닫으시는 이유가 뭔가? 아내는 CBS나 CTS로 새벽기도회를 보라는데 내일은 수표표교회 성전(聖展)에 들어가고 말겠다.

어제 보안요원들에게 직접 오늘 새벽기도회가 있냐고 물었었는데 지하 5층에는 없었나보다. 성소(聖所)에 들어가지 않으면 몸에 힘이 나지 않는다. 神의 임재와 말씀의 선포가 분리될 수 있는건지, 내일은 알람을 두개를 켜놓고 잘 생각인데 사랑의교회에서 새벽기도회를 열어주면 될일인데 교회 보안실에서 전화를 않받는다. 내일이 되면 답이 나올 것이다.(내가 神學을 하고 있는게 맞기는 맞나보다)

내참 기가 막혀서… 한국통신 직원이 Bell이 누군지도 모른다. 글쎄 네트워킹을 정비하느냐고 ‘번호 이동’을 하려고 했더니 kt에서 자기 회사로 인터넷 전화를 이동 하려면 특수전화기가 필요하고 10만원이상을 요구한다. 필요하면 주겠는데 지금도 않쓰는 대우 전화기가 하나있다. MIT석좌교수인 니콜라스 네그로폰테에게 서한을 보내서 소견서(?)를 써서 대통령 각하께 보낼까 하다가 아는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에 문자를 넣었다.

새벽기도회가 문제이다. 수표표교회라고 동네에 있는 교회가 있는데 아침 5:30분이 기도회 시간이다. 사랑의 교회에서 잠정적으로 새벽기도회를 중단 했으니 나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이다. 내일 수표표교회로 참석을 하는데 우선 새벽에 택시비(기본요금)가 드는 일이 없고(10분 거리이다) 평소처럼 4:20분에 일어나는 일이 없는데 문제는 레마(메시지)이다. 내일 오라클(Oracle)이 동네교회에서 나오면 사랑의 교회까지 새벽에 가지 않는다. 하나님이 북한의 동포들은 굶어죽는데 나에게 투자한 돈에 비해서 열매를 맺지 못한다고 생각하시는지도 모르겠다. 오늘 예배를 1부, 4부 두번 드렸는데 1부 예배때 메시지가 좌절에 빠진 청년들을 위로하라고 하시는 것 같아서 분위기 좀 띄우려고 4부에 갔는데 청년들이 보이지 않는다. 방안에 쳐박혀서 노트북으로 인터넷 예배를 드리는 아이들에게 무슨 국가의 미래를 맡긴다는 말인가. 쉐키나 찬양팀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보이지도 않는다. 여호와께서 1517년에 종교개혁을 일으키셨을때 교황은 자기 친딸과 동침을 했었다고 한다. 이번 바이러스 상태도 쉽게 끝나지는 않을 것이다. 의료선교회가 900명정도라고 하는데 내 주치의 손아래로 들어오게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