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 날이다.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도서실 앞의 사우나에서 한잠 잤는데 계속 커피가 댕긴다. 도서실에서 오전을 보내고 사업장에 왔는데 이전에 사둔 노트북 하나에 윈도우즈 98(SE)을 깔려고 했는데 USB floppy drive는 있는데 새 3.5″ 디스켓을 사서 실험을 해봐야 겠다.(이런것을 돈주고도 사지 못하는 골동품이라는 것이다)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이 98에서 돌아가는 것으로 기억이 나서 교회로는 안가고 결론을 보려고 했는데 남북관계가 우리의 기도를 필요로 하는것 같아서 일단 도서실로 가려고 하고 있다. 공부도 해야하니까 사랑의교회로 가는 것은 도서실에서 결정한다.
오늘 수요예배에 가면 대학생이 아니라고 못들어가게 할지도 몰라. 그러니까 경비나 하고 않아있지…
교구목사님에게도 문자를 보내고 교회보안실에도 전화를 했는데 오늘 새벽기도회가 있었다는 것을 않가르쳐 주신다. 오늘 수요기도회가 본당에서 있나?…
지금 새벽 2시가 넘었다. 도서실에 있는데 교회에서 새벽기도회가 공개적으로 열리는지 아니면 인터넷으로 생중계되는지 알 수가 없다. 의사 선생님이 밤을 새지 말라고 해서 집으로 돌아가야 할 것 같은데 앞으로는 인터넷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갈때 밤을 새웠다고 하는데 나에게는 건강상의 무리가 있다. 커피를 많이 마시지는 않게 될 것 같다…
아침에 도시바 노트북에다 윈도우즈 98(SE)을 깔았다. 그리고 도서실에서 인터넷 강좌를 듣는데 계속 졸리다. 커피를 먹어도 소용이 없다. 그래서 핸드폰 결제로 2만원짜리 홍삼정을 샀는데 족발보다 이게 나와 태영이에게 약이되나 싶어서 지금 한병씩 먹었다. 전두환이가 물개를 잡아 먹었다는데 그것보다는 못해도 내 원기를 회복하는데는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도대체 내일 새벽기도회는 본당에서(지하5층)하는지 않하는지 모르겠다. 새벽기도회가(해본 남자 성도는 아시겠지만) 사기 충천에는 홍상원보다 더 좋다…
公知
어제 새로운 도서실에 등록을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여러분께서 저와 통화를 원하실 경우는 사업장(02-522-4666)으로 전화를 하시면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아서 제가 통화가 필요한지 판단할 것입니다(저와 20년 가까이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도서실에 있을 경우에는 우선 문자로 용건을 보내 주십시오. 상황이 급할 경우(urgent) 도서실 1층 주차장에 가서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사업체를 유지하면서 제가 神學을 하려고 하오니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양해해 주시고 이메일(jinlee@metel-computer.com)로 연락을 주시면 제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CEO of METEL Computer

저번주 금요일날 성남에서 그레이스가 어머니를 간호하다가(어머니께서 하체를 못쓰신다) 허리에 무리가 갔나보다. 파스를 부쳐주고 했는데 우리집 근처에 족발집이 있다. 그런데 오늘 다른 도서실에 가보려고 했는데 노트북을 수리했는데 우분투를 깔았다. 무선랜이 장착이 안된 모델인데 이걸 사용하려면 국제전자센터에 가야한다. 그런데 마누라가 아픈것을 보니 측은지심이 들었다. 도서실은 신학을 위한 것이고 그레이스는 성경에서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하여 자기몸을 내어주심 같이 하라’고 한 계명이있다. 나는 일류정형외과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는데 아내를 족발을 사주면 도서실에 못간다. 나의 딜레마가 집에서 공부하느냐 도서실에 다니느냐인데 족발집에 가서 결론을 내든지 해야겠다..
나는 ‘약속의 땅’이 없는 사람이다. 그나마 교회에 가면 그 그림자를 맛볼수 있기 때문에 오늘도 아픈 몸을 이끌고 본당 1부 예배에 참석했다. 현실적으로는 사업장과 도서실 사이의 의사소통(telecommunication) 문제를 못 풀고 있지만 M.I.T를 가도 풀수 없는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너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들어가지 못하리라’하셨기 때문이다. 나중에 그리스도께서 모세와 말씀하시지만 이것이 나에게 의미하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때 까지는 나에게는 약속의 땅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내 이메일로 모토롤라에서 상업성 광고가 들어왔는데 ‘워키토키’광고이다. 누가 전화가 오면은 집겸 사업장에서 그레이스가 갈기면 (보통 반경을 1킬로미터로 잡고) 도서실에서 받을 수 있는데 지금 워키토키를 쓸 수 있는 도서실을 찾고 있다. 일반 핸드폰들은 SONY를 제외하고는 다 기형아들이다. 오늘 오정현 담임목사님께서 레마를 선포하시기를 새옷을 입혀서 더러움을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케 하신다고 하셨는데 지금 물 좋은데를 찾고 있는데 나에게 이르시기를 성결하라고 하셨다…
경기여자고등학교(경운회) 동창회 서버 해킹 사건은 현재 성동경찰서에서 수사중이다. 이건희 부인 홍라희 여사(경기여고51회)께 전화를 걸어서 어떻게 하려고 하시는지 여쭈려고 했는데 전화받는 집사인지, 어떻게 하겠다고 특별한 답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 서버를 해킹한 사람들은 한가지만 알고 두 가지는 몰랐다. 우리 집안에 경기고(경기여고)출신이 다섯명이 넘는다. 성동경찰서에서 결론을 못내면 청와대까지 밀고 올라간다. 경기고 5명 인맥이면 가능하다는 것이 지금 나의 판단이다. 그리고 이것은 형사(刑事)사건이라고 경찰에서 그런다.(우리 METEL은 신임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을 지지하는 바이다) 그리고 새벽에 늦게 일어나서 교회예배를 인터넷으로 보았는데 우리는 죽 않먹는다. 닭고기에 질린 상태인데 내일 또 계획을 변경해서 본당 예배를 드리나 보다. 나는 기본적으로는 남양주병원이 차단막을 제거해야지 교회를 가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데 신박사님께서 다시 마스크를 쓰셨다.(이병원은 확진자가 단 한명도 없다) 나는 神과 언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 같은 것은 신경도 않쓰지만 교회에서 왜 이랬다 저랬다 하는지 이해가 않간다. 박사님은 내 발은 나을 거라고 하셨고 정형외과 선생님도 기독교인이시기 때문에 교회에 가는 것에 대해서는 특별한 말씀이 없으셨다. ‘내가 알아서 해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맨 처음에는 교회에 가지 않았지만 그 다음 시기에는 다리가 아픈데도 열심히 갔다. 그런데 자꾸 불쾌한 일이 생긴다. 내 주치의와는 하늘이 맺어준 관계이기 때문에 대한의학협회장이 마스크를 벗으실때 교회에 갈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