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에 다녀 왔는데 오늘 11일이니까 잠언 11장을 읽었다. ‘여호와께서 공평하지 않은 추(balance)’는 혐오하신다는 구절이 맨 앞에 있는데 히브리어로 어떻게 되는지는 몰라도 신의 진노를 사면 아작 나는 것은 시간문제라서 마음속에 위로가 되었다.(사람들은 내가 9/11 사태가 신의 뉴욕에 대한 심판이라고 하면 잔인하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당신이 갈 지옥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오늘 박사님을 뵙고 왔는데 건강의 비결이 뭐냐고 여쭈었더니 걷는 거라고 하시는데 병원 측에서 아마 폭스바겐을 사드린 모양이다. 나는 자전거를 탈까했는데 아버지가 반대하신다(우리 아버지 천재이시쟎냐). 주치의가 1킬로미터 정도 걷는 것은 괞챦다고 하시는데 나는 인터넷 예배는 근본적으로 듣지 않는다. 主의 임재가 있는 지성소에 들어가는 것이 무엇이 문제가 되지?(나 오늘 펜트하우스 봤는데 미치겠다…)
집이 멀어졌으니 새벽기도회가 문제가 된다. 나는 미국 보스톤에서 1989년도 여름에 교통사고가 났기 때문에 주치의가 운전을 금하고 있다(내일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있다)정강이 근육은 무쇠 같은데 옆차기를 하면 뼈가 몇개는 나갈 것이다. 결국은 새벽기도회의 영성을 고려해야하고 이전에 소망교회의 곽선희 목사가 30년을 새벽기도 인도를 개근을 한 모양인데 아침마다 5,000원을 쓰게되면 한달에 10만원 이상이 들어간다. ‘동네교회’도 있는데 내가 ‘새벽기도회의 영성’이라고 부르는 것은 내 실존적인 문제에 대한 답변이 신으로부터 어는 교회에서 주어지느냐가 관건이 된다는 뜻이겠다. 내 재력을 과시하고 싶기도 하고 10만원이면 교회에 헌금을 추가로 할 수도 있겠지만 북한사랑선교부의 전도사 말대로 나부터 살고봐야 겠다. 일단 내일 택시를 타보고 돌아올때는 마을버스를 타고 사업장겸 집인 오천빌라에 와서 졸린지 좀 봐야겠다.(벤츠? 그거 뭐하는데 쓰는 거여?…)
SK가 또 실수를 한것같다. 상담실장이라는 사람이 아버지 명의의 인터넷과 텔레비를 내 명의로 바꾸어 줄 수 없다고 한다. 나는 당장 국정원(서울지방 경찰청 보안과)에 전화했고 이전에 사귀어 둔 분별력 있으신 직원과 대화를 나누었다. 세금을 내지 않겠다는 것은 ‘내란음모’에 속할 수 있는데 국세청에서 좋아하겠다. (이재용이는 걸어다니고 왜 박근혜는 감옥에 있냐고 여쭈었더니 웃기만 하셔서 재벌부터 통일을 위해서 제거 해야 하는 것이 각하를 도와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씀드렸다). 이전에 <사도>를 보았는데 금상이 국문을 하다가 결국은 그러드라고. ‘저놈의 입을 찢어라’…(형사님께서 우리 새집에 한번 오시겠단다)
어제 主께서 이사를 하라고 하셨다. 실지로 인터넷을 깔아놓고 도망가면 타격이 큰데 화평케 하는자가 되라고 하셔서 일찍 설치를 끝냈다. 돈이 좀더 오고 가야지 신뢰가 쌓이겠지만 그건 그렇고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면 택시를 타야하는데 그냥 인터넷으로 그레이스와 같이 새집에서 보는 것이…
일반화의 오류를 허락한다면(예를 들어, “소니(Sony), 아무에게나 물어보세요”)소니의 엑스페리아와 SK+LG의 조합은 핫스팟을 불가능하게 한다. 그리고 이러한 1급 비밀을 까벌리는 업체는 소니와 메텔밖에 없지 않을까…
내일은 우리 메텔이 이사를 하는 날이며 위치와 장소는 추후 공지 될 예정입니다. 새벽기도회에 어려움이 있는데 네트워킹이 완료될때까지는 비상 연락망이 제 핸드폰과 070-8193-6401, 02-6918-6401(팩스-연락요), 070-8972-6401(부모님댁)입니다. 개인적 이메일은 metelcomputer@gmail.com입니다.
영어예배부를 10년이상 섬겼다는 것은 고성삼 목사(나는 성직자는 실명을 쓴다)도 아는 사항인데 성경공부 반에서 나가 달란다. 그만큼 내가 덕이 없어서이기도 하겠지만 싸우기 싫어서 탈퇴했다. 그런데 귀신신나래 까먹는 소리가 이번주 월요일 새벽에 모든 모임을 적극 밀어줘야한다고 하니 나보고 어쩌라고?
오늘 새벽에 主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현재 페도라 22와 29를 dual booting시키는 것을 중지하라고 말씀하셨다. 해야 할일이 그것만 있는 것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인 것 같은데 그러면 성취되지 않은 업무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신의 영역으로 넘어가는데 그리스도께서 ‘다른 마을에도 복음을 전해야 하리니’라고 하셨는데 지금 제록스 DocuPrint 203A에 FC29Workstation이 연결되는지 보는 중이다.(새벽 기도회 다녔더니 기술자로서의 레벨이 한 수준 높아진 것 같다)
Hebrew 12:14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主를 보지 못하리라
SK에서 포트를 차단하지 않았다. 만약 차단했으면 내일 사랑의교회에서 말 많은 권사님들에게 이슈를 제공하려고 하려고 했는데 4부 예배에 가야겠다…
한국통신(kt)이 국가기간망이기 때문에(박정희 전 대통령으로부터 111-안기부 대간첩작정망, 112-치안망 그리고 119화재 신고) 실질적으로 기술이 좋은 것은 사실인데 사장 황창규가 이건희의 차명계좌를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썩 호감이 가는 것은 아니다(이건희는 병철이 한테 사람 관상 잘 보는 것을 배워서 출세했단다). 여러분이 이러 저러한 이유로 본인과 유사한 어려움을 겪는다면 과학기술부(1335)에 전화를 해서 실지로 sk의 인터넷속도(1기가)를 측정해달라고 하시기 바란다. 표준속도에 못 미치면 해지하면 그만이다. (어떤 사람은 우리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 법학부 출신이라고 친일파라고 하시는데 당시는 태평양전쟁(제 2차 세계대전)중이었기 때문에 Harvard대학을 갈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그래서 조언을 하자면 법대로 하자면 소비자가 승소한다. 그리고 한국통신 1기가를 설치하시기 바란다. 그래서 최태원이가 법원의 구형에 따라 4년을 감옥에서 썪었으면 성경을 읽고 회개를 했을 텐데 박근혜한테 돈 처먹이고 3년6개월만에 특사로 나오니까 결과적으로 인간이 되먹지를 않았다. 새벽 12시30분에 전화하는 미친놈들이 어디있노…(최태원이는 형량대로 6개월을 더 썩혀야한다는 것이 본인과 메텔의 뜻이다)
새집에 와보니 고민이 하나 생겼다. 문패에 이전에 살던분의 교회표지를 떼내기는 했는데 사랑의 교회것을 붙여야하나 하는 고민이 생긴 것이다. 그리고 집앞에인가 작은 교회가 하나있다. 오늘 새벽기도회 빠진 것은 실패작이다. 그 망할놈의 통신사 때문에 끝까지 상담실장인가하는 놈이 지랄을 하길래 정면승부를 하기로 했다. 계약서에 속도가 1기가로 명시가 되어있으니 새로 이사온 집에서 1기가바이트 속도를 못내면 취소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