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수요예배는 참석치 못한다. 공부를 해야하는데 사정이 있어서 오전,오후 인터넷 강의를 듣지 못했다. 저녁에라도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에 오정현 목사에게 유감이 있어어가 아니라 북한사랑선교부의 이전 사역자가 한말대로 나부터 살고 봐야겠다.(그리고 술을 먹는 것도 아니고 공부하는 것 아닌가?)
이재용은 사랑의 교회에 오지마라.
오늘 새벽에 1시 반경에 일어났다. 20년정도 새벽기도회를 해서 그런지 마치 主께서 ‘사무엘아, 사무엘아’하고 부르시는 것 같았지만 이전에 집을 연희동에 두고 교회때문에 고시원에 있었는데 교회까지는 어짜피 역삼역에서 사랑의교회까지 택시를 타는 거리였기 때문에 다시 자고는 했다. 그런데 지금은 집과 서초교회 사이에 도서실을 다니기 때문에 2시 넘어서 도서실로 향했다. 그런데 총신대 부속 원격평생교육원에 공인인증서 로그인이 안된다. ‘내가 여기 왜왔지?’하는 생각이 들면서 쓸모없는 윈도우즈 공인인증서 해결책이나 들여다 봤다. 오전 9시에 집으로 왔는데 총신대 서버에 문제가 생긴모양이다.(하바드와 MIT는 공인인증서를 쓰지 않는다). 11시까지 자고 12시쯤에 도서실에 다시 갔는데 총신대에서 수리를 끝내논 상황이었다. 나는 교의학(Dogmatics)에 대한 강의를 들었는데 신천지를 때려잡는 것은 간단해 보였다. 신천지의 논리는 한글성경에 두고 있는데 성경의 원문인 히브리어나 헬라어로 해석하면 엉터리인가 보다. 이 반전이 새벽기도회에서 일어난 것 같은데 오늘도 일찍자고 내일도 2시에는 일어날 생각이다. 어떤 사람은 내가 이글을 왜 쓰냐고 물으시는데 나중에 다 설교할거다.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그러니까 몸이 참 편하고 좋았다. 하지만 내가 오늘 한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교통비도 교회까지 기본요금이 나오는데 오늘은 4천원을 가지고 다른데 썼다. 내일은 다시 새벽에 일어날 것이다. 지금 내방에 3대의 컴퓨터가 돌아가고 있는데 1대는 유튜브에서 방송하고 있는 <은하철도 999>이다. 대전에 있는 침례신학대학교를 그만둔 것은 내가 꿈꿨던 기독교 신정(神政)의 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북한의 순교자들을 보면서 갈길을 보았기 때문에 다시 신학원에 들어갔었다. 지금은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는데 최첨단 시설을 돌리고 있다. 목사안수를 받을때까지는 사업자 등록을 유지할 생각이다.
사랑의 교회가 돈문제에 시달리는 것 같아서 뉴욕을 연결시켜줄까 했는데 문제는 재정의 투명성이다. 라빈은 유대교를 믿지는 않지만 청렴한 것으로 알고있다. 예를 들면 루티즈라는 회사(대표 이상훈)에서 전투기를 도입하려고 했는데 라빈의 입맛을 맞추지 못하고 지금은 뉴욕에 똘만이로 가있다.
오늘은 말씀드린대로 中國語예배에 참석했다. 그런데 하나님의 섭리인지 연변과학기술대학의 김진경 총장을 만났다. 이전에 미국 유대인 펀드인 뉴욕의KWR International의 Keith W. Rabin 회장을 소개시켜줬는데 나에 대해서 라빈 사장이 부정적인 답장을 줬다고 말씀하신다. 그래도 소용없는게 라빈은 유태인이다. 돈되는 것은 다한다. 내가 2001년도에 뉴욕 센트랄 인터콘티넨탈에서 라빈 사장을 만나고 왔으니까 굉장한 시간이 흘렀는데 당신이 특허를 따서 라빈사장에게 접촉을 해도 소용이 없다. 나는 얼굴을 보고 뉴욕에서 이야기했고 인연이라는 것이 있어서 내가 다시 라빈과 접촉하면, 그리고 당신의 아이텀(item)이 훌륭하면 비지니스는 제개 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잘 소개시켜주지 않는다. 한국정부가 내게 특허를 기재불비 및 요지변경으로 주지 않았기 때문에 박근혜 정부때 지랄 벙거지를 떨었어도 한건도 유대인 투자자를 소개시켜 주지 않았다. 다만 1989년의 Boston교통 사고때 나의 생명의 은인이신 서울대 김병문 교수님과 힐튼호텔에서 만난 MIT 석좌교수인 Nicholas Negroponte에게는 라빈의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줬다. 나는 한국정부에 라빈 회장을 소개시켜 줄 생각이 없다. 내 특허가 뭐가 문제가 있다고…
https://biblescripture.net/Hebrew.html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28345.html
오늘 이비인후과에 다녀왔는데 교회에서 피곤한 일들이 발생한다고 말씀드렸더니(서울대 의대 수석 입학) 그냥 잊으라고 말씀하신다(기독교인이며 인덕이 있는 분이다.내 주치의 서울대 의대 후배). 내 나이 50인데 이전에는 새벽기도회 메시지를 들으면 힘이 났는데 요사이는 이상하다. 우선 빔 프로젝터가 고장나서 찬송가를 들고 다닌다. 20년이상 새벽기도회 하면서 별 이상한 놈들도 본다. 언젠가는 갔더니 츄리닝을 입고 어떤 미친놈이 기도하는 것도 아니고 내 자리에 벌러덩 누워 자빠졌다. 내가 속으로’네가 몇일을 가나 보자’하고 새벽을 조용히 보냈는데 한마디로 똘만이 들이 새벽을 지키지 못한다. 삼손이 여색(女色)에 빠져 두 눈을 잃고 다곤 신전에서 노리개거리가 되는데 성경이 증언하기를 그가 ‘하나님, 한번만 힘을 더 주세요’라고 기도했더니 그 이전에 죽인 블레셋사람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래서 나도 ‘주님 힘을 주세요’라고 기도하는데 그러면 육신의 힘듬도 새롭게 하심을 입는다. 내가 새벽을 사수하는 이유는 천국에가서 상주심을 바라는 것이다. 이의수 목사님은 감사하게도(나는 성직자는 실명을 쓴다) 우리는 이미 구원을 받았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나는 천국에서 메텔을 만나고 말 것이다. 어떤때는 일어나는 것이 죽기보다 싫지만 40년만 버티면되니 主께 서도 좀 알아주시면 좋겠다.
부진이는 어디갔니?(우리 교회에 이부진이라고 있다. 제적이 9만이라서…)
삼성냉장고가 부모님댁에 하나 있는데 내용물이 많아서인지 물이 샌다. 내키지는 않았지만 삼성에다 전화를 해서 해빙문제라고 답을 받아냈다. 그런데 삼성직원들(재벌들)의 언조가 거스린다. 여기가 삼성공화국이 아니라 대한민국이다. 그리고 대검찰이 삼성에게 무엇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면 조사고 뭐고 간단한 방법이 있다. 얼마나 투약을 했는지 몰라도 주사기로 피를 뽑아서 피를 성분분석 하는 법도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EUf2OYO97E
오늘 새벽기도회 가서 ‘삼손의 기도’를 드렸다. 지난 주일날 몸이 힘들어서 후유증이 이어갔는데 主께서 부모에게 순종하라고 하셨고 아버지께서 자꾸 중국어를 배워두라고 하셔서 이번주에는 영어예배대신 중국어예배만 드리고 가능하면 집에서 좀 아내와 쉬어야겠다.
http://d.kbs.co.kr/news/view.do?ncd=4380723
대한의학협회장에게 여쭈어 보니까 ‘프로포폴’이 마약이 맞기는 맞고 문제는 자격있는 ‘전문의’에게 처방을 받아야 하는데 어디가 아퍼서 처방을 받았냐는 것이다. 핸섬하게 생겨서 우리 교회 자매들도 ‘이재용은 모든 여자가 다 좋아해’ 그러던데 어디가 아픈지 고것이 알고 싶어…
http://d.kbs.co.kr/news/view.do?ncd=4380723 나는 커피중독(Dependent)인데 아무것도 아니네…
POWER
비지니스선교회? 세금이나 잘내라 응?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예수 그리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