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그러시는데 북한 김일성대학에는 고려사를 번역해 놓은 책들이 있다고 하신다.(아버지가 연세대 국어국문학과를 다니셨다)그 이유가 고려사를 적은 한문(漢文)이 너무 번역하기가 어려운데 북한에서는 했고 이것이 국보급이다. 오늘 소니로 핸드폰으로 <사도>를 다시 보았는데 조선시대(나 전주 李씨) 이야기만 좀 많은 이유가 이러한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닌가 싶은데 내가 대학에 다닐때 남북통일은 ‘Unification’이 아니라 ‘Reunification’이라고 말씀하신 교수님이 계셨다. 월탄의(박종화) <육진개척>을 보게 되면 그 지경이 지금의 한반도와 일치하는 것으로 기억되는데 월탄의 책을 보면 조선의 임금들은 신하들에게 반말을 쓴다. 조선의 임금들과 사대부 들간의 힘겨루기를 보면 지금의 통일노선과 기득권층의 다툼이 보이는데 홍준표는 아주 돌았다. 어머니께서 정주영 회장이 어떤 배우하고 자는데 1억원을 줬다고, 경기여고 동창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삼성의 누구보다는 액수가 상당히 크다.(내 주치의의 말에 의하면 망막이 마비 되었다는데 뇌사 상태라는 이야기이다)영어 예배에서 나보고 나가달라고 한 형제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는데 덕분에 내가 4부 예배로 옮겻디.(내가 19살에 미국에 처음 갔을때 외사과에 아버님 경기동창이 계셨디. 그래서 비자가 나온 것으로 아는데 영어예배부 대부분이 비자문제로 기도제목을 내 놓는 애들이다. 그냥 (재)통일 될때까지 한국에서 학원강사해) 너희들이 정당하지 못했쟎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