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가 새벽기도회에 안 보이느냐고 물으시는데…(새벽에 안성 수양관까지 생중계를 하나보다)

아버지께서 내 십일조는 聖스럽다고 하셔서 고민을 했다. 안성에 계신 옥한흠(主께서는 옥한흠 목사님을 잊으라고 하셨다)목사님 사모님께 전화를 드려서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여쭈었더니 절반 절반 나누어서 내라고 하시길래 옥목사님 음성을 듣는 것 같았는데 사모님께 죄송해서 십일조는 액수는 작지만 사랑의 교회에 계속 드릴 생각이다.

主께서는 내가 사랑하는 것은 다 가져가신다. X지연을 공항까지 쫒아갔는데 강X연을 허락지 않으시더니 내가 소니 소니 그러니까 이놈의 기계에서 자꾸 광고가 뜬는데 구글 과는 관계를 좋게하려고 노력하는데 비상연락망을(병원에서든지) 전화하려고 할때는 신경질이 난다. 소니 콜센터에 문의를 했는데 뭐가 좀 이상해서 압구정으로 갔다. 결론적으로 미국은 전 세계의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보면 된디. Google Play는 메텔에 의해 권고되지는 않는다. 영국에서 회장명의로 두번 편지가 날아왔지만 진정성 여부를 확인할 수 없었다. 자정가량 일어나서 서류를 올리고 새벽기도회를 동네교회에 갔는데 실존적인 메시지는 없었던 것 같고 다시 인터넷으로 새벽설교를 들었는데 ‘언어’에 대한 설교를 듣고 하루종일 말에 신경을 썼다. 소니 압구정 서비스 센타 직원이름을 보안과 직원에게 통보했는데 군대에 다녀왔냐고 물었더니 다녀왔다고 한다. 내가 왜 국정원에 통보했는지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