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사랑의교회 미술인 선교부에서 행사를 가졌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내 주치의(‘대한의학협회회장’)가 행사에 아는 사람이 있으셨나보다. 오정현 당회장과 인사를 시켜드렸고 오정현 목사님은 “잘 고쳐주십시오”라고 하셨는데 사안이 내 주치의의 병원은 3000억짜리 시설이다. 그리고 협회장을 지냈기 때문에 조직이 신경망처럼 사방으로 뻗어 있기 때문에 부탁을 드렸더니 ‘네가 데리고 오는 사람은 내가 상대해 줄께’라고 약속을 받았는데 직원이 150명이나 되기 때문에 나 외에는 환자를 보지 않으신다. 문제는 당신이 암에 걸린다면 어디로 갈 것인가? 나는 교회를 개척하신 하광민 목사님의 설교에서 복음(福音)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해를 당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들었는데 만에 하나 오정현 당회장이 암에 걸리시면은 내 주치의에게 전화하시면 된다. (이미 비서실장을 통해서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드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