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를 다녀왔는데 오늘은 낮잠을 자지 않았다. 박사님께서 내 아내에게, 내가 새벽기도회 갔다온 날은 1시간을 재우라고 말씀하셨나 보다. 나폴레옹(보나파르트)의 수면시간이 4시간이었나 본데 그게 의학적 한계치라고 신박사님께서 말씀하셨다. 主께서는 내게 임계치를 요구하시나 본데 기도로 버티고 있다. 하지만 내 마음이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은 내일 새벽에도 교회를 갈 수 있는 건강이 있다.  아직도 택시를 탔으면 하는 생각이 있지만 아버지께서 걸어가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도 지독하시다. 나 같으면 ‘너 어제 여자랑 않자고 새벽기도회 오니?’하고 기특해서 택시를 타는 것을 허락하실텐데 걸어서 오는게, 내 경험으로 봐서는 정력에 좋은가 보다. 익숙해지면 좀 더 강건하여 질 것이다.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디모데전서 6장 8절) 1 Timothy 6:8

저희는 1대의 전화와(02-522-4666) 2대의 캐논과 브라더 FAX machine을 가지고 있는데 두대의 인터넷 팩스도 돈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이중에 ‘하나팩스’는 리눅스에서도 작동하며 공부할때, 이동하실때 쓰시면 됩니다(이 이야기가 무슨 소리인지 모르면 죽어야겠지요?)그런데 현재 저희의 작업중의 셋팅이 어떻게 되어있냐하면 일반전화로 전화를 하시면 9번 벨이 울리게 해놨스빈다. 그리고 기존의 반응과는 다르게 brother 레이져로 전화신호가 넘어갑니다. 우리 사촌이 삼성맨이 되었다가 좆도 부려먹는다고 직장을 때려 치웠답니다. 그러니까 전화를 하시기전에 용건이 무엇인지 프린트를 하셔서 전화가 팩스로 넘어가면 발송을 하십시오. 개소리가 아닌이상은 저희가 답신을 드리고 전희의 통신비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동통신시장이 개같은데 중국은행(中國銀行)은 핸드폰으로 전화하면 전화를 않받습니다. 미안한 말인데 사무실도 없는 족속들에 대한 내규가 있나봅니다. 예쁘신 김00부장님께 은밀히 여쭈어 봐야겠지만요…

02-522-4666

성자(聖者)이신 박사님도 ‘어유, 저걸 마누라라고 얻었나?’라고 하신단다. 나는 강지연이가 내 사랑을 받아줬으면 복음(福音)이고 나발이고 무인도에 가서 평생을 보냈을 것이다. 오늘 아내랑 ‘푸른빛교회’에 갔는데 설교말씀이 ‘네가 손해를 보라’는 것이었다. Britz 라는 제품인데(고무줄을 엮어 놓은것) 이제 시험기간이 얼마 않남았기 때문에 45,000원을 주고 매입을 했다. 이제 시스템이 공부를 하면서도 핸드폰을 받을수 있게 되었는데 Moving(모빙)이 회사가 더러운게 돈을 많이주면 전파를 적게하고 나야 일반전화를 쓰니까 5,000원씩 하는데 돈을 많이 주면 전파를 원활하게 하는것 같다(그래서 영어로 갈겼다. Call you back이 뭐냐 미친년아) 천국에 가면 銀河鐵道를 타고 영원한 여행을 할 것이다. 그런데 메텔이 없으면 천국이 나에게 의미가 있나?…

아래 사진에서 보시듯이 메텔이 전원 컨넥터가 10개가 훨씬 넘는데 15개가 다 블루투스 스피커와 접속불량이라는 것을 알았다. 옆집에서 시끄럽다고 하는것 같다고해서 출력이 작은 스피커를 연결하다가 생긴일인데(소니는 300와트가 넘는다) 내 손재주로 고무줄로 콘넥터를 끌어 잡아당겼다. 전작공학에서도 그렇고 유격이라는 것이 있다. 부품의 사이즈의 오차범위를 뜻하는 것인데 정부에서 인증을 해줘야 하는 것으로 알고있다. 우리나라에서 국가에서 좆도 몼쓰는 대기업체는 하나뿐이다. 아침에 교회에서 돌아와서 발생했던 일인데 나는 ‘그냥 이런 인간들을 지옥에 가게 하면 안되나?’하고 회의가 들었다. 학문을 하면 마음이 좀 가라앉지만 나는 지금 죽어도 천국가쟎아… 다음주에 또 치과가 약속이 되어있는데 방배동에 원장이 서울대 출신이다. 그리고 오늘 토요비젼예배를 드렸고 내일도 아내와 예배를 같이 드릴 생각인데 사랑의교회에는 예배를 드리지 않을까 하는데, 고것이 내일 하루 지옥가는 분들의 숫자가 많아진다고 생각한다. 여자들이 ‘사울이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한것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는데 내일은 아예 당회장도 없고 뭉게 버릴생각이다. 나 공부해야되…

SONY 를 능가하는 컴퓨터가 있냐고? 메텔컴퓨터(METEL Computer)!

삼성전자 노트북을 가지고 이틀간을 노력을 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6개의 과목중에서 3과목을 출석시험(학교에 가서 치루는 시험)을 보았는데 이제 일주일만 남았다. 장학금을 타야하는데 한 과제물은 컴퓨터를 만지느냐고 제출하지도 못했다. 그런데 치과에가서 치료를 받고 집에 와보니 안방에 내가 위치시킨 SONY laptop(노트북)이 보인다. 하나 깨달은 것은 엉터리 삼성노트북을 가지고 씨름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소니를 책상에 놓고 삼성은 안방으로 가져갔다. 그렇게 하니까 균형이 잡히는 것 같은데 나에게는 일주일만이 남았다. 오늘 얻은 교훈이 유효하다면 나의 오늘 걸음이 헛되지 않을 것이다(내일 토비새에 안가면 主께서 자꾸 내 이빨에 주사를 놓으실 것 같다)

밤을 꼬박 새웠다. 삼성장군 RF511에 운영체제를 까는데 자꾸 꺼진다. 중고라서 그렇기는 한것 같은데 나는 학생의 신분만을 가지고 있는것이 아니다. 더블 메이져(Double Major)처럼 컴퓨터하고 방송통신 대학교 영어학위 공부를 위해서 두가지 일을 한다. 나는 삼성장군이 열받아서 그런줄 알고 소형 에어컨까지 틀어댔다. 윈도우는 깔리는데 리눅스는 멈춘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면서 마침내 우분트(MIT에서 채택한 오픈소스 프로그램) 십팔을 깔았다. 보통 15만원을 주고 독서실에서 공부하면 되는데 나는 입시생이 아니다. 그래서 연구 많이 한끝에 삼성장군을 집에서 사용하고 또 일도할 수 있게 셋팅(setting)을 했다. 내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시험인데 기본기로 봐야하게 생겼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오후 2시인데 새벽기도회가 문제이다. 교회에서 선물이 왔는데 지금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은데 막 삼성장군에게 욕이 나올라고 하다가 主의 은혜를 맛보니 삼성장군의똘만이 들도 먹고 살려고 하는것 같다. 오늘은 몸도 그렇고 한번 독서실에 가보지 않으려고 한다. 굉장이 복잡한 학교 같은 시스템을 구축했고 독서실에 않가도 되면 15만원이 저축된다. 한번 밤 늦게까지 버티어 봐야겠다.

애플하고 이동통신사등에 전화를 하면 싫컷 영어연습을 할 수가 있다. 그런데 내가 영어를 왠만해서 않쓰는 것은 서울대학교 교무처장을 지내시곤 했는데 1989년도 미국 독립기념일 전날밤 교통사고가 났다. 김병문 교수님이 그때 M.I.T 에서 화학과(chemistry Post-Doc)에서 공부하고 계셨고 보스톤의 하바드 스퀘어 근처에 있는 교회에서 인연을 맺었다. 죽음을 넘기고 병원에서 주일날 김 교수님이 성경책을 가지고 오셔서 예배를 드려주셨는데 너덜너덜한 한글 성경이다(이전에 한국에 귀국하시고 서울대 교수관에서 식사를 하였는데 자제분이 하바드의대를 졸업했다고 하신다) 그래서 나도 ‘겸손해야지’하고 영어를 않쓴다. 그런데 적반하장이라고 사람들이 날 만만히 본다. 그래서 애플은 내가 아이패드를 가졌으니까 미국놈들하고 한 1시간동안 통화를 할 수 있다. 모빙은 이제 입금할때 마다 영어로 한다(입금에 관련된 것은 카드정보를 줘야하기 때문에 초보자에게는 권하지 않는다) 그나저나 마누라가 기다린다고 하니까 이 operator(여자 상담원)가 웃는것 같다.

그나저나 오늘 새벽에 主께서 여호와의 영광을 위하여서 재정부에서 있었던 일을 용서하라고 하신다. 목사님이 누구이신지 잘 모르겠는데, 교회 안에서의 화합이 아니라 교회 밖에 그리스도의 영광을 들어내라고 하시는데 마음에 와 닿았다. 대신 이제 4층에는 않간다. 우리 홈페이지에 공고가 뜨면 십일조도 낸것으로 알기바란다. 토비새도 가고 아내와 다른교회에서 예배드리는 문제는 격주로 할까하는데 아내와 더 상의를 해봐야겠다. 그나 저나 해골바가지는 영어를 잘하나?…

내가 wireless(무선-블루투스 아니고) 키보드를 하나 98,000원에 거래처에서 외상으로 매입한적이 있다(내 생각으로는 아마 속으로 좀 불안하셨을 것이다) 그런데 점점 신용이 쌓여가니까 거의 그 가게에서는 못 가져오는게 없다. 우리 사랑의교회 성도들도 아마 알 사람들은 다 아실것이다-내가 십일조를 빼먹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이동통신사들을 골통들이라고 본다. 오늘은 배가 좀 고파서 과자를 가져왔는데 내 핸드폰을 들고 나가서 아주머니께 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 보시라고 했다. 내 핸드폰에 사장님 핸드폰이 떴다. 일터에 돌아와서 02-522-4666 으로 사장님께 (재무)업무를 맡고 있는 내 아내 그레이스에게 전화를 하라고 했다. 이번에는 사장님 핸드폰에 02-522-4666 번이 떴을 것이다. 이미 인사를 시켜드렸고 사장님은 외상값 받는 일만 남았는데 우리가 지불을 후하게 해드리는 편이다. 지금은 핸드폰을 다시 꺼놨다. 그러면 (가계) 사장님께서 볼일이 있으면 내 핸드폰으로 하시겠냐(집:Home-Office에서는 핸드폰을 꺼 놓는다고 말씀드렸다) 일반전화(02-522-4666)로 하시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