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다시 새벽기도회에 나가본다. 신상철박사님은 대학의학협회 회장을 지내신 분이다. 내일 새벽에 걸어갈때는 도보로가고 개떡같은 사랑의교회 일반버스 노선에서는 택시를 타고 현재 독서실에 갈 생각이다. 문제는 졸리는 것인데 코카콜라(펩시는 아님)에 각성제가 들어있다고 하시는데 독서실 안에는 없다. 한번 냉장고에 있는 것을 먹어보고 적응을 해야겠다. 타이레놀을 엄청나게 지어왔는데 교회로 갈때 죠지아 까페와 같이 먹어봐야겠다. 이러나 저러나 고시원이 새벽기도회는 최고인데 한달을 채우고 결정을 해야겠다…
主께서는 聖 베드로에게 ‘내 양을 치라’고 말씀하셨는데 나는 누가 양이고 누가 염소새끼인지 잘 모르겠다. 오늘 신박사님을 뵈었다. 내가 ‘저 혈당’ 언급하자 큰소리를 내시기를 ‘그건 네가 상관할바가 아니야’라고 하셨는데 김은수 내과과장께 말씀드리자 신경이 쓰이셨나보다. 그래서 이제 먹고 싶은것 마음대로 먹고 싶다. 사실 오늘은 고의적으로 새벽기도회를 빠졌는데 구약성서의 ‘발람’이야기가 나왔다. 독서실에 인터넷으로 예배를 볼려고 갔는데 어떤놈이 내자리에 앉아있다. 비키라고 못하고 설교를 들었는데 나는 내가 배가 부르니까 잘못한다는 생각이 계속든다. 박사님은 새벽기도회는 않하시고 ‘생명의 삶’으로 Q.T.를 하신단다. 나도 교보문고에 가서 한번 사볼 생각인데 나는 반추하기를 ‘이제 돈이 생기니까 새벽기도회 빠지는구나’하고 하나님 생각이 계속들었다. 그런데 합리적(reasonable)으로 보면 아침 6시가 되면 독서실에서 9시까지 공부를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학업(學業)을 위해 좋을 것 같은데 내일도 한번 빠져볼까? 그러면 커피중독(dependent) 문제도 풀릴것 같은데 새벽에 성전을 찾는 그 간절함은 어떻게 하는가? 지금 신박사님과 면담을 하고 와서 브레이크가 걸리는 현상은 잘 모르겠는데 내가 커피를 새벽기도회
끝나고 20잔까지 먹다가 백석신학원에서 쫒겨났는데 그게 올바른 신앙이었다면 쫒겨나지는 않았겠지? 신박사님도 내 아내 그레이스에게(나하고는 말이 않 통하니까) 내가 새벽기도회 다녀오면 잠을 1시간이상 재우라고 하셨나보다. 경기여고를 나오신 어머니께서 그러셨었다. ‘공부해서 남주니?’…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
2022/12/20 일자 사랑의교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3만원 헌금 내역-李珍올림
하바드에서 행해진 위의 졸업축사에서 행해진 빌 게이츠의 연설을 듣고도 그가 기독교인이 아니라는 것을 모르면 당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다…

재정부는 무서워…

역시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지혜를 주십니다. 핸드폰 문제는 어떻게 해결했냐하면은 독서실에 두었던 알뜰폰을 사업장에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울리는 전화는 제가 받지 않고 제 아내 그레이스가 받습니다. 그리고 제 직통번호인 02-522-4666 을 가르쳐 드릴 것입니다. 소니 블루투스 오디오 시스템으로 저는 제게 전화가 왔다는 것을 인지하게 됩니다(쓸데없는 전화는 그레이스는 저에게 연결시켜주지 않습니다) 모빙이 말하는 소위 중계기를 달아야한다는 것은 개소리이고 통신불량이 발생하면 한국통신의 구리선(Copper Line)인 02-522-4666 이 직통전화입니다. 이 전화는 제 아내가 받는 법이 없습니다. 자동응답기이며(여유가 되면 제가 목욕중이라고 메시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착신전환기능(2대의 인터넷 팩스로 연결가능)등이 있습니다. 사무실은 캐논과 brother 두대의 팩스가 있으며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에 다니고 있는 저로서는 팩스가 공부에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만약 제 아내와 제가 취침을 하는데 02-6918-6401 로 급한(urgent) 팩스를 보내셨다면 ‘전파가 유효한’ 지역에 두는 010-2196-6401 로 저희를 깨우셔야 합니다.장난을 치시면 꺼버립니다. 신박사님이 국정원에 아는 사람 없다고 하시쟎아요…
하나은행에서 이체를 하려고 윈도우즈를 깔았다. 중국은행으로 카드분실 신고를 하려고 했더니 서울 본점으로 오란다. 그래서 잔액을 인터넷 뱅킹으로, 다 옮겼다. 이번에 하나은행 인터넷 뱅킹을 사용해본 후 기축통화고 나발이고 주 거래은행을 결정을 해야겠다. 입금을 기다리느냐고 아직까지 독서실에 가지 않았는데 윈도우즈를 가져다 놓으면 새벽을 새워야한다(내가 새벽 맨 처음시간에 십일조를 입금하는 습관이 있다) 아니면 독서실에 윈도우즈를 두고 집으로 돌아와서 폰뱅킹으로 하는 방법 밖에 없다. 돈이 들어오면 십일조를 드리고 독서실에 들렸다가 택시타고 새벽기도회 간다.
오늘 체크카드(debit card)로 새벽기도회로 택시를 탔다가 분실했다. 혈압이 오르는게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국가정보원에 아시는 분이 없느냐고 여쭈었다. 모빙(Mobing)을 개패듯 하려고 여쭈어 본것이다 본인은 나이(85세)가 있어서 없다고 하신다. 내 여러이야기를 들으시더니 하나님이 다 알고 계시니 정신을 차리고 할 수 있는 일을 하라고 하신다. 너희들이 한번 내 손에 걸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