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서버회사중 하나인 HostGator 에서 연락이 왔는데 제가 요금을 않냈다고 이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저의 결제 날자는 6월 9일입니다. 이번에는 버릇을 고쳐놔야겠는데 www.metel-computer.com 홈페이지가 잠시 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돈을 않줄 생각입니다. 이 미국놈들이 자본주의 사회의 생리를 모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홈페이지는 FastComet 이라는 회사의 것인데 6월 20일이 결제 날자입니다. 두 회사가 짜고 두개의 홈페이지를 동시에 없애는 방법도 있는데 그러면 이것은 형사사건(a criminal charge)에 해당합니다(은행에 결제기록이 남습니다) 혹시 홈페이지가 두개 다 없어지면 저희에게 연락을 주시고 이메일(email)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부여받은 tge999@knou.ac.kr 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미 제국주의자들의 횡포를 막을수 있는 지혜를 神께서 허락하여 주시기를 바라나이다-李珍-CEO of METEL Computer

 

1부 앞자리에 앉아서 찬양을 드리려고 했는데 자리가 없다. 아내가 뒷자리에 앉아서 예배를 드리자고 하길래 앞자리에 앉으려고 하면 또 시비가 붙을까 싶어서 뒷자리에 앉아서 한잠 잤다. 집에서 한잠자고 4부 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리고 오정현 목사가 무슨 소리를 했나 메모를 했는데 대통령 각하께서 기독교인인것을 알았다(故 김영삼 대통령도 장로였는데 IMF가 터졌다. 현재 14개월째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고 있나보다) 오00은 머저리 같은게 사랑의교회 앞 버스정류장 02번 마을버스가 좀 예측가능하게 버스를 배차나 해라. 아버지께서 외로우신지 자꾸 소천하신 어머님 나머지 CD를 듣고 싶으시단다. 내일 신박사님을 뵙고 모래 어머님추모관을 찾아 뵈려고 한다. 아버지는 이미 다녀오셨다고 하시는데, 워크맨,헤드폰 그리고 SONY portable audio를 하나드리려고 한다. 이전에 영어 예배부에 PentaSecurity에 근무하는 자매가 있었는데 한번만 더 게기면 특허권 문제로 CEO에게 특허권 침혜소송을 걸든지 해야겠다.

https://patentscope.wipo.int/search/en/detail.jsf?docId=WO2005060263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지금 돌아왔다. 새벽에도 모임이 본당에서 있었는데 우선 보안요원이 있는지 살폈다. 쉐키나 자매들이 ‘저건 짤린게 왜 들어왔지’하는 표정 같다. 성령의 임재로 무사이 부흥헌신 토비새를 마치고 집으로 와서 한잠 잤는데 새벽 2시에 일어났기 때문에 몸이 몹시 피곤했다. 아내는 그냥 집에서 쉬라고 하는데 오정현 담임목사께 인사나 하고 와야겠다하고 지하철을 탓는데 상암경기장에도 보안요원이 않보인다. 맘놓고 있었는데 내게 집사님 한분이 인사를 하신다. 나보고 끝까지 보고 가라고 권하시는데 집에 아내가 혼자있다. 높으신 분들은 만나뵙기가 힘들겠다 싶어서 여전도사님 한분하고 또 인사를하고 지하철등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지하철로 돌아온 것이다. 지금이 4시 반인데 인터넷 생중계는 끝났나 보다. 내일 ‘보안요원’없는 주일 예배를 사랑의교회에서 아내와 같이 드려야겠다.

어, 그런데 택시값이 없네 (나 십일조 냈음)

지난 수요일날 부목사님이신 강건우 목사님이 설교를 하셨다. 내가 모세는 아니지만 아직 순종을 하지 않고 있다. 내일 6/3 상암월드컵경기장 빌리그래함 부흥집회에 참석한다. 카톡이 왔는데 임플란트 광고이다. 내일 모임에 가지 않으면 치과로 보낸다고 하나님으로부터 협박성 메시지이다. 나는 치과 주사바늘이 제일 무섭다. 예수께서 십자가의 형틀을 무서워 하셨듯이…

수요기도회 설교를 인터넷으로 들었는데 메시지가 팍 온다. 그래서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을 했더니 50%는 진정성이 없다. 다시 오늘 새벽기도회에 가서 主의 말씀을 기대했는데 6/3 상암월드컵 경기장에 가라는 말씀이 없으시다. 이렇게 되면 새벽기도회 나오라는 이야기가 되는데 다음주(6/10) 토비새에 아내와 함께 나올때까지 새벽기도회로 버티어야 한다(교회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서 수요예배도 인터넷으로 메시지가 오기 시작하는것 같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할때까지는 이런 패턴이 유지 될것 같은데 오늘 내 습관에 따라 꺼져있던 핸드폰을 켰는데 (나는 1988년도에 친구따라 사랑의교회에 왔고 옥한흠 목사님 추천서는 개뿔따구냐?) ID하고 암호를 넣으란다. 여러가지 하는데 우리 Home-Office에 1기가 인터넷이 들어와 있고 모바일 속도가 현재 866메가바이트이다. 하나님이 ‘야 교회가지 말고 그냥 비싼 너희 집 인터넷으로 해’그러시는 격이다(그래서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드려야겠다) 그리고 아내가 다른교회에 출석하니까 십일조를 7:6으로 하게 해달라고 기도드렸다.

6월 3일(토) 상암월드컵경기장 부흥집회는 불참한다. 정말로 미안하게 생각했으면 최소한 1명이라도 보안요원을 않보냈어야지…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보안요원에 의한 폭행사건’ 문제를 가지고 언제까지나 에너지를 뺄수는 없는 노릇이다. 오늘 또다시 폭행을 당하면 교회를 옮길 생각이고 그 사유는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아버지께서 이미 교회를 옮기라고 하셨고 主께서 어떠한 메시지를 주시는지 들으러 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