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새벽마다 교회에 가서 김지혜도 아니오 박지혜도 아닌 참지혜(true wisdom)를 달라고 기도하는데 핸드폰을 다룰 수 없어서 일터(Home-Office)에서는 꺼놓기로 했습니다. 대표전화인 02-522-4666 으로 전화하시면 제 아내 그레이스가 받아서 보통은 공부를 하는 제게로 돌려주오니, 제가 이 홈페이지인 이곳에 여러 사정을 기술할 만큼 하였으니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제게 할당된 이메일인 tge999@knou.ac.kr 을 모르시면 저하고는 인연이 없으신 분입니다. 문자요? 외출했을때는 핸드폰을 켜놓으니 그때 검열을 하면 되지요. 급하세요? 여기로 전화하시면 ‘SONY를 능가하는 기술’과 제가 왜 핸드폰을 꺼놨는지 아실겁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트라우마라…
오른쪽 상단의 수신팩스번호를 보세요 (하나팩스입니다-JPEG을 지원해서 훨씬 선명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