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않좋고 저혈당인 관계로 신경치료를 연기하였습니다. 치과에서 마취주사를 맞으면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생각이 납니다…

<공지>

새벽마다 교회에 가서 김지혜도 아니오 박지혜도 아닌 참지혜(true wisdom)를 달라고 기도하는데 핸드폰을 다룰 수 없어서 일터(Home-Office)에서는 꺼놓기로 했습니다. 대표전화인 02-522-4666 으로 전화하시면  제 아내 그레이스가 받아서 보통은 공부를 하는 제게로 돌려주오니, 제가 이 홈페이지인 이곳에 여러 사정을 기술할 만큼 하였으니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제게 할당된 이메일인 tge999@knou.ac.kr 을 모르시면 저하고는 인연이 없으신 분입니다. 문자요? 외출했을때는 핸드폰을 켜놓으니 그때 검열을 하면 되지요. 급하세요? 여기로 전화하시면 ‘SONY를 능가하는 기술’과 제가 왜 핸드폰을 꺼놨는지 아실겁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P.S. 치과 신경치료는 수요일입니다(신박사님 서울대의대 동문) 사랑의교회 수요예배 불참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3부 예배를 드렸다. 사랑의교회는 늦게 일어나서 인터넷으로 예배를 보았는데 ‘이승만 전 대통령’ 생각밖에 안난다. 아내가 푸른교회가 편하다고 해서 겸사겸사 3만원을 보냈는데 하나님 보시기에는 그 헌금(북한 어린이 돕기)이 정당하지 않다고 보셨는지 이번에는 사랑의교회 쥬빌리 구국기도회로 3만원을 보냈다. 한번은 아내가 수고를 많이 하는것 같아서 용돈으로 주었는데 그것도 아닌것 같고… 칼같이 지키는 십일조 때문에 내일은 치과에 신경치료 하는날인데 사실 교회가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집에서  20분 거리의 새벽기도회를 기본요금을 탄다는 것도 사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도서관도 우리 외사촌형(서울대 전자공학과, 학력고사 324점)한테 여쭈어 보니까 자기는 도서관 않가고 집에서 공부했단다. 교회 근처에 고시원을 얻었던 것은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였는데 지금은 집에서 공부해 볼 만하다.

1 다윗의 시대에 해를 거듭하여 삼 년 기근이 있으므로 다윗이 여호와 앞에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는 사울과 피를 흘린 그의 집으로 말미암음이니 그가 기브온 사람을 죽였음이니라 하시니라 2 기브온 사람은 이스라엘 족속이 아니요 그들은 아모리 사람 중에서 남은 자라 이스라엘 족속들이 전에 그들에게 맹세하였거늘 사울이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위하여 열심이 있으므로 그들을 죽이고자 하였더라 이에 왕이 기브온 사람을 불러 그들에게 물으니라 3 다윗이 그들에게 묻되 내가 너희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내가 어떻게 속죄하여야 너희가 여호와의 기업을 위하여 복을 빌겠느냐 하니 4 기브온 사람이 그에게 대답하되 사울과 그의 집과 우리 사이의 문제는 은금에 있지 아니하오며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사람을 죽이는 문제도 우리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하니라 왕이 이르되 너희가 말하는 대로 시행하리라 5 그들이 왕께 아뢰되 우리를 학살하였고 또 우리를 멸하여 이스라엘 영토 내에 머물지 못하게 하려고 모해한 사람6 자손 일곱 사람을 우리에게 내주소서 여호와께서 택하신 사울의 고을 기브아에서 우리가 그들을 여호와 앞에서 목 매어 달겠나이다 하니 왕이 이르되 내가 내주리라 하니라 7 그러나 다윗과 사울의 아들 요나단 사이에 서로 여호와를 두고 맹세한 것이 있으므로 왕이 사울의 손자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은 아끼고 8 왕이 이에 아야의 딸 리스바에게서 난 자 곧 사울의 두 아들 알모니와 므비보셋과 사울의 딸 메랍에게서 난 자 곧 므홀랏 사람 바르실래의 아들 아드리엘의 다섯 아들을 붙잡아 9 그들을 기브온 사람의 손에 넘기니 기브온 사람이 그들을 산 위에서 여호와 앞에 목 매어 달매 그들 일곱 사람이 동시에 죽으니 죽은 때는 곡식 베는 첫날 곧 보리를 베기 시작하는 때더라 10 아야의 딸 리스바가 굵은 베를 가져다가 자기를 위하여 바위 위에 펴고 곡식 베기 시작할 때부터 하늘에서 비가 시체에 쏟아지기까지 그 시체에 낮에는 공중의 새가 앉지 못하게 하고 밤에는 들짐승이 범하지 못하게 한지라 11 이에 아야의 딸 사울의 첩 리스바가 행한 일이 다윗에게 알려지매 12 다윗이 가서 사울의 뼈와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를 길르앗 야베스 사람에게서 가져가니 이는 전에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을 길보아에서 죽여 블레셋 사람들이 벧산 거리에 매단 것을 그들이 가만히 가져온 것이라 13 다윗이 그 곳에서 사울의 뼈와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를 가지고 올라오매 사람들이 그 달려 죽은 자들의 뼈를 거두어다가 14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와 함께 베냐민 땅 셀라에서 그의 아버지 기스의 묘에 장사하되 모두 왕의 명령을 따라 행하니라 그 후에야 하나님이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시니라 (사무엘하 21:1-14 개역개정)

<공지>

만약에 제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셨는데 통화가 안되면 불통지역(주로 우리 사무실-여러가지 하시는구만)에 있는 것입니다. 대표전화(02-522-4666)로 전화하기를 꺼리시는 경우에는 제 핸드폰으로 문자를 주시면 제가 일반전화로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저에게 직접하실 말씀이 있다면 사업자등록증의 주소로 찾아오시면, 새벽기도회 갔다 와서 제 주치의의 권고로 1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니 그때 들이닥치시면 됩니다. 경비는 없냐고요? 뭐, 죄지은게 있어야지…

미국인들은 세무에 부조리가 있으면 FBI 보다는 연방 국세청(IRS)을 찾는데 미 정부는 해당기업을 공중분해를 시킨다. XXX, 세금 잘내라~응?

오른쪽 상단의 수신팩스번호를 보세요 (하나팩스입니다-JPEG을 지원해서 훨씬 선명하지요…)

https://www.hanafax.com/

<공지>

제 핸드폰인 010-2196-6401 은 제가 Home-Office에 있을때는 잘 터지지 않습니다. 좆같은 LG Telecom 직원 이정우가 사기를 치고 도망을 갔는데 LG Telecom은 미납금을 회수하려면 재판을 해야하는지(소액재판을 하게되면 법원에서 罪人 이정우를 소환해야 하겠지요-사건현장에 좆같은 경찰이 있었습니다) 압류집행을 하지 않고 계속 통신불량 상태를 유지시켜서 알뜰폰을 쓰는데 이 Mobing이라는 회사도 좆같아서 우리집이 성역이라고 터지지가 않습니다. 근래에 옆빌딩에 브르지와지들이 공사를 한다고 조태원이가 안테나를 띁어갔는데 어쨌든 실외에서만 터지오니 제 핸드폰으로 연락이 안되면 02-522-4666 일반전화를 하시기 바랍니다(참고로 말씀드리면 모토롤라 SC250A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