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현재 장애가 있어서 팩스번호 02-6918-6401(엔팩스) 에 송신이 불가능 하실 것입니다. 곧 복구가 될 것이오니 잠시동안 제 (개인용) 팩스번호인 070-4758-8473 으로 FAX를 보내시고 연락을 주십시오.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李珍드림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공지>
현재 장애가 있어서 팩스번호 02-6918-6401(엔팩스) 에 송신이 불가능 하실 것입니다. 곧 복구가 될 것이오니 잠시동안 제 (개인용) 팩스번호인 070-4758-8473 으로 FAX를 보내시고 연락을 주십시오.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李珍드림
오늘 부동산 계약을 했다. 전세 20년을 집주인과 합의를 보았는데 20년이다(일반적인 전세 계약과는 좀 달라서 다달이 일부분 돈을 지불해야 한다) 서울고등학교 앞이고 소천하신 어머님과 주인집 아주머니는 경기여고 동문이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나의 불평과는 달리 교회에서 새벽기도회를 걸어갈 수 있는 거리를 유지시켜 주시었다. 오늘 수요예배를 참석하면 내일 새벽기도회를 빠지고 저녁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오게 되는데 어느게 참 지혜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하나 분명한것은 나는 ‘교회정치’처럼 잔머리 굴리는 것이 싫다(교회를 많이 출석하면 좋지만 매번 나갈수는 없는 것 아닌가) 主께서 필요했으면 수요기도회에 가라고 하셨을 것이다. 내과 과장님께 새벽기도회를 빠지니까 발기가 잘 안된다고 하니까(아직 예수를 않믿는 분이다) 결혼까지 하셨는데 되게 부끄러워 하신다. 유대 역사가인 플라비우스 요세프스는 선민사상의 유대인들은, 이방인들을 개취급 했는데 자기네들끼리는 가리는데 없었다고 한다. 구약성서의 ‘사사기’를 참고하기 바란다…
이전에 어떤 여배우가 ‘돈을 벌기가 너무 어렵다’하고 자살을 한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되는데 오늘 새벽에 ‘I’M’ 택시를 탓는데 4,200원이 나왔다. 다른데서 돈이 유입되기까지는 빈털털이였는데 主께서 내 믿음을 보셨나보다. 지금은 내일 걸어갈까, 또 택시를 탈까 고민중인데 나는 카카오 택시가 싫다. 게을러 터졌으니까 택시운전이나 하고 앉아있지 끌끌… 오늘 통장을 농협에서 KEB하나로 바꾸었다. 농협하고, 주민센터하고 모종의 콘넥션이 있나본데 신박사님에게 걸려들었다. 박사님께서 아시게 되면 청와대로 가게 되어있다. 왜 경찰들은 청와대라면 좆도 못쓰지?
‘북한 어린이 돕기’ 월 30,000원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들어간다. 하나님께서는 십일조 보다 더 이 헌금을 기뻐하시는 것 같다-이진 올림
재정부에서 있었던 일을 신박사님께 말씀드렸더니 “나는 그런때 내가 잘못한 것이 없나 생각해봐” 하신다. 우선 사랑의교회 제적 10만의 돈이 모인 곳이고 부조리가 있다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곳이다. 내가 박사님께 여쭈니까 ‘그러면 義(Justice)는 어떻합니까?’ 했더니 그것은 신(神)에게 속한 것이고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원자탄이 떨어졌다고 하더라도 사람이 판단할 일이 아닌 것처럼 말씀하신다. 혈당이 계속 않좋아서 약이 추가되었는데 내일 한번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더 들어볼 생각이다.
내일 신박사님과 만나서 상황을 말씀 드릴 생각이다. 主께서는 종교적인 것은 박사님과 논의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사랑의교회를 떠나면 갈곳이 두군데가 생긴다. 신박사님이 원로장로로 계신 아현감리교회와 집앞의 ‘높은뜻 푸른교회’인데 박사님이 서울고등학교 출신이시다(교회가 학교안에 있어서 서울고 이사장과 친분이 닿을수 있다) 하나님이 재정부를 징계하시면 돌아가기라도 하겠는데, 나는 잘못하면 혼내시면서 000들은 놔두시는게 이해가 안된다…
드라마와 영어듣기
문학의 이해
미국의 사회와 문화
영미단편소설
철학의이해
취미와예술
내일은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같이 드린다. 主께서 따른 지시사항이 없으신 한 사랑의교회에서는 예배를 드리지 않는다(오늘은 토비새를 인터넷으로 보았다).
새벽기도회를 가기위해서 택시를 타게 되면 보통 기본요금이 나온다. 그런데 主께서 15만원을 안주시는 것을 보니까 내가 서원한 것을 어겼든지 20분거리를 걸어다니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나는 그렇게는 못하겠다. 그렇게 하라고 메시지를 주신적도 없으시고 자전거를 타고 교회에 오다가 죽을 뻔했다. 그래서 토비새를 비롯한 모든 새벽기도회를 폐하고 매일 6시에 일어나서 잠언을 한장씩 읽을까 한다. 그러면 커피중독(Caffeine Dependent) 문제 도 해결되고 새벽기도회도 25년을 한것이 있으니까 기본기가 어디로 가지는 않을것 같은데 무엇보다도 공부할 시간이 확보된다…
Wait for the Lord; be strong and brave, and put your hope in the Lord. (Psalm 2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