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내는 내일 토비새에 갈 모양이다. 참치가 정력에는 좋은가?

그동안 새벽기도회 택시비 15만원이 부족해서 갈등을 많이 했는데 동네에 수표교교회라고 새벽기도회를 새벽 5시 30분에 하고 토요일에는 여자 전도사님이 하는 모임이 있다. 체면이 있지 이미 말씀드린대로 4만 5천원을 헌금을 했다. 그런데 토요일은 여자 전도사님들이 하신다. 미혼인것 같은데 멍멍이나 흑염소를 잡으면 내일 사랑의교회 토비새에 가겠는데 교회헌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는데 교회끼리 새벽기도회는 가까운 교회로 참석해도 되는 것으로 합의한 것으로 알고있다. 수표교교회는 집에서 5분 거리인데 메시지가 있다. 하나 문제는 아이덴티티(identity)에 대한 것인데 사랑의교회는 본당에 십자가가 없고 수표교교회는 대형 십자가가 2개나 있다. 독일의 신학자(主께서 사랑하신다) 윙게르 몰트만은 ‘십자가가 모든 것을 시험한다’ 고 그의 저서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The Crucified God>에서 언급했는데 새벽에 십자가를 보면 마음이 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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