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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聖者)이신 박사님도 ‘어유, 저걸 마누라라고 얻었나?’라고 하신단다. 나는 강지연이가 내 사랑을 받아줬으면 복음(福音)이고 나발이고 무인도에 가서 평생을 보냈을 것이다. 오늘 아내랑 ‘푸른빛교회’에 갔는데 설교말씀이 ‘네가 손해를 보라’는 것이었다. Britz 라는 제품인데(고무줄을 엮어 놓은것) 이제 시험기간이 얼마 않남았기 때문에 45,000원을 주고 매입을 했다. 이제 시스템이 공부를 하면서도 핸드폰을 받을수 있게 되었는데 Moving(모빙)이 회사가 더러운게 돈을 많이주면 전파를 적게하고 나야 일반전화를 쓰니까 5,000원씩 하는데 돈을 많이 주면 전파를 원활하게 하는것 같다(그래서 영어로 갈겼다. Call you back이 뭐냐 미친년아) 천국에 가면 銀河鐵道를 타고 영원한 여행을 할 것이다. 그런데 메텔이 없으면 천국이 나에게 의미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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