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를 능가하는 컴퓨터가 있냐고? 메텔컴퓨터(METEL Computer)!

삼성전자 노트북을 가지고 이틀간을 노력을 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6개의 과목중에서 3과목을 출석시험(학교에 가서 치루는 시험)을 보았는데 이제 일주일만 남았다. 장학금을 타야하는데 한 과제물은 컴퓨터를 만지느냐고 제출하지도 못했다. 그런데 치과에가서 치료를 받고 집에 와보니 안방에 내가 위치시킨 SONY laptop(노트북)이 보인다. 하나 깨달은 것은 엉터리 삼성노트북을 가지고 씨름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소니를 책상에 놓고 삼성은 안방으로 가져갔다. 그렇게 하니까 균형이 잡히는 것 같은데 나에게는 일주일만이 남았다. 오늘 얻은 교훈이 유효하다면 나의 오늘 걸음이 헛되지 않을 것이다(내일 토비새에 안가면 主께서 자꾸 내 이빨에 주사를 놓으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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