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여러분은 저(010-2196-6401)와 통화실 수 없습니다. 독서실에서는 제가 전화를 받기 불편하며 문자만을 수신 할 수 있고 저의 선불핸드폰에는 더 이상 돈을 지불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전화할 일이 있다면 독서실에서 팩스로 집으로(독서실에 FAX가 있습니다) 팩스로 보내고(독서실에서는 공부로 말미암아 어떤 일을 집에 돌아왔을때 해야하는지 기억하도록) 모토롤라 자동응답기에 메시지를 남기는것이 불편하시면, 9번 벨이 울리고 저희가 가진 팩스로 넘어갑니다. 제 아내 그레이스는 더 이상 02-522-4666 전화를 받지 말라고 했습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02-522-4666 이 제 직통전화입니다(원하시는분은 누구든지 전화하시면 제가 받으며 독서실에 있는 시간은 문자를 보내주시면 일터로 돌아와서 전화를 드리겠습니다.다만 문자를 드릴 경우에만 비용이 들어가는데 Home-Office에서만 전화를 드리려고하니 전화 가능한 번호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02-6918-6401 은 인터넷 팩스인데 일반적인 것은 이쪽 팩스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스케쥴이 있으신것 같은데 다음주 목요일날 만나뵙기로 했다. 아무래도 Mobing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야겠다. 박사님께서 kt핸드폰을 쓰시는데 내가 kt에다가 박사님 핸드폰 번호하고 성함을 말했다. VVIP로 구분이 되어있을텐데 Mobing은 작살을 내야겠다.

알뜰폰(010-2196-6401)을 독서실 락커에 두고 왔다. 내가 독서실을 최고급이라고 했는데 핸드폰으로 인증이 안될때는 임시사용증을 발급해준다. 내가 핸드폰을 보려면 독서실을 가야한다. 그런데 아무도 핸드폰에 들어온 문자확인하려고 독서실에 가는 사람은 없다. 공부할때 충전하고 다시 락커에 두고 오면 된다. 내일 예배때는 어떻게 하냐고? 예배드리는데 핸드폰 필요하냐? 내일 아내와 ‘푸른빛교회’에서 예배드릴때 한국통신전화박스가 있다…

<공지>

사업장(Home-Office)에서는 핸드폰을 꺼둡니다. 독서실에 갈때는 켜두는데 제 아내 그레이스가 사업장에서 전화를 받을 것입니다. (02-522-4666) 사업장에 두 사람이 있게 되면 그레이스가 전화를 먼저 받을 것입니다. (새로 만들 명함에서는 핸드폰 번호를 삭제합니다)-李珍올림

이번주에 새벽기도회에 개근을 했다.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하는데 월요일, 화요일은 아버지 말씀대로 걸어갔고 수,목,금은 사랑의교회까지 기본요금으로 택시를 탔다. 강풍이 몰아쳤는데 主께서 내게 택시를 타는 명분을 주시기 위해서 몹시 날씨를 춥게하셔서 나를 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끝내고 돌아오는데 ‘이 정도면 택시비가 끊어지지는 않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내 진심을 인정하시면 이 새벽에 벌어지는 브르지와지의 ‘모닝쇼’는 끊어지는 법이 없기 때문이다(새벽기도회를 25년을 했고 그 절반은 내가 지병으로 운전면허가 없는 관계로 항상 택시를 탔다) 그러면 이제 택시를 타는냐 고시원에 다시 들어가느냐 하는 문제가 남았는데 집(사업장)근처에 독서실이 하나 있다. 나도 내가 오버한다는것 안다. 그런데 이 독서실은 최고급이기 때문에 아무런 독서실과의 충돌이 없었다. 그래서 고시원으로 가지 않고 독서실을 택했고 새벽기도회는 택시를 타기로 했다.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기말고사 시험이 있는데 이제는 女子만 조심하면 될것같다…

제가 알뜰폰을 쓰게 된것은 LG Telecom 罪人 이정우가 사기를 치고 도주를 하여 통신불량에 걸린 사연이 있기 때문입니다. 모빙(Mobing;010-2196-6401)으로 통화가 되지 않을시에는 십중팔구 일터에 있는 것이니 02-522-4666 일반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이채진(대학교때 여자친구)이 내가 사람을 테스트한다고 했더니 나보고 가소롭다고 한다. 곽선희 목사에 의하면 한 사람이 평생 친하게 지낼수 있는 숫자가 300여명이라고 한다.나는 가끔 상대하기 싫은사람이 있으면 테스트를 한다. 아니, 장학금을 못받으면 등록금을 내면되지 가장 고상한 신학을 왜 그만둬? 역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은혜가 넘친다…

(주)모빙(Mobing)으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우리 집안에다가 중계기를 설치하려고 한다. 동절기에 남자가 들어와서 작업을 하겠다는 이야기인데, 나는 문득 우리 사랑의교회 집사님으로 계신 법무법인 로고스의 임00변호사님이 생각났다. 한국에서 특허가 나지 않은 상태에서 무기로 바꾸어서 만들면 어떻겠냐고 여쭈니까, 검사출신인 이분이 한국에서는 무기를 개발할 수가 없단다. 그런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1차 통화한뒤 국방부 접수민원실 민원상담센터(1577-9090)와 통화를 했더니 중계기(군사용)를 개발해도 되는지 서류를 제출하란다. 그리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전화를 해서 모빙을 떡을 만들었다. 안기부에 끌려가도 괜챦은게 박사님의 백이 아니더라도 한양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장00(대통령상수상) 교수님이 내 기술을 잘 아신다. 간단히 이야기해서 내일 시험봤는데 방송대에서 장학금 안나오면 무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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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인 저의 010-2196-6401 (Mobing-유니컴즈) 번호는 통신불량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수사중입니다. 가급적 일반전화를 주시고 윤석열 대통령 각하의 정부를 우습게 보는 유니컴즈를 본때를 보여줘야 합니다(이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조사에 착수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이진 드림

오늘 새벽기도회 주제가 ‘기도’였다. 그런데 참 희안한게 부산사는 처제가 용돈을 부쳐줬다. 왜냐하면 내일 새벽기도회는 오늘보다 더 강풍이라고 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하고 ‘기도’를 했다. 그런데 택시비가 확보된 것이다. 오늘 새벽기도회 담당 목사님 참 영발있다. 그레이스는 내가 무겁다고 하는데 이 목사님은 배가 나왔는데 그것에 비하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오늘도 치과에 가서 신경치료를 했는데 다음주에도 오란다. 마취주사를 맞을때면 내가 잘못한 것을 회개(?)하게 된다. 어제 영화 <헌트>를 보았는데 95만원이나 국민은행으로 결제한 이전 변리사가 남산(국가정보원)을 되게 무서워했다. 내가 우리 특허를 무기로 만들자고 했기 때문인데 돈 값을 못했기 때문에 63빌딩에서 있었던 결혼식에 초청하지 않았는데 또 그걸 가지고 기분 나빠한다. 그러면 열심히 해서 특허를 땄어야지… 방금 컴퓨터 하나를 수리했는데 오늘 내가 일어난게 4시이다. ‘그냥 새벽기도회 인터넷으로 드리면 안되나?…’ 또 고민하다가 사도 바울은 ‘나는 매일 죽노라’한것이 기억이 나서 임계점을 돌파했다. 그리고 하루종일 일하다가 저녁 7시경에 컴퓨터를 고친것이다. 업무가 격렬하지만 이것은 성서(The Bible)에 나오는 지옥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유황불에 타는 그 형벌이 무한하다는데 문제가 있다. 국정원 직원이 야구방망이로 두들겨패면 1시간이면 숨을 거둘것 같다. 그런데 지옥의 저주는 꺼지지 않는다. 우리 외할아버지가 동경제국대학에 들어가신 것은 그만큼 공부를 했기 때문이다. 오늘도 낮잠을 자지 않았는데 목에 숨이 차도록 일을했다. 학교는 어떻하냐고? 대학교때 영어공부는 목숨걸고 했다. 지옥에 가지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곳은 불도 꺼지지 않고 구더기도 죽지 않는다고 친히 말씀하셨다. (고등학교 성경공부때 들은 이야기인데 나도 내 자지를 잘라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