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꼬박 새웠다. 삼성장군 RF511에 운영체제를 까는데 자꾸 꺼진다. 중고라서 그렇기는 한것 같은데 나는 학생의 신분만을 가지고 있는것이 아니다. 더블 메이져(Double Major)처럼 컴퓨터하고 방송통신 대학교 영어학위 공부를 위해서 두가지 일을 한다. 나는 삼성장군이 열받아서 그런줄 알고 소형 에어컨까지 틀어댔다. 윈도우는 깔리는데 리눅스는 멈춘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면서 마침내 우분트(MIT에서 채택한 오픈소스 프로그램) 십팔을 깔았다. 보통 15만원을 주고 독서실에서 공부하면 되는데 나는 입시생이 아니다. 그래서 연구 많이 한끝에 삼성장군을 집에서 사용하고 또 일도할 수 있게 셋팅(setting)을 했다. 내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시험인데 기본기로 봐야하게 생겼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오후 2시인데 새벽기도회가 문제이다. 교회에서 선물이 왔는데 지금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은데 막 삼성장군에게 욕이 나올라고 하다가 主의 은혜를 맛보니 삼성장군의똘만이 들도 먹고 살려고 하는것 같다. 오늘은 몸도 그렇고 한번 독서실에 가보지 않으려고 한다. 굉장이 복잡한 학교 같은 시스템을 구축했고 독서실에 않가도 되면 15만원이 저축된다. 한번 밤 늦게까지 버티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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