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 갔다왔다. 내가 고시원에 다시 입성할때까지 그만 둘것 같은가? 이것이 믿음의 행보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야고보서에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했고 나는 성전에 있었다. 마누라가 꼴보기 싫다.

솔직히 교회앞에 있는 고시원 바비하우스에 불이 나서 절반만 타버렸으면 좋겠다. 매일 새벽기도회가고, 돌아와서 한잠자고 오후에는 집으로 와서 공부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10시쯤 자고… 하나님은 굉장히 잔인한 하나님이시다. 내가 고시원에서 철수한 것은 내 아내를 밤에 혼자 재울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성경과는 달리 그레이스를 개떡으로 여기시나 보다…바비하우스를 모조리 태우는 방법이 있는데 걸어서 교회를 가는 것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것이 믿음에 속하는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언제나, 일반적으로 내 집은 기도처소를 따라다녔다…

신박사님은 비지니스 선교회가 나름대로 사정이 있었을 것이라고 하신다. 그리고 영락교회라든지 명성교회는 자체내에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협력할 생각이 없으신가보다. 그러면 가장 큰 교회중의 하나인 사랑의 교회가 문제가 된다. 主께서 앞뒤 사정을 아실테니까 당분간은 쥬빌리에 참석할 의향이 없다. 고시원을 하나 구해서 공부를 할까 했는데, 여의치가 않고 집이 Home-Office 로 구성이 되어있기 때문에 인프라가 구성이 되어있다. 독서실은 최소단위가 4주가 3만원인데 몸이 뻐근하면 가끔 다녀온다. 박사님이 아내에게 교회에 새벽기도회에 다녀오면 나를 한잠 재우라고 하셨단다.

새벽기도회를 들어보았는데 이것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에게 하시는 말씀일 것이다. 그리고 박사님과 이야기 해 볼것이다. 어제 主께 교회근처에 고시원을 달라고 기도했지만 묵묵부답이시다. 사람들은 내가 하나님의 성전옆에 있고 싶어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양이다. 팩스는 인터넷 팩스로 보내시고 연락을 주시기 바란다. 병원에 가는 관계로 문자를 보내주시거나 사업장으로 그레이스에게 전화를 주시기 바란다. 신박사님께서 이전 통화에서 사랑의교회는 한국의료선교회에서 제적시키겠다고 하셨다(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문제가 커졌다)

나는 교역자가 아니지만 主께서는 내가 교회를 섬긴만큼 경제적 공급을 해주시는 것 같다. 가장 큰 우선 순위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였는데 현재 교착상태이다. 나는 잘못한게 없으므로 하나님이 움직이셔야 하는데 쥬빌리에서 사과를 받기 전까지는 사랑광주리라든지 쥬빌리에 월 30,000원을 헌금하던것을 중지한다. 수요예배는 교회의 어떤 장로님이 나오지 말라고 하셨으니까 순종하는 것이 옳고 문제는 토요비젼예배인데 학업이 걸려있다. 주일1부 예배는 자꾸 앞에 못 앉게하니까 4부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내일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신상철 병원장님을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있는데 똘만이는 아예 접근을 못한다. 직원이 150명이 넘는것으로 아는데 한번 걸리면 개패듯 팬다. 쥬빌리 문제가 발생했으니까 실무적인 차원으로 한국병원선교회쪽으로 방향을 돌려서 대북지원사업을 말씀을 나눠볼 생각이다. 박사님이 대통령 각하와 말씀을 나눌수 있는 위치이니까 의료약품을 올려보내는 것이 내 아이디어이다. 이사회 문제가 걸려있는데 내가 방송대를 졸업할때까지 기달려 달라고 말씀드렸다. 내일 박사님과 쥬빌리 이야기가 나올텐데 쥬빌리는 한국병원선교회에 입회를 금지하겠다고 말씀하셨다(박사님은 매날 오정현 목사를 용서하고 <용서하십시오>를 읽으라고 하신다) 어쨌든 내일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문제는 풀릴 것이다.

내일 8시 예배를 드린다. 나는 성전에 경찰을 안부르지만 내 아내는 부른다(이로서 일주일에 교회는 한주에 한번 오게되었다. 사유:학업)

내일 1부 본당 예배는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 主께서 원하시면 본당 4부 예배를 다시 드리며 오정현 담임목사의 1부 메시지에서 하나님이 4부 예배를 원하시는지 들어본다-李珍

 

나는 예언자(prophet)는 아니지만 대북선교사역에 불미스러운 일을 일으킨 사람은 정죄 될 것이다. 사람이 수백만명이 굶어죽었다. 나는 내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고 하나님께서도 인정하셔서 그 징표로 이상숙 권사님께서 공개적으로 당신의 저서인 <용서하십시오>를 수여하셔서 나를 공회중에 높이셨다. 이번에 문제를 일으킨 사람은 정죄될 것이다-이진

비지니스 선교회에서, 토요비젼 새벽예배에서 특송을 부르적이 있었는데 카톡방의 정식 멤버였던 나에게 통지를 하지 않았던 일이 있었다. 하나님이 결국은 공중분해를 시키셨고 이번에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통지 하지 않았다. 누구 지시인지는 대강 짐작이 가는데 오늘자로 토요비젼예배는 참석을 하지 않을 생각이다-이진

계산에 오류가 있었던 것 같은데 내일 계산을 다시 해보아야 겠다. 역시 그레이스가 돈에는 밝은데 내가 내린 결론은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집겸 작업실에서 공부를 해야 하겠다는 것이다. 만약 학교에서 공부를 하기를 원하셨다면 고시원을 허락하셨을 것이다. 다음주면 수강과목이 정해질텐데 主께서 싸인을 주시면 19일날 십일조를 드리고 아니면 이미 언급을 한대로 8월초에 드린다(내일 토요비젼예배는 불참한다-인터넷으로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