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roseclub.or.kr/

개떡같은 새벽기도회 인터넷 서비스를 겪고 나니까 3만원을 어디다 보내지 고민이 된다. 박사님은 ‘생명의 삶’ 으로 QT를 하신다고 해서 2만원을 두란노로 보냈었는데, 이전에 장미회(http://www.roseclub.or.kr/) 에 돈을 보냈더니 끈질기게 책자를 보낸다. 그래서 다음달부터 장미회로 헌금을 하기로 하고 방금 신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고맙다’ 고 하신다. 나는 십일조가 13만원이고 박사님은 100만원이 넘는다. 전화받는 자매도 보니까 괴물같지 않고 성실해 보인다. 이름에 혼동이 있는것은 신상철 박사님이 초석을 놓으셨고 후계자들에게 넘기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다. 김학진 목사님(나는 성직자들은 실명을 쓴다) 사모님이 수술을 받으셨다고 하셔서 신박사님을 소개시켜 드릴까 했는데 똘만이들이 모시고 들어간다.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5:20 분경에 인터넷을 틀었는데 설교가 안나온다. 내 서가에는 두대의 컴퓨터가 있는데 스트리밍이 너무 차이가 난다. 세상에서는 이렇게 일하면 당장 모가지다. 나는 십일조는 칼같이 내지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사건이후에는 원래 헌금으로 냈던것은 기부금(donation)으로 다른 기관으로 돌린다.유엔난민기구라든지 장미회등 (비)기독교 단체이다. 자네가 내가 24시간 돌아가는 두란노서원에 기부를 3만원 할지 어떻게 알겠는가…

P.S. 수요예배 불참(사유: 학업)

늦게 일어나서 ‘Living Life’ 를 출력했다. 이스라엘왕이 심판을 받는 스토리인데 나는 내가 심판을 받을 만한 일이 있는가 반추를 해보았다. 가장 걸리는 것이 몆주전에 있었던 토요비젼예배 쥬빌리 합창인데 내가 10년을 섬겼는데 나에게 모임이 있다고 연락이 오지 않았다. 이것은 내 잘못이 아니다. 책임자가 정죄되는 것을 보기까지는 모임에 나가지 않을 생각이다. 하나 패러다임이 바뀐것은 성전에 직접가지 않아도 메시지가 온다는 것이다. 主께서 나의 학업을 위해서 호의를 베풀어 주신것 같은데 이렇게 되면은 주중에 성전에 갈일이 없어진다.

내가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를 중단한것은 하나님의 음성(레마?)이 끊어졌기 때문이었는데 오늘 새벽에 다시 살아났다. ‘Living Life’도 들어봤는데 뭘 이야기 하려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실존적으로 들리지 않는것은 영혼이 더렇기 때문이다. 내일 인터넷으로 다시 들어봐야겠다.

오늘 하루종일 일을했다. 공부를 위해서 ‘셋팅’을 했는데 삼성컴퓨터가 고장을 일으켰다. 바이든이 미국 대통령직 선거를 사임했다는데 나는 포기할 수 없어서 유격(부품과 부품사이의 간격)을 다시 조절 해보려고 한다. 그런데 나는 이건희가 천국에 갔는지 지옥에 갔는지 그걸 모르겠다. 우리의 정보에 따르면 불교라고 하던데…

오늘 교회서점에서 QT서적을 하나 구입했다. 중국어가 핵심인데 만만치가 않다. 아버지께서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영어는 됐으니까 중국어를 하렴’ 그러신다. 내가 두란노 서점 큐티를 링크를 시켰었는데 아이러니하게 오늘 다시 링크를 해보니까 ‘충실함과 성실함’이다. 내 명분은 새벽기도회에서 레마의 메시지가 들리지 않는다는 것이었는데 내가 공부를 해야하니까 새벽기도회는 중국어로 해보고 두란노 서점 기부는 중지할 생각이다. 대신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2만원을 기부할 생각이다. 아는분은 아시겠지만 나는 10년 이상을 쥬빌리에 참석했었는데 토요비젼예배에 특송이 있었는데 카톡으로 연락도 오지 않았다(이런일이 비지니스 선교회에서도 있었는데 하나님이 공중분해 시키셨다) 토요비젼예배는 참석치 않는다.

한번 택시기사는 영원한 택시기사이다. 수강신청 확인을 하고 집에서 공부를 하려고 33,000원 왕복비를 주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도서관에 갔었다. 짐을 여행용가방에 넣고 돌아오는데 18,000원이 들었다. 그런데 이 아저씨가 ‘사랑의교회가 이명박씨 꺼예요?’ 그런다. 그나마 학교에 갈때의 운전기사는 ‘공부를 도서관에서 하시는게 낳지 않겠어요?’ 하고 영양가 있는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아니 사랑의교회가 하나님거지 어떻게 메부리코의 이명박꺼냐? 트럼푸가 저격을 당했는데 나는 총기류를 하나 구입하든지 해야겠다. 사랑의교회 본당이 반경이 300m 쯤 되는데 내가 공기총과 클레이를 잘쏘는 편이다. 神외에 교회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이단은 대가리를 날린다.

선교기관에 기부를 했다. 박사님께서 기부를 권하셨다. 하바드 대학에서 학생을 뽑을때 세가지 요소를 본다. 1. SAT, ACT 시험성적 2. 내신성적 그리고 다른 사람을 도운적이 있는지를 본다. 타인의 고통에 동참한적이 있는지, 그 인품을 보는 것이다. 원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한달에 30,000원씩 헌금(donation)을 했는데 수령여부를 확인하려 전화를 했는데 기분 나쁘게 전화를 받지 않는다. 결국은 쥬빌리에다가는 헌금을 하지 않는다. 그돈이 다른 선교기관에 갔다. 내일은 정형외과에 물리치료를 받으러 토요비젼예배에는 참석치 않는다. 나는 소위 ‘군단(military army)’ 이 없다.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한 모임이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