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십일조를 13만원하고, 대북사역을 위해서는 매달 3만원씩 한다. 사랑광주리에도 3만원을 한적이 있는데 이 멤버들이 도대체 전화를 않받는다. 그래서 하나님께 서원은 했지만 지금은 신약시대이기 때문에 대북지원 헌금은 안할때가 있다. 그런데 어제 새벽기도회때 인터넷이 안터진다(나는 알뜰폰을 쓴다) 의심은 인터넷 사역실로 가게 되어있다. 이것 저것 골치 아파서 4만원을 주고 22기가짜리 선불폰을 지불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오늘 설교가 主와의 언약은 지키라는 것 같은데 그러면 엘지(Q92) 핸드폰에 이상이라도 있다는 말인가? 오늘 프리텔에 가입하게 해주시면 3만원은 중지하고 불가하면 수요예배에 참석한다. 그런데 디지탈 사역실에서 이랬다 저렇게 했다하면 골치아프다. 13만원이 적냐?…
이전에 신박사님에게 여쭈어 보니까 ‘박사님은 왜 벤츠를 안타세요?’ 했더니 ‘국산차 발전하라고’ 하신다. 엿같은 엘지 텔레비젼이 자꾸 꺼진다. 그래서 가격을 알아보았더니 중소 기업제품이 24인치가 12만원이란다. 한번만 더꺼지면 기가지니 해지하고 엘지 텔레비젼은 버린다.
http://www.gngh.or.kr/contents/sub01_02.html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이사야 54:7)
나는 소니 카셋트 오디오를 3개를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아버지 드리고 하나는 USB 용이다. 그런데 새벽에 보니까 카세트용이 정상이 아니다. 그리고 교회를 갔는데 엘지 Q92 모델인데 인터넷이 안된다. 이정우라고 엘지 텔레콤직원인데 사기치고 도망갔다. 교회에서 마주치면 형사사건이니까 무조건 경찰을 부른다. 오늘의 과제는 하나님께 서원한 ‘북한돕기’이다. 쥬빌리로 돌아가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 박사님께 저번에 여쭈어 보니까 북쪽으로 의약품을 올려보내신 모양인데 나는 교회에서는 뭐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헌금은 사방에서 요구하는데 지랄들한다. 나는 사랑의교회에서 목회를 못하게되면 한국의료선교회에서 총무자리가 박사님과 이야기가 오고간다. 우선 이사회를 통과해야하기 때문에 방송대를 통과해야한다. 사랑광주리로 움직일 것인지 아니면 유엔난민기구에 30,000원을 줄지 한번 15일날 실무적인 차원에서 박사님께 여쭈어봐야겠다.
이사야 54장 11~17절을 보시면 짐작하시겠지만 말 그대로 여호와의 심판이다. 하나님께서 하시겠다는데 내가 말릴길도 없는것이다. 새벽부터 법조인 선교부를 동원하는데 여호와를 대적하겠다는 것인가?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릴까도 했는데 하나님이 친히 심판하시겠단다. 내일 새벽기도회가 궁금해진다.
내가 컴퓨터를 만들때 가장 신경질나는 것은 잭(jack)의 구경이 잘 맞지 않는 것이다. 이걸 좋은 것을 사러가려면 시간도 들고 공부에 방해도 된다. 그리고 능숙한 기술도 더 요구된다. Sony만이 금도금을 하고는 하는데 인내를 가지고 국제전자센터에 갔다오고는 한다. 내일 문방구에 물건을 부탁해 놓기는 했는데 솔직히 중국놈들 다 죽여버리고 싶다. 하지만 그런 문제를 극복을 못하면 실력이 늘지 않는다. 중고를 사서 SONY labtop이 상태가 좋지 않은데 나는 이런게 십자가의 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전에 팔이 아파서 정형외과에 갔었는데 X-Ray를 열장정도 찍는다. 그러더니 의사선생님이 ‘뼈에 석회석이 생겼어요’ 라고 하신다. 이전에 사랑의교회 성전에서 끌려나올때 보안요원이 내 팔을 끌고 나왔다. 참기가 힘들다. 만약 완치되면 모르겠지만 팔까지 문제가 일어나면 형사고발한다. 법조인 선교회? 신상철 박사님을 상대하겠다고? 글쎄…
거래처에 다녀오니까 우편물이 있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사과문’을 보내라고 했는데 ‘복지뉴스’라는 우편물이 날라왔다. 북한에서 기근으로 300만명이 굶어 죽었는데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 7년전 부터 매달 3만원씩 교회기관으로 헌금을 했는데 장애아이들을 위해서는 헌금을 해본적이 없다. 애당초 主께 서원하기를 북한관련 부분만 헌금을 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그나마 인권단체들이 세금을 잘냈는데 대부분의 단체들은 신뢰도가 낮다. 하나님이 상황을 아시니까 ‘사과문’ 이 올때까지는 30,000원씩 기업은행에 적금을 한다(사과문은 홈페이지에 공개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