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교회앞에 있는 고시원 바비하우스에 불이 나서 절반만 타버렸으면 좋겠다. 매일 새벽기도회가고, 돌아와서 한잠자고 오후에는 집으로 와서 공부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10시쯤 자고… 하나님은 굉장히 잔인한 하나님이시다. 내가 고시원에서 철수한 것은 내 아내를 밤에 혼자 재울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성경과는 달리 그레이스를 개떡으로 여기시나 보다…바비하우스를 모조리 태우는 방법이 있는데 걸어서 교회를 가는 것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것이 믿음에 속하는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언제나, 일반적으로 내 집은 기도처소를 따라다녔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