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를 들어보았는데 이것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에게 하시는 말씀일 것이다. 그리고 박사님과 이야기 해 볼것이다. 어제 主께 교회근처에 고시원을 달라고 기도했지만 묵묵부답이시다. 사람들은 내가 하나님의 성전옆에 있고 싶어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양이다. 팩스는 인터넷 팩스로 보내시고 연락을 주시기 바란다. 병원에 가는 관계로 문자를 보내주시거나 사업장으로 그레이스에게 전화를 주시기 바란다. 신박사님께서 이전 통화에서 사랑의교회는 한국의료선교회에서 제적시키겠다고 하셨다(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문제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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