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 갔다왔다. 내가 고시원에 다시 입성할때까지 그만 둘것 같은가? 이것이 믿음의 행보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야고보서에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했고 나는 성전에 있었다. 마누라가 꼴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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