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비용을 다시 계산해 봐야겠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근처에 있는 고시원들의 가격을 한번 알아보았는데 중요한 변수가 발생했다. 교회 새벽기도회를 가기 위해서 어떤 고시원을 얻는것이 아니라 방송대의 인프라를 사용하기 위해서 고시원을 얻으려고 하는데 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들으려고 한다. 이렇게 되면 주일 이외에는 사랑의교회에 올수 없다.

대전침례신학대학을 다니다가 여자문제로 자퇴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이기적인 사랑이었는데 북한선교문제로 거듭나는 기회가 있었다. 사랑의교회 앞에 바비하우스라고 있었는데 새벽기도회를 계기로 한달에 25만원을 줬다. 불편한 침대였는데 하나님이 기특하다고 레갑자손 이야기를 하시면서 한 언약을 하셨다. 그런데 이게 일방부종계약이 아니었나보다. 지금은 ‘STAY HERE’ 라는 이름으로 주인이 받아주지 않는다(방이 없다고 한다) 나는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내게 은총을 베푸실 차례이다. 집에서 ‘열공’ 하느냐 뚝섬까지 2*2*5=20을 지불하느냐 어떤것이 참지혜인지는 잘 모르겠다. 오늘 主께서 협상을 결렬 시키셨으니 새벽기도회는 중지할 생각이다. 토요일 인터넷으로 시청하고 8시에 택시를 타면 9시에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도착할 것이다.

主여, 종의 어리석음을 사하시고 주의 뜻대로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 때에 여호와께로서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2너는 레갑 족속에게 가서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을 여호와의 집 한 방으로 데려다가 포도주를 마시우라 3이에 내가 하바시냐의 손자요 예레미야의 아들인 야아사냐와 그 형제와 그 모든 아들과 레갑 온 족속을 데리고 4여호와의 집에 이르러 익다랴의 아들 하나님의 사람 하난의 아들들의 방에 들였는데 그 방은 방백들의 방 곁이요 문을 지키는 살룸의 아들 마아세야의 방 위더라 5내가 레갑 족속 사람들 앞에 포도주가 가득한 사발과 잔을 놓고 마시라 권하매 6그들이 가로되 우리는 포도주를 마시지 아니하겠노라 레갑의 아들 우리 선조 요나답이 우리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와 너희 자손은 영영히 포도주를 마시지 말며 7집도 짓지 말며 파종도 하지 말며 포도원도 재배치 말며 두지도 말고 너희 평생에 장막에 거처하라 그리하면 너희의 우거하는 땅에서 너희 생명이 길리라 하였으므로 8우리가 레갑의 아들 우리 선조 요나답의 우리에게 명한 모든 말을 순종하여 우리와 우리 아내와 자녀가 평생에 포도주를 마시지 아니하며 9거처할 집도 짓지 아니하며 포도원이나 밭이나 종자도 두지 아니하고 10장막에 거처하여 우리 선조 요나답의 우리에게 명한대로 다 준행하였노라 11그러나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이 땅에 올라왔을 때에 우리가 말하기를 갈대아인의 군대와 수리아인의 군대가 두려운즉 예루살렘으로 가자 하고 우리가 예루살렘에 거하였노라 12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13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는 가서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가 내 말을 들으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겠느냐 14레갑의 아들 요나답이 그 자손에게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 한 그 명령은 실행되도다 그들은 그 선조의 명령을 순종하여 오늘까지 마시지 아니하거늘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부지런히 말하여도 너희는 나를 듣지 아니하도다 15나도 내 종 모든 선지자를 너희에게 보내고 부지런히 보내며 이르기를 너희는 이제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켜 행위를 고치고 다른 신을 좇아 그를 섬기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너희와 너희 선조에게 준 이 땅에 거하리라 하여도 너희가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나를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16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은 그 선조가 그들에게 명한 그 명령을 준행하나 이 백성은 나를 듣지 아니하도다 17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 모든 거민에게 나의 그들에게 대하여 선포한 모든 재앙을 내리리니 이는 내가 그들에게 말하여도 듣지 아니하며 불러도 대답지 아니함이니라 하셨다 하라 18예레미야가 레갑 족속에게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너희 선조 요나답의 명령을 준종하여 그 모든 훈계를 지키며 그가 너희에게 명한 것을 행하였도다
19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레갑의 아들 요나답에게서 내 앞에 설 사람이 영영히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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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일(목요일) 강남본당 저녁 7시 20분에 ‘북한사랑선교부’ 주최로 열릴 예정인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는 불참할 예정이다-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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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에게 사과문을 보내라고 공지하였고 충분한 시간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 이에 ‘한국병원선교회장(신상철)’ 의 허락을 받아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와는 의료분야에 있어 대북의료선교협력을 금지한다.

 

오늘 돈을 내게 주시지 않았다. 프리텔이라는 회사도 개떡 같다. 지금은 신약시대니까 30,000원을 서원한것을 알뜰폰으로 넣고 교회에 올때는 activation 을 시켜야겠다.

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6517

오늘 수요예배를 인터넷으로 보는데 자꾸 ‘암’ 이야기가 나온다. 위의 전두환 주치의였던 김노경 서울대 내과과장은 아버지의 경기고 54회 친구분이셨고 항암치료의 세계적 권위자였다(읽어보라) 이분은 작고하셨고 지금 암을 고치실수 있는 분은…

오늘은 수요예배에 갈 수가 없겠다. LG Q92 가 일터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교회에서는 인터넷에 문제가 있다. 나는 알뜰폰을 쓰는데 인터넷 사역실에 전화를 하니까 제조사에 전화를 해보라고 한다. 나는 SONY를 사달라고 기도를 드렸었다. 나는 主의 말씀에 순종하려고 했는데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불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