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교역자가 아니지만 主께서는 내가 교회를 섬긴만큼 경제적 공급을 해주시는 것 같다. 가장 큰 우선 순위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였는데 현재 교착상태이다. 나는 잘못한게 없으므로 하나님이 움직이셔야 하는데 쥬빌리에서 사과를 받기 전까지는 사랑광주리라든지 쥬빌리에 월 30,000원을 헌금하던것을 중지한다. 수요예배는 교회의 어떤 장로님이 나오지 말라고 하셨으니까 순종하는 것이 옳고 문제는 토요비젼예배인데 학업이 걸려있다. 주일1부 예배는 자꾸 앞에 못 앉게하니까 4부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내일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신상철 병원장님을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있는데 똘만이는 아예 접근을 못한다. 직원이 150명이 넘는것으로 아는데 한번 걸리면 개패듯 팬다. 쥬빌리 문제가 발생했으니까 실무적인 차원으로 한국병원선교회쪽으로 방향을 돌려서 대북지원사업을 말씀을 나눠볼 생각이다. 박사님이 대통령 각하와 말씀을 나눌수 있는 위치이니까 의료약품을 올려보내는 것이 내 아이디어이다. 이사회 문제가 걸려있는데 내가 방송대를 졸업할때까지 기달려 달라고 말씀드렸다. 내일 박사님과 쥬빌리 이야기가 나올텐데 쥬빌리는 한국병원선교회에 입회를 금지하겠다고 말씀하셨다(박사님은 매날 오정현 목사를 용서하고 <용서하십시오>를 읽으라고 하신다) 어쨌든 내일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문제는 풀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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