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은 비지니스 선교회가 나름대로 사정이 있었을 것이라고 하신다. 그리고 영락교회라든지 명성교회는 자체내에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협력할 생각이 없으신가보다. 그러면 가장 큰 교회중의 하나인 사랑의 교회가 문제가 된다. 主께서 앞뒤 사정을 아실테니까 당분간은 쥬빌리에 참석할 의향이 없다. 고시원을 하나 구해서 공부를 할까 했는데, 여의치가 않고 집이 Home-Office 로 구성이 되어있기 때문에 인프라가 구성이 되어있다. 독서실은 최소단위가 4주가 3만원인데 몸이 뻐근하면 가끔 다녀온다. 박사님이 아내에게 교회에 새벽기도회에 다녀오면 나를 한잠 재우라고 하셨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