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내가 내가 하나님보다 신상철 박사님을 더 의지하면 主께서 신박사님을 데리고 갈 것이라고 말했는데 맞는 말이다. 오늘 수요예배에 가고 싶었는데 트라우마(공포증의 일종)가 와서 가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박사님께 내게 아직도 트라우마가 있냐고 전화를 드렸는데, 쉽게 이야기해서 내게 달린것이라고 하신다. 내가 진심으로 오정현 목사를 용서했냐고 재차 물으시고 좀 답답해 하신다. 나는 내가 박사님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까 걱정하는 것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하고 사랑의교회에서 사역을 못하면 한국병원선교회에서 나에 대해서 이사회를 열겠다고 실권자인 박사님이 구두로 약속을 하셨기 때문이다. 나는 하나님이 좀 심판을 하시면 트라우마가 낫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보았는데,꺼꾸로 내가 트라우마를 극복하면 당사자들을 심판하시리라 생각이든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재수없는 간사들 때문에 참석치 않는다. 로보트 태권V도 있다. 뭐 통일을 한다고? 화상으로 청계산 기도회는 불참한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차비가 10,000원이 듭니다. 그리고 제 학업에 시간이 소요되는 관계로 가능하면 인터넷으로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어제 휴렛 페커드 workstation 을 켜놓고 잤나보다. 피곤해서 글을 쓰고 자지도 못했는데 오늘 새벽에 새벽기도회 인터넷을 들으려고 컴퓨터를 켰는데 하나님께서 오늘 담당 목사님을 사랑하시는지 1기가 인터넷(kt)이 연결이 안된다. 그래서 성경을 보니까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는 구절이 보인다. 그래서 어떻게 된건지 전화를 100번을 걸었고 ping(reset?) 을 보내라고 요구했다. 이전에 특허문제로 청와대에다 특허청을 내란음모로 걸었는데 신박사님이 대통령 친전으로 진단서를 발송하셔서 국정원으로 끌려가지는 않았고 대통령께 들어간 진단서를 오정현 담임목사가 사본을 한장가지고 계시다. 그냥 넘어갈까 명색이 컴퓨터 사업자인데 생각하다가도 또 끊어지면 골치가 아파져서 파출소에 문의를 했더니 경찰서에 서류를 가지고 가란다. 진짜서류인지 확인을 하려고 하는 모양인데 그렇게 되면 ‘의학협회회장’ 이신 박사님하고 통화하게 되는게 십중팔구이다(그런데 신박사님을 피곤하게 해드리고 싶지 않다. 목회자하고 성도하고 싸우는게 이해가 안되시나보다) 교회생활에서 생활을 하다보면 ‘헌금을 하지말까?’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내가 훈련이 되어 있어서 그런지 거래처에서도 이미 신용이 나쁜편은 아니다. 故 김주학 사장님(대일악기)께서는 꼭 kt 전화가 끊어져야지 돈을 지불하고는 했는데 나도 한번 해볼까?(여기는 자본주의 사회이다)
어제 박사님을 뵙구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서 김은수 내과과장께 진료를 보았는데 당뇨의 상태가 좋아졌다고 하신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생긴게 약들을 조제하는 기계가 고장이 나서 ‘원외처방’을 받았다. 남양주 병원 밖에서 조제를 받으면 좀 불안했는데 김은수 과장님을 신뢰해서 서울고등학교 앞의 병원앞에서 좀 시간이 늦기는 했지만 두분의 서울대 약대 출신의 약사님에게 조제를 받았는데 신박사님이 어제 약조제기가 고장 낮었던 것을 아는지 알 필요가 있었다. 내가 어떤 약을 먹고 있는지 아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원장님을 바꿔 달라고 했더니 않바꾸어 준다. 그래서 박사님 핸드폰(kt)으로 전화를 드렸더니 받으신다. 박사님은 목소리가 엄해도 이유가 있는 전화는 친절히 받아주신다. 영조때 홍국영이가 임금의 권세를 믿고 설치다가 유배로 죽는다. 내 언어가 신박사님을 기쁘게 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병원을 상대로 사적이윤을 추구하는 일이 없었다. 그런데 어떤 직원이 박사님하고 나 사이를 가로막고 방해를 한다. 이미 박사님께 2번째 말씀을 드렸는데 내개 ‘너 오지마라’ 하시든지 그 친구가 모가지가 될 확률이 크다. 오너(Owner)의 경영은 쉬운게 아닌데 나는 교회를 상대로 이윤을 취한적이 없는데 오정현 담임목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다.
주치의께서 내게 학습장애가 있다고 말씀하신적이 없으시고, 건강하고 , 그리고 목사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앞으로는 공부를 위해서 교회 활동을 줄일 생각이다. 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드리고 주일예배는 인터넷으로 드린다. ‘나부터 살고 봐야지’ 라는 가르침은, 역시 북한사랑선교부의 진리의 말씀이다…
1. 할 수 있는데 않하는것
2. 않할 수 있는데 하는 것
3. 끝까지 하는 것
이 설교가 오늘 새벽기도회 주제이다. 나는 빨리 예수님 오셔서 니네 엄마 지옥가고, 우리 엄마 천국가는 것인데 主께서 神學을 하라는 말씀같다. 나는 신학을 안해도 된다. 그리고 겸손하라고 하는데 나는 19살에 법열(ecstasy)을 일으켰다. 인간같지도 않은것들이 피곤해 죽겠다. 그리스도께서 신학을 하라고 하시는 것일까 내가 신학을 원하는 것일까? 책값이 다음주에 들어오는데(똘만이들 출동!!!) 그때까지 좀 생각을 해봐야겠다( 그리고 내 교만함을 들어내기 위해서 이번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
아내와 이야기를 해 보았는데 내가 신학(theology)을 꼭 하지 않아도 괜챦다고 한다. 그냥 건강히 방송대나 다니라고 이야기하는데 이번학기에 트라우마 등으로 성적이 좋지 않았다. 난 당신들에게 빚진 것이 없다. 가능하다면 복음을 전하면 좋겠지만 교회생활에 지쳤다. 다락방이고 나발이고 내 아내와 함께 그리스도께서 오실때까지 믿음을 지키려란다.
오늘은 신상철 박사님을 만나뵈러 가는 날이다. 다른 것은 다 제외한다고 하더라도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다. 그 수많은 의사들을 제압(?)하시고 회장을 지내셨길래 그 비결(?)이 궁금해서 여쭈었더니 (아침에) QT를 한다고 하신다. 생명의 삶으로 한다고 하시는데 나는 오늘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고 묵상을 했다. 그래서 택시값이 없으면 버스를 타고 쥬빌리로 가기로 했다. 그리고 나를 못살게 구는 유명한 사람을 견디기로 했다. 저번에 오OO 목사를 용서했다고 말씀 드렸더니 5만원권을 한장 용돈으로 주신다. 오늘은 한장 안주시려나…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우리집이 있는 서울고등학교에서 강남본당까지 택시로 10,000원 정도 나온다. 돈이 없으면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못 가는 것이다. 지금 2만원 밖에 없다. 고로 이번주 쥬빌리는 불참한다.
중국놈들은 골통이다. 중국어(Chinese Language)를 배울까 생각중이었는데 중국은행 인터페이스를 윈도우스로 바꿔버렸다. 이제 중소기업은행이 주통장이 되어버렸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기업은행은 매출전표를 제시하지 않으면 사업자계좌를 열어주지 않는다.그리고 이전에 IBK기업은행장이 어머님 경기여고 후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