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이야기를 해 보았는데 내가 신학(theology)을 꼭 하지 않아도 괜챦다고 한다. 그냥 건강히 방송대나 다니라고 이야기하는데 이번학기에 트라우마 등으로 성적이 좋지 않았다. 난 당신들에게 빚진 것이 없다. 가능하다면 복음을 전하면 좋겠지만 교회생활에 지쳤다. 다락방이고 나발이고 내 아내와 함께 그리스도께서 오실때까지 믿음을 지키려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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