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박사님을 뵙구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서 김은수 내과과장께 진료를 보았는데 당뇨의 상태가 좋아졌다고 하신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생긴게 약들을 조제하는 기계가 고장이 나서 ‘원외처방’을 받았다. 남양주 병원 밖에서 조제를 받으면 좀 불안했는데 김은수 과장님을 신뢰해서 서울고등학교 앞의 병원앞에서 좀 시간이 늦기는 했지만 두분의 서울대 약대 출신의 약사님에게 조제를 받았는데 신박사님이 어제 약조제기가 고장 낮었던 것을 아는지 알 필요가 있었다. 내가 어떤 약을 먹고 있는지 아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원장님을 바꿔 달라고 했더니 않바꾸어 준다. 그래서 박사님 핸드폰(kt)으로 전화를 드렸더니 받으신다. 박사님은 목소리가 엄해도 이유가 있는 전화는 친절히 받아주신다. 영조때 홍국영이가 임금의 권세를 믿고 설치다가 유배로 죽는다. 내 언어가 신박사님을 기쁘게 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병원을 상대로 사적이윤을 추구하는 일이 없었다. 그런데 어떤 직원이 박사님하고 나 사이를 가로막고 방해를 한다. 이미 박사님께 2번째 말씀을 드렸는데 내개 ‘너 오지마라’ 하시든지 그 친구가 모가지가 될 확률이 크다. 오너(Owner)의 경영은 쉬운게 아닌데 나는 교회를 상대로 이윤을 취한적이 없는데 오정현 담임목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