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비새에 가보니까 대부분의 성도들이 마스크를 하지 않았는데 그러면 안된다.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를 했었는데 마스크를 하라고 하신것으로 기억이 난다. 그리고 사랑의교회는 보건보지부가 아니고 대한민국안에 질병관리청이 따로있다. 로마서에 위의 권위에 복종하라고 써있는데 국정원에 가서 개패듯 얻어맏아야지 정신을 차리지…

<사춘기>라는 영화를 NETFLIX에서 보았는데 고3 여학생들은 알거는 다 아는것 같다. 어떤 직장인이 바람을 피우는 바람에 한 가정들이 파란에 빠진다. 불륜녀가 아기를 임신하게 되고 두 여자 고등학생도 학업을 하지 못하게된다. 이전에 ‘명바이올린’ 에서 General Manager 로 일할때 선배가 그러는데 ‘돈이면 다 돼’ 그런다. 나는 택시안에서 시험에 들었는데 택시운전기사가 ’10만원이면 다되요’ 그런다. 나는 결혼할때까지 동정이었고 결혼한 이후에도 외도(外道)를 한적이 없다. 완전히 神의 은총이다…

오늘 에어컨(6평)을 고쳤다. 내 아내는 새벽기도회도 가지 않고 일반적인 교회 모임에도 참석하지 않는데 QT를 한다. 그런데 主께서 메시지를 주시나 보다. 오늘 성구(聖句)는 창세기 15장1절(Genesis 15:1)이었는데 나는 오늘 하나님이 에어컨을 새로 사주시려나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용기가 생겼다. 나는 에어컨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 때문에 잘못하면 합선을 일으킬 위험성이 있었다. 전원차단기를 믿고 에어컨을 연결을 했는데 다행히 에어컨에 불이 들어온다. 성경구절이, 일이 잘못될 가능성을 내포하지 않았기 때문에 모험을 감행한 것인데 에어컨이 2개가 되버렸다. 내일부터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정규 방송이 시작되는데 구지 도서관에 갈 필요가 없겠다.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창세기 15:1)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26925_36438.html

저녁에 식사를 하다가 체해서 음식물을 토했습니다. 아내가 약국에가서 한약을 먹고 가라 앉았는데, 무엇 때문에 이런일이 발생했나 생각해 보니 위의 링크를 올린것이 화근이었습니다. 노아의 홍수처럼 인류를 전멸시킬수도 있으신것이 절대자이시지만 저는 2주간을 교회에 나오지 않아도 되는 시간을 벌었고 신의 은총이라고 사려됩니다(공부를 하면됩니다) 수요예배를 보았는데 제가 가지고 있던 6평짜리 벽걸이 에어컨이 엉터리 기술자에 의해서 고장이 나서 복구 불능이 되었습니다. 저는 급하게 18만원가량을 주고 냉풍기를 구입했었는데 내가 가난한 것도 아닌데 왜 에어컨을 새로 사주시지 않을까 욥처럼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설교를 들으면서 마루에 있던 냉풍기를 서가(작업장)로 옮겼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제가 필요한것은 사주시지 않으신적이 없기 때문에 그냥 이렇게 쓰면되나보다 싶지만(Campcon+냉풍기) 좀 아시움이 있습니다. 독서실에는 초강력 에어컨이 있습니다.

 

 

제 아내가 사랑의교회에 가지 않고 주일예배를 인터넷으로 같이 드리겠다고 합니다. 저는 이번주쯤에 주일예배를 본당에서 드리려고 했는데 이렇게 되면 코로나가 종식될때까지 교회에의 출입을 삼가합니다.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박사님께서는 상황을 심각하게 보시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레이스는 정보에 굉장히 밝은데 앞으로 2주간 상황을 보고 그때까지는 저도 교회에의 출입을 삼가할 예정입니다-ME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