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치의께서 내게 학습장애가 있다고 말씀하신적이 없으시고, 건강하고 , 그리고 목사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앞으로는 공부를 위해서 교회 활동을 줄일 생각이다. 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드리고 주일예배는 인터넷으로 드린다. ‘나부터 살고 봐야지’ 라는 가르침은, 역시 북한사랑선교부의 진리의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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