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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다꺽고 본당 예배를 드리되 내일 신상철 박사에게 청와대 제출용 (트라우마) 진단서 발급요청을 드린다.
또 끌려나가면 어떻해…
http://www.khcf1967.org/greeting
우선 종교적인 이야기부터 하자.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다. 위를 클릭하면 의료계의 황제라는 것을 알것이다. 내가 수면장애(?)로 시달리니까 하나님께서 오늘 넷플릿스를 보게 하셨다. 이전에는 kt의 손흥민을 보게하셨는데 예수의 은총이다.
한시간이상 Netflix와 통화를 했다. 실력이 좋은데 잠언에 “무리에게서 스스로 나뉘는 자는 어리석은 자인데 온갖 참 지혜를 배척하느니라” 라고 써있다. 그런데 내일 않아주심의 본당에서 또 끌려나가면 무슨 개망신이냐? 내일도 인터넷 예배를 아내와 같이드린다(새벽에 잠깐 보았는데 3총사는 뭐냐?)
오는 월요일(17일)은 홈페이지 문제가 해결이 될것이다. 그리고 박사님께 트라우마로 인한 수면장애에 대하여 말씀을 다시 드릴 것인데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를 부탁을 다시 드려 볼려고 한다. 오정현 목사가 이전의 복사본을 한장 가지고 있고 대통령 친전이기 때문에 보안서류이다. 사람이 참는데도 한계가 있지 잠이 않오니까 환장을 하겠다. 그런데 오늘이 15일 이니까 잠언 15장 5절에 아버지의 훈계를 들으라고 적혀있다. 이전에 아버지께서(경기고 54회) 교회는 건드리는 것이 아니란다하고 경찰을 부르지 말라고 하셨다(청와대 보안문서는 경찰들이 좆도 못쓴다) 신박사님이 내 주치의시니까 지혜의 말씀을 주실것이다.
네로황제의 친구였던 세네카와 철학자 니체가 기독교를 폄하했는데 잘못된것이다. 내 경험으로는 ‘안하심의 본당’ 에서 끌려나갔는데 ‘서초성모정형외과의원’ 에 X-Ray 가 보관이 되어있다. 내 기억으로는 10장 정도를 찍었다. 하지만 신박사님의 조언이 ‘일만달란트 빚진 종’ 이야기를 하시면서 극복하라고 하신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더럽혀진 성전’ 에서는 탈출이 가능하게 됐다. 새벽기도회는 왠 미친년이 의자를 집어던지고 영어예배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영어영문학과에 들어갔다. 그리고 수요예배는 어떤 장로님께서 조언을 해주셨는데 ‘수요예배는 나오지마’ 라고 하셨고 쥬빌리는 30,000원을 끊는다. 그리고 주일 예배는 인터넷으로 드리게 되었다. 토비새는 내가 소속이 없으니 금요일 철야를 하면서 공부를 해본다. 아무래도 세네카와 철학자 니체는 ‘치매’에 걸린것 같애…
방금 Sony Service Centre(C/S)에서 전화가 왔는데 수리비가 30,000원 정도가 될것 같다고 하는데 문제는 어제 A/S센터에 갈때는 카세트가 작동하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 통화한 내용을 보면 카세트 player에는 이상이 없다는 것이다. 엔지니어하고 친해졌는데 복음을 전하면 좋겠다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3만원이면 쥬빌리 참석에 드는 돈이다. 내가 主께 서원하기를 30,000원을 했는데 지금은 신약시대이다. 3만원을 SONY로 보낼 생각이다.
내가 토요비젼새벽 예배를 보이콧 하는 이유중 하나는 사랑의교회 목사중 하나가 ‘강남에 있는 ‘부유’ 한 사람들은 ‘세컨드(첩)’ 을 다 하나를 가지고 있다’ 라고 했는데, 그것이 현실이라고 하더라도 설교도중에 할 말이냐…
(좆(병철))이가 좆(우리교회가 10만명이 넘는다. 좆건희라고 있나?)건희에게 관상을 가르쳐서 출세했다는데, 내 독서실에 인상이 더러운 인간들이 드나드는 경우가 있는데 아까 어떤 인상이 더러운-공부하고 거리가 멀어 보이는-각나라 족속이- 나를 따라 나왔다. 내 마누라는 내가 성자라는데 내가 걸어가는데 내 앞에 경찰차가 있다. CCTV를 뒤질까 생각이 들었는데 Living Life 를 보니까 교훈을 얻었었다. 이따가 독서실 사장과 만나기로 했는데 비밀번호 바꾸는 방법이 있으면 배울 생각이다. 공부하는데 지랄이야-내일 토비새는 불참한다(공부해야지-20만원이나 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