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8월 4일)의 주일예배는 불참; 이유: 화상
다음주 청계산 산상기도회 불참; 사유: 화상으로 인한 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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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8월 4일)의 주일예배는 불참; 이유: 화상
다음주 청계산 산상기도회 불참; 사유: 화상으로 인한 외상
지금 일요일 새벽 2시 반경이다. 트라우마에다 발목이 2도 화상이다. 나는 主께서 교회에 가라는 건지 쉬라는 건지를 모르겠다. 일단은 택시값이 없고 오후에나 들어올것 같다. 1부 예배를 드리려면 약복용 때문에 식사를 해야하는데 꼴보기 싫은 부목사도 있다. 하나 가능성이 있다면 오전에 잠을 자고 오후에 예배를 드리는 방법이 있는데 사방에 CCTV 가 있는데, 내일은 박사님을 만나는 날인데 CCTV 는 신경을 쓰지 말라고 하신다. 거지줄 돈은 있어도 헌금할 돈은 없다(십일조 칼같이 하자나). 화상때문에 샤워도 못했다…

오전에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내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에 헌금을 내겠다고 했더니 찬성하셨다. 아마 목소리가 밝으신것을 보니 내가 트라우마를 통과했다고 보시나보다. 이전에 ‘비지니스 선교회’ 에서 토요비젼예배에서 합창을 하는데 나를 빼먹은 적이있다. 나는 主께서 이 모임을 공중분해 시키시는 것을 본적이 있기 때문에 쥬빌리도 한방 당하는 것을 보기 원한다. 쥬빌리 모임은 한달에 3번정도 택시를 타는데 9,000원정도 택시를 타고 헌금을 1,000원을 내기로 한다(원래 ‘쥬빌리 유니’ 로 3만원 헌금을 했는데 탁월한 리더쉽이다)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로마서 12:20~21 (Romans 12:20~21)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내가 좋게 생각하던 자매에게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지 않는다. 내일 토비새에 불참할까 하다가 사랑의교회에서 나하고 맞짱을 뜨겠다는데 어쩔수 없지 않은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는 참석을 하되 헌금을 하지 않는다. 나로서는 참석하는 것 만으로 상당한 희생을 하는 것이다.
오늘 오전에 우리은행에 돈이 조금 들어왔다. 어제 쥬빌리 모임에 갔더니 主께서 선물로 주신 모양이다. 그런데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에 교과서들을 못사고 있다. 여기에는 두가지 반응이 있다. 화상으로 병원으로 가야하니까 토요비젼예배를 빠지는 방법이 있고 토비새에 출석하는 길이 있다. 그레코-로망과 같이 내일 내가 새벽에 가면 하나님이 교과서 가격을 준다고 생각하는 것을 학문에서는 신화(神話)라고 부른다. 아니면 내일 토비새가 새벽 6시 15분이니까 5시에 일어나서 택시를 타고, 월요일에 신박사님과 약속이 있으니까 주일까지, 인터넷으로 드리는게 아니라 본당 1층에서 드리고 믿음으로 밀어부쳐 보는것이다.
오늘 새벽기도회가 스트라이크를 쳤다. 지금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에 다녀오는 길이다. 그런데 돈이 없어서 헌금을 못했다. 내가 눈치를 보니까 성도들이 내가 부자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하나님은 언제나 내가 필요한것은 채워주신다. 내가 자존심 다버리고 모임에 참석했더니 돈줄을 막으셨나 보다. 이상숙 권사님과 마주쳤는데 혹시 아프신데가 있으면 신상철 박사님을 소개 시켜드리겠다고 했다. 신박사님은 <용서하십시오>를 보배롭게 생각하시고 존경하시니 이상숙 권사님은 병걱정은 않하실 것이다. 내일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들어보고 ‘토요비젼예배’ 도 참석할 생각이다. 내가 보배롭게 생각하는 자매가 있는데 主께서 참지혜를 주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