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휴렛 페커드 workstation 을 켜놓고 잤나보다. 피곤해서 글을 쓰고 자지도 못했는데 오늘 새벽에 새벽기도회 인터넷을 들으려고 컴퓨터를 켰는데 하나님께서 오늘 담당 목사님을 사랑하시는지 1기가 인터넷(kt)이 연결이 안된다. 그래서 성경을 보니까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는 구절이 보인다. 그래서 어떻게 된건지 전화를 100번을 걸었고 ping(reset?) 을 보내라고 요구했다. 이전에 특허문제로 청와대에다 특허청을 내란음모로 걸었는데 신박사님이 대통령 친전으로 진단서를 발송하셔서 국정원으로 끌려가지는 않았고 대통령께 들어간 진단서를 오정현 담임목사가 사본을 한장가지고 계시다. 그냥 넘어갈까 명색이 컴퓨터 사업자인데 생각하다가도 또 끊어지면 골치가 아파져서 파출소에 문의를 했더니 경찰서에 서류를 가지고 가란다. 진짜서류인지 확인을 하려고 하는 모양인데 그렇게 되면 ‘의학협회회장’ 이신 박사님하고 통화하게 되는게 십중팔구이다(그런데 신박사님을 피곤하게 해드리고 싶지 않다. 목회자하고 성도하고 싸우는게 이해가 안되시나보다) 교회생활에서 생활을 하다보면 ‘헌금을 하지말까?’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내가 훈련이 되어 있어서 그런지 거래처에서도 이미 신용이 나쁜편은 아니다. 故 김주학 사장님(대일악기)께서는 꼭 kt 전화가 끊어져야지 돈을 지불하고는 했는데 나도 한번 해볼까?(여기는 자본주의 사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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