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할 수 있는데 않하는것

2. 않할 수 있는데 하는 것

3. 끝까지 하는 것

이 설교가 오늘 새벽기도회 주제이다. 나는 빨리 예수님 오셔서 니네 엄마 지옥가고, 우리 엄마 천국가는 것인데 主께서 神學을 하라는 말씀같다. 나는 신학을 안해도 된다. 그리고 겸손하라고 하는데 나는 19살에 법열(ecstasy)을 일으켰다. 인간같지도 않은것들이 피곤해 죽겠다. 그리스도께서 신학을 하라고 하시는 것일까 내가 신학을 원하는 것일까? 책값이 다음주에 들어오는데(똘만이들 출동!!!) 그때까지 좀 생각을 해봐야겠다( 그리고 내 교만함을 들어내기 위해서 이번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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