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신교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황께서 북한을 방문하셨으면 좋겠다. 그런데 문제는 미국이다. 아마 내가 알기로는 카톨릭이 미국에 제일 많은것으로 알고 있고 미제놈들은 한반도의 통일을 원치않는다. 아버지 경기고 친구중에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가 계셨는데 아버지 사무실이 석정빌딩에 있었다. 최명교수님이 않계시면 빈 서가에 가서 책을 보고는 했는데 10년이나 그 빌딩에 있으면서 교수님께 배운게 없겠냐.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서 교황의 방북이 성립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야겠다.

Hebrews 6:4~8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새벽에 자꾸 예레미아서에서 이집트로 가지 말라고 해서 나의 이집트는 어디일까 생각해보니 우리 집(일터)이다. 그레이스와 나와 둘이서 살기에는 썩 좋은 환경이라 할수 있다. 그런데 아내가 내가 들어서자 마자 집이 반지하고 내가 자꾸만 공부는 않하고(이재명하고 나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 동기동창이다) 미래가 않보인단다. 사랑의교회 자매님 여러분, 줄서세요…

어제 많이 울었기 때문에 어머님 추모관에 다녀왔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머님을 먼저 보내신 아버지께 최선을 다하는 것 같다. 나는 성경에 써 있어서 그런지 고소,고발하는 것을 싫어한다. 시간 낭비에다가 내가 사회 겸험을 한바에 의하면 경찰,검찰은 재벌, 은행하고 친하다. 나라가 망할 징조이다. 새벽에 主께서 이집트로 가지 말라고 하셔서 마치 컴퓨터 창고 같은 집(일터)을 돌아서 성남으로 갔는데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경기도 지사를 지내지 않았는가. 미 제국주의 놈들이 돈주는데 지랄을 한다. 하나 확실한 것은 미국하고 중국하고 핵전쟁을 벌이면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다는 것이다. 그러면 하늘에 계신 어머니를 뵈올수 있을텐데…(미제 놈들아 그러니까 신경 건드리지마)

현재 우분투(Ubuntu)를 깔고 있다. 로지텍의 K380은 우분트 12.04.5. LTS에서 불루투스를 인식하지 못한다. K480을 매입을 했는데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14.04.6 LTS에서 LIVE에서 시험을 해봤는데 이번엔 성공이다. 우분트 리눅스의 사장이 대머리인데 왜 이렇게 해놨는지 잘 모르겠다. 나의 딜레마는-원래 방송통신대가 주경야독이지만-공부만 했으면 좋겠는데 최상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조금전에 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화요일날 코로나 19 화이자 백신을 맞고 하루 새벽기도회를 쉬었는데, 성경에 ‘죽으면 죽으리라’라는 성구(聖句)가 생각이 나서 전진기지인 고시원에서 새벽기도회를 하루만에 다시 시작했다고 말씀을 드렸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다보니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힘들다고 말씀드렸다. 왜냐하면 약을 먹고 쉬어야했기 때문이다(질병 관리청에서 발간한 서류에 그렇게 써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래서 신박사님께 백신맞고, 새벽기도회 가고 그리고 일(공부)을 열심히 해도 되겠냐고 여쭈었더니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고, 너는 기도하는 사람이고, 내 생각에는 부작용이 없을 것 같애’라고 말씀해주신다.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한국병원선교회 회장님은 神醫이시다. 내일부터 새벽기도회, 그리고 타이레놀은 主께 여쭈어보고 일상생활로 복귀한다.(한번은 간호사 하나 달라고 부탁드렸는데 그냥 넘어가신다. 난 내가 한심해 죽겠다…)

 

오늘 고시원에서 자다가 일찍 일어났는데 공부가 안된다. 삼성거 대신 소니를 가져다 놀걸 했는데 오늘은 그냥 집에서 잘까한다. 약을 여러가지 먹으니까 알마겔이라는 위장약도 처방 받았는데 고시원에 그 약이 떨어졌다. 속이 쓰린데 사랑의교회가 눈앞이다. 主께서 고성삼(나는 성직자는 실명을 쓴다)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 칭찬을 해주셨다. 주보를 보니까 사랑아카데미라는 것을 하는 모양인데 이전에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1장에 대하여(I am-나는 나다) 간증을 하다가 맹폭을 받은적이 있기 때문에 삼성에서와서 또 사기치려고 하나하고 별 마음이 내키지가 않는다. 이전에 ‘비지니스 선교회’에서 새벽에 찬양을 했는데 상부의 지시로 나에게는 연락하지 않았다. 목사하고 장로님이 그것을 몰랐을리가 없다. 사람들의 인식에는 보통 모든 것에 원인이 있으니까 결과가 있다고 생각하고 고전 물리학의 창시자인 존 뉴튼이 지구가 사과를 잡아당긴다는 가설을 세웠다. 이것이 오랜동안 물리학을 지배했는데 ‘양자역학’에서는 중성자를 도는 입자인 ‘전자’의 괘도가 일정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된다. 즉 ‘인과율’의 법칙이 깨지고 聖 토마스는 자신의 저서에서 절대자는 원인과 결과가 하나라고 기술하게 되는데 내가 우리 교회의 지적 수준을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http://www.metel-computer.com/blog.html

중고 에어컨이 고장나서 안방에 있던 소형에어컨을 내방으로 가져왔더니 공부를 할 수 없이 소음이 난다. 그래서 소니가 만든 잡음제거 헤드폰을 구매했는데 효과가 좋았다. 그런데 결함이 중간에 소리가 끊어지는 현상이 발생해서 소니에 전화를 했더니, 제품과 같이 딸려온 플러그를 연결하란다. 무선 헤드폰은 매력적인 것이라서 한번 M.I.T에서 빌 게이츠의 윈도우즈 대신에 연구과제로 삼은 리눅스의 우분투(Ubuntu)와 블루투스를 통해서 접속하고 교회 인터넷 설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 강의를 들어봤는데 O.K. 이다.(자세한 사항은 블러그를 읽어보기 바란다)

오늘은 새벽기도회에 갔었다. 교회에 가기전에 아지트인 고시원에 먼저 들렸는데 몸에 열이 있었다. 분명코 코로나 백신 후유증이 분명한 것 같았는데 교회를 앞에 두고 돌이킬 수가 없었고 예배를 드리면 나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는 오늘 저녁에 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이다. 사연이, 저번주에 인간들이 꼴보기 싫어서 고의적으로 않나갔다고 할 수 있는데 여호와께서 기뻐하지 않으신 것 같다. 현재 타이레놀 콜드를 사서 먹었느데(이비인후과에도 약을 복용하고 있다) 타이레놀과는 달리 목이 부을때 먹는 약이다. 측량할 수 없는 主의 섭리를 믿어보고 아픈 나보다 더 배고파하는 북녂의 형제자매들을 위해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