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는 소파에서 잤다. 부자집에서 일하시는 집사님이 그냥 가져가라고 해서 들고 왔는데 그냥 누워서 자기 싫어서 깨어 있으려고 앉아버렸는데 일어나 보니까 아침 6시가 넘었다. 기술적인 이야기는 하기 싫고 학원재벌에 돈을 줬는데 이 도서실은 체인점으로 운영되는데 조직이 보통이 아니다. 왠 돼지 같이 생긴 여자를 뽑았나 했는데 돈이 넘어갈때는 내가 좋아하는 타입의 여자애가 돈을 계산한다. 내가 잘린 도서실에서 나온뒤에 정부에다가 도서실이 코로나의 발상지가 될 위험의 소지가 있는 것 같다고 요지마다 전화를 돌렸는데 主께서는 내가 집에서 공부를 하기 원하시는 것 같다. 여러분에게 여러번 故 김우석 실장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지만 평창동 별장에서 비지니스하는 법을 배웠다. 필드에서 골프를 치면 공이 청와대로 넘어가곤 한 것 같다. 우리집도 없는게 없어서 그레이스보고 좀 소파에 않아보라고 했는데 카톨릭 병원앞에 있는 메리어트 호텔보다 소파가 더 좋은 것 같다. 오늘 새벽에 설교가 남녀의 관계였는데 나는 사도 바울이 성욕(性慾)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좀 알고 싶다.
오늘은 공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네트워킹을 바꾸었다. 사실 직원이 하나들어와도 될만한 충분한 공간이 있다. 하지만 때가 너무 늦은게 공부에 적합하도록 ‘인테리어’를 했다. 내가 작업을 하면서 제일 신경질 나는 것이 전선(電線)간의 접촉불량이다. 예를들어 0.5cm는 반경이 되야하는데 돈을 아낀다고 질량을 줄이는데 솔직히 콱 죽여버리고 싶다. 어떤때는 2~3중으로 선이 역여서 애를 먹는데 이렇게 신경질 나는 것을 다스리지 못하면 神學을 하지 못한다. 나는 우리 교회 어떤 목사님이 몸싸움하는 것을 보았는데 육체의 정욕을 다스리는 것 만큼 어려운 일이다. 지금 오른쪽의(한국말을 까먹는다) 책걸이에 헬라어 신약성서가 있다. 앞쪽과 왼쪽에 모니터를 2대 설치하고 컴퓨터를 석대를 연결했는데 넷플릭스는 볼까 말까 생각중이다.(아, 그리고 지금 미 본토방위 사령부에 있는 외 사촌형은 서울대 전자공학과 324점이었는데 외삼촌집은 전자제품의 거의가 소니를 썼다)
귀하의 패러다임이 오늘 메텔에 왔던 에어컨 기사의 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jinlee@metel-computer.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십시오
지금 에어컨 수리 한 것을 테스트 중이다. 기사 아저씨를 일류를 만나서 다행히 물이 새지 않고 있는데 내가 보기에는 체중도 책상에 올라가기에 적당하게 생기셨다. 일단 물소리가 나지 않으니(바케스에 물을 받아서 버리곤 했는데 하나님께서 이제 내가 공부를 해도 된다고 생각하셔서 학문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소음을 제거 해주신 것 같다). 나는 공공선(common good)을 위해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는 하지만 진짜 인맥은 쉽게 소개시켜주지 않는다. 아마 물구멍이 막혔었나 본데 주사기 큰것 같은것으로 호스를 흡입해서 구멍에 물이 잘 빠지도록 배출구를 확보하라고 하신다. 내년쯤이면 새로하나 구입하고 설치기사는 이분에게 맡길 생각이다. 그리고 작업중에 벽걸이형 에어커이니까 옥스포드 성경(REB)에 물이 조금 떨어졌는데 매일 잠언을 읽으니까(오늘이 7일 이니까 7장) 히브리어 공부한다고 프린트를 했는데 여자이야기였다. 내가 박사님을 존경하는 것은 여자들이 병원장이면 돈이 많다고 환장을 하나보다. 그런데 신박사님은 포르노에도 관심이 없나보다. 그리고 내가 백석에서 여자를 짝사랑하다가 짤렸을때도 ‘백석이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女子들이 덤벼들거야, 그거 조심해’ 그러신다…
지그문트 프로이드의 초자아(Super-Ego)라는 것이 있다. 아돌프 히틀러가 나찌 독일을 세울때 자주 쓰던 심리적 기만술인데 나는 지금 사랑의교회 청년부 집회모임을 인터넷으로 보고 있다. 내가 옥한흠 목사님 영정을 든적이 있는데 主께서 그때를 마지막으로 은보 목사님을 잊으라고 하셔서 가끔 사모님께 안부 인사를 드릴뿐이고 또 그것이 예의라고 생각한다. 언제까지 코로나가 갈지 주치의께 여쭈어 보지 못했지만 아무리 개신교에서 야단 법석을 피워도 내가 아는 하나님은 한번 화가 났다면 무서운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회개하는 것이 재앙을 단축하는 가장 빠른길인데 그것을 모르는 기독교인이 있다는 말인가…도서실에는 가게 되지 않을 것 같다. 예배가 없는 교회는 망하게 되어 있고 코로나 때문에 도서실에 가서 인테넷 예배를 드렸는데 오늘은 집에서 예배를 드렸다. 여호와의 영광이 우리집에 머무시고 이글을 쓰고 어디 다시한번 학문에 몰두할 수 있는지 시험해봐야겠다. 공부가 되면 도서실에 돈을 줘야하는 이유는 없는 것일게다…
xp노트북을 5만원을 주고 하나 산게 있는데 페도라 3을 설치했다. 나의 친구하나가(서울대에서 수학을 하고 버클리에서 금융공학을 했다) 리눅스 입문을 가르쳐 준것이 바로 이 페도라 3이다. 그리고 왼쪽에 SD card 삽입구가 하나 있는데 이전에 만5천원에 사두었던 플로피(1.44M)를 설치했다. 우리가 예수를 믿기전 가난할때 애플 컴퓨터를 자작했는데 그때 돈이 없어서 플로피 드라이브를 쓸 수 없었다.(그때 삼성공화국에서 ‘데이타 카셋트’를 만들어서 플로피 대신 카셋트 테이프에 담긴 프로그램을 RAM에 옮기는 첨단을 달리기도 했다) 몇일전에 남양주에 갔다가 여관에서 잤는데 부모님 생각이 났다. 두분다 경기고를 나오셨는데 사정이 있으셔서 가난하게 지내셨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집이 그 여관방의 5배는 되는 것 같다(하룻밤에 2만 5천원을 줬다) 그런 자그마한 집에서 어머니는 호롱불을 키고 맛벌이를 하셨다. 요사이 넷플릭스에서 <삼국지>를 하는데 ‘억조창생’이고 내가 알게뭐냐. 主께서는 내가 분명 신학을 하기 원하시는 것 같은데 백석에 갔었더니 내가 나이 50에 오갈데 없어서 신학원에 온줄아나보다. 교황권을 영어로 ‘Papacy’라고 하는데 어디 나한테 한번 걸려봐라…
컴퓨터 시스템하고 공부하고 융합을하고 있는데 오늘 저녁에는 안방이 아니라 내방에서 공부를 해야한다. 오늘 발 바닥 물리치료를 갔는데 박사님이 결국은 나을거라고해서 안심은 하는데 안방에서 하이팩 의자를 놓고 공부를 하면 몸이 딱딱해진다. 목욕실 놓고 사우나 갈 수도 없고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받으면 몸이 좀 풀리는데 안정형외과 원장님이 기독교인에다가 신박사님 서울대 후배이시다. 오전에는 공부를 하고 오후에는 컴퓨터 작업을 하고 밤에는 다시 공부를 하고 하니 컴퓨터의 결과물들은 상업용 사이트에 올려야겠다. 백석애들이 블러그에 영어로 된 글을 읽을 수 있을까. 침례신학대학교의 배국원 교수 딸이 사랑의교회에 다닌단다…그러셔?
날짜가 이상하단 말이야…
(사랑의 교회) 교역자, 신학생들은 다음의 책을 권고 해드립니다.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34587845
오늘 부모님댁에 그레이스와 같이 갔다가 영국 옥스포드대학 출판부 도메인을 찾아냈다. 내가 원하는 것은 히브리어 원서인데 국립중앙도서관에도 대한성서공회에서 발행한 책들이 있다. 총신대에도 몇일안에 과목을 등록해야 하는데(인터넷 강의 과목당 21만원) 아내는 현재 한국교육방송공사에서 보고 있는 히브리어 강의를 마스터 하라고 한다. 옥스포드 주석서를 봐도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는데 신성문자(神性文字)를 읽는다는 것은 그만한 가치가 읽는 일이다. 미국의 대학들은 애당초 실용주의 노선을 걸었기 때문에 교의학과 조직신학의 용어에서도 개념의 상이를 보이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공자(孔子)가 孝에 대하여 강조했는데 역시 하나님도 코로나를 뚫고 성남에 간 나에게 학문의 소스를 주셨다. 옥스포드 주석을 사주셔도 내방에 놓을 자리가 없다. 소속감이 중요하기 때문에 총신대에 다시 강의 등록을 하려고 하는데 돈이 문제다. 필수과목은 아니고 나는 학점은행제에 가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여자교수님 되게 매력적인데 이런게 운영의 묘가 아닐까?…
오늘 e-bay의 한국지사인 G-Market으로부터 Brother의 DCP-T310을 받았다. 나는 가만히 보니까 우리 집 겸 사무실(재택근무를 해보신 분들은 감이 잡히겠지만 Home-Office라고 한다)에 프린터만 3대이다. 아버지께서 ‘집 놔두고 도서실에는 왜 가니?’ 하셨을 때는 잘 몰랐는데 우리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에 들어가실 때 집에서 정좌를 하고 새벽3시까지 공부를 하셨다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곤 한 것 같다. 또 사촌형도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갈 때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집에서 밤을 새고 새벽에 코피를 흘리면 개운하곤 했단다. 도서실을 25 만원짜리를 다녀보곤 했는데 이제 생각해보니까 코로나 때문에 도서실이 문을 닫아서 집 안방으로 새 프린터를 설치했다. 그레이스하고 한판 했는데 설치해 놓고 보니까 집중력이 높아진다. 책상은 다이소에서 5천원짜리 플라스틱 식탁을 사고 텔레비전을 중소기업 제품을 좀 큰 것을 샀는데 主의 손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 집에 여자도 있겠다 인터넷도 500메가이다. 외조부께서 정좌를 하셨을때는 무척 힘들었을텐데 나는 등에다 하이팩 의자를(식사할 때 등받이로하는 의자가 있다)대고 소니노트북을 텔레비전을 VGA로 연결시킨다. 오늘 새벽 목사님께서 절제하라고 하셔서 근신했는데 내가 공부할때는 와이프도 텔레비전을 못보고 큰방(내방)에서 넷플릭스를 볼 수있다. 텔레비전이 2개다. 나도 도서실의 체어맨 의자가 좋지만 딱딱한 하이팩 의자가 공부에는 좋은 것 같다. 왜 외할아버지가 하바드는 않가고 東京帝國大學 法學部를 가셨냐고? 응, 우리는 더러운 집안이 아니라서 마약을 않하거든…
주문했던 프린터가 도착했다. 설명서에 (인쇄)용지를 조금 넣고 시작하라고해서 주문했던 Double A를 같이 기다렸는데 아직까지 도착하지 않는다. 속으로 ‘배가 불렀군’하고 생각이 들었다. 근처의 문방구에가서 모닝 글로리를 사가지고 왔는데 옛날 생각이 났다.(재벌들의 공격이 심할텐데 반세기를 버티어온다) 다음에는 한국제지로 바꾸든지 해야겠다.(오늘안에 도착을 안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