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담치과’ 에서 항생제와 소염제 그리고 소화제를 처방해서 약국에서 3일치를 다시 지었는데 미담치과 여의사 선생님도 짜증이 났을 것입니다. 발치를 해야한다면 어짜피 버리는 치아인데 현재 내일 하루분의 내복약이 남아있으니 (4봉지) 모래 결정을 할까합니다. 현재 (여의도) 순복음교회 원로 장로님 아들에게로 시집간 여동생에게 30만원을 부탁해 놓았고 내일 답신이 오면 방향을 정해야하겠습니다. 30년간 십일조를 한번도 안빼먹었는데 主께서도 언약을 지키시리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