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는 소파에서 잤다. 부자집에서 일하시는 집사님이 그냥 가져가라고 해서 들고 왔는데 그냥 누워서 자기 싫어서 깨어 있으려고 앉아버렸는데 일어나 보니까 아침 6시가 넘었다. 기술적인 이야기는 하기 싫고 학원재벌에 돈을 줬는데 이 도서실은 체인점으로 운영되는데 조직이 보통이 아니다. 왠 돼지 같이 생긴 여자를 뽑았나 했는데 돈이 넘어갈때는 내가 좋아하는 타입의 여자애가 돈을 계산한다. 내가 잘린 도서실에서 나온뒤에 정부에다가 도서실이 코로나의 발상지가 될 위험의 소지가 있는 것 같다고 요지마다 전화를 돌렸는데 主께서는 내가 집에서 공부를 하기 원하시는 것 같다. 여러분에게 여러번 故 김우석 실장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지만 평창동 별장에서 비지니스하는 법을 배웠다. 필드에서 골프를 치면 공이 청와대로 넘어가곤 한 것 같다. 우리집도 없는게 없어서 그레이스보고 좀 소파에 않아보라고 했는데 카톨릭 병원앞에 있는 메리어트 호텔보다 소파가 더 좋은 것 같다. 오늘 새벽에 설교가 남녀의 관계였는데 나는 사도 바울이 성욕(性慾)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좀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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