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문트 프로이드의 초자아(Super-Ego)라는 것이 있다. 아돌프 히틀러가 나찌 독일을 세울때 자주 쓰던 심리적 기만술인데 나는 지금 사랑의교회 청년부 집회모임을 인터넷으로 보고 있다. 내가 옥한흠 목사님 영정을 든적이 있는데 主께서 그때를 마지막으로 은보 목사님을 잊으라고 하셔서 가끔 사모님께 안부 인사를 드릴뿐이고 또 그것이 예의라고 생각한다. 언제까지 코로나가 갈지 주치의께 여쭈어 보지 못했지만 아무리 개신교에서 야단 법석을 피워도 내가 아는 하나님은 한번 화가 났다면 무서운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회개하는 것이 재앙을 단축하는 가장 빠른길인데 그것을 모르는 기독교인이 있다는 말인가…도서실에는 가게 되지 않을 것 같다. 예배가 없는 교회는 망하게 되어 있고 코로나 때문에 도서실에 가서 인테넷 예배를 드렸는데 오늘은 집에서 예배를 드렸다. 여호와의 영광이 우리집에 머무시고 이글을 쓰고 어디 다시한번 학문에 몰두할 수 있는지 시험해봐야겠다. 공부가 되면 도서실에 돈을 줘야하는 이유는 없는 것일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