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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학문을 공부할때는 방법론이라는 것이 있다. 역사(게쉬히테)에 관해서는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독일의 역사학자 베른하임(원래는 유태인인데 기독교로 개종하였다)의 저서와 서울대학교 출판부에서 나온 2권의 책을 읽었다. 오늘 발목 물리치료를 갔다가 가만히 누워 있는데 넷플릭스나 볼까하는데 한국교육방송공사에서 연락이 왔는데 히브리어 강좌 1편이 종결됐다고 문자메시지가 왔다. 나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어제 밤에 ‘미 제국주의를 까부수자!’하고 HP대신 브라더 무한잉크젯 복합기를 주문했다. 왜냐하면 독서실에 삼성공화국 프린터가 들어와있고 한장당 50원이다. 그런데 도서실이 코로나 때문에 닫혔으니 18만원 가량 주고 주문을 했다.
어제 컴퓨터 수리를 해준 현대 여관이라는 곳은 아마 삼성기사가 다녀갔었나 보다. 견적을 만오천원을 내고 철수한 모양인데 병 미친놈 다본다. 키보드만 새로 갈아주면 되는데 속셈은 아마 ‘삼성 공화국’제품을 팔아 먹으려는 수작이었던 모양이다. 아저씨가 고생을 하고 있었는데 主의 선하신 손이 나를 이끄시어 아저씨 컴퓨터를 고쳐줬다. 그러니까 이 아저씨가 놀란다. 그래서 그 키보드를 오천원에 원가 토스해드렸다. 내가 옛날에 용산에서 일할때 주변기기(peripherals)하나에 부품이 빠졌다. 이것을 잡아냈는데 소비자께서 깜짝 놀래신다. 그리고 후에 용산에서 독립했을때 우리 메텔에 사람을 소개시켜주시고는 했다. 그리고 신박사님은 아현감리교회 원로장로이신데(헌금도 1억원씩하고 그러신다) 교회들이 이해가 안되신단다. 코로나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인데 회개하고 반성하고 그래야 하는데 왜 정부지침을 어기는지 알 수가 없으시단다. 그리고 의사들은 파업을 하지만 박사님은 병원을 열어 놓으셨다. 나는 30년동안 박사님이 직원을 해고하는 것을 본적이 없는데 때가 되면 다 자기발로 알아서 나가는 것 같더라. 이럴때 게기는 직원이 있다면 결국은 알아서 나가야한다(완전 독재이다) LG도 좆세 포탈을 한적이 있는데 잘못하다가는 청와대로 일이 넘어가게 생겼다. 박사님은 이재용이 마약을 했는지 아닌지 알고 계실 것이다…
오늘 신박사님을 뵙고 엘지 텔레콤의 횡포에 대해서 말씀드렸다. 그리고 집에 가려는데 좀 피곤해서 마석에 있는 여관방에 들어왔다. 그런데 5시경이 넘어서 홈페이지를 업그레이드 시켜야겠는데 여관에는 컴퓨터가 따로없고 주인 아저씨 PS/2 키보드가 되지 않는다. 주위에 있는 다이소에가서 USB로 구입을 했는데 중소기업 제품이 있고 LG 키보드가 있다. 내가 LG제품을 살리가 없다. 그리고 중소기업제품을 사서 연결해서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것이다. 누구를 병신으로 아냐 개새끼들아…
도서관에서 놀랐나 보다. 정부방침이 일주일이지 코로나는 그 불확실성에 특이성이 있지 않은가? 까놓고 이야기해서 主께서 나보고 신학공부하라고 다음주 월요일날에는 도서실을 열어주실 것인가? 그렇게 되면 내가 영광을 받는 것이 아니라 독서실에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福音)이 들어가게 될 것이다.(主께서는 나를 인정하실까?)
새 독서실에 온지 얼마지나지 않아서 정부에서 일정기간 사용중지 명령이 떨어졌다. 일주일인데 나는 자영업자이니까 별 걱정은 하지 않지만 돈을 환불 받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전에 내가 각하에게 도서실을 폐하라고 글을 올렸는데 내 글을 보시나?…어쨌든 지금 다니는 독서실의 돈에 대한 환산법이 틀리지 않는 것 같아서 아내와 의논하고 일주일을 기다려 보기로 했다. 일주일후에 다시 코로나가 악화되어서 밥도 죽도아닌 상황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환불 받을 기회가 있었지만 그것보다는 독서실이 중요하다. 믿음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이전에 다니던 도서실을 견디지 못할 것이다. 환산법이 배신으로 얼룩져 있다. 교회에 다닌다고들 하는데 主의 심판을 견디지 못할 것이다. 지금 독서실 매니져가 교회에는 다니지 않는다고 하는데 의아해 하는지 자기 같으면 환불을 받을지 모르겠다.
原罪(원죄)이전에는 분명코 질병이 없었을 것이다.(청년부때 어떤 자매가 아기를 배꼽으로 낳는거 아니냐고 농담을 던졌는데 원죄이전에는 그랬을 것 같다) 나는 전광훈 목사를 보면서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하고 궁금했는데 사랑제일교회가 확진자가 950명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전목사 자신도 확진자라고 한다. 主께서 고난을 주실때는 욥의 경우처럼 善하신 목적이 있다고 본다. 전목사가 선한 이유로 고난을 받고 있는가? 사랑제일교회는 義人들이 천명이나 되는구만…와 우리교회보다 많네. 비지니스 선교회하고 북한사랑선교부하고 합쳐도 1,000명이 안되는데…
도서실을 새로 등록했다. 20만원이 넘는 돈인데 主께서 허락해 주셨다.(主께서는 내가 福音을 위해서 사는 것을 아시나보다) 오늘 대통령 각하와 개신교들 인사들이 회동을 한 모양인데 성경의 잠언에는 ‘왕의 마음은 헤아릴 수 없다’고 했는데 내가 보기에는 그냥 목사님들이 가만히 있었으면은 좋을 뻔 했다고 본다. 그레이스는 코로나주의보가 3단계로 격상되면은 돈을 버리는 것이 아니겠냐고 했는데 내 믿음은 한 사람이라도 영원한 지옥에 않가게 하는 것이다. 나는 내 믿음이 이겼다고 본다. 내가 신경쓰이는 것이 하나 있다면(메니져와 상담을 했는데)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생방송이 있는데 만약 도서실에서 인터넷으로 보다가 불교 신자가 있다고 치자. 그래서 만에 하나 claim이 들어오면 레드카드인가 보다. 일단 집에서 아내와 예배를 드리고 도서실에가서 공부를 해야겠다.
방금 족욕을 하는 물통을 샀는데 내 불알친구 녀석중 하나가 압구정에서 가장 큰 피부과중의 하나의 원장이다. 오늘 수요일은 휴진이라고 간호사 하나가 카카오톡으로 박원장에게 연락을 한 모양인데 이 녀석의 대답이 ‘족욕물통에 약을 희석시켜서 무좀을 치료하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으니 압구정으로 와서 처방을 받아라’였다. 그냥 비타민 C를 한박스 따뜻한 물통에 집어 넣으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