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발치를 할 예정이었는데 우울증(depression)이 와서 통증을 견딜자신이 없습니다. 예도치과는 원장님께서 ‘장미회‘ 이사로 계시고 신박사님의 소개로 갔었습니다. 동네에 치과가 하나있는데 원장이름이, 이전에 저를 유혹했던 LG의 트윈타워에 근무하는 청년부 자매의 이름하고 똑같지 뭡니까? 나는 하나님이 무엇을 말씀하고자 하시는지 생각중인데 자매가 저를 유혹할때 결정적인 기회를 놓친것을 후회하고는 했는데 ‘레벨’ 이 다른 여의사를 소개시켜주셔서 치료를 받도록 하시는것 같습니다. 한상환 예도치과 원장님은 돈을 탐하는 분도 아니고 ‘레벨’ 이 또 다른분이신데 문제는 경기도(일산)이라서 문제인데 지금 치과 치료비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