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공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네트워킹을 바꾸었다. 사실 직원이 하나들어와도 될만한 충분한 공간이 있다. 하지만 때가 너무 늦은게 공부에 적합하도록 ‘인테리어’를 했다. 내가 작업을 하면서 제일 신경질 나는 것이 전선(電線)간의 접촉불량이다. 예를들어 0.5cm는 반경이 되야하는데 돈을 아낀다고 질량을 줄이는데 솔직히 콱 죽여버리고 싶다. 어떤때는 2~3중으로 선이 역여서 애를 먹는데 이렇게 신경질 나는 것을 다스리지 못하면 神學을 하지 못한다. 나는 우리 교회 어떤 목사님이 몸싸움하는 것을 보았는데 육체의 정욕을 다스리는 것 만큼 어려운 일이다. 지금 오른쪽의(한국말을 까먹는다) 책걸이에 헬라어 신약성서가 있다. 앞쪽과 왼쪽에 모니터를 2대 설치하고 컴퓨터를 석대를 연결했는데 넷플릭스는 볼까 말까 생각중이다.(아, 그리고 지금 미 본토방위 사령부에 있는 외 사촌형은 서울대 전자공학과 324점이었는데 외삼촌집은 전자제품의 거의가 소니를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