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했던 프린터가 도착했다. 설명서에 (인쇄)용지를 조금 넣고 시작하라고해서 주문했던 Double A를 같이 기다렸는데 아직까지 도착하지 않는다. 속으로 ‘배가 불렀군’하고 생각이 들었다. 근처의 문방구에가서 모닝 글로리를 사가지고 왔는데 옛날 생각이 났다.(재벌들의 공격이 심할텐데 반세기를 버티어온다) 다음에는 한국제지로 바꾸든지 해야겠다.(오늘안에 도착을 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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