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Luke 12:2)

중학교 2학년 때 만든 안경인데 여의사가 개 같은 년이다. 이번 주일 날 한번 써 보고 전환장애 (conversion)가 발생하던 전 렌즈이기 때문에 월요일날 신박사님과 상의한다. 예배중 안구에 통증이 발생하면 박사님 지시를 따르는데 모든 예배에서 철수한다(앞자리에 앉으면 어떤 목사가 죽인단다. 이름은 모르겠다)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Hebrews 12:14)

https://www.law.go.kr/%EB%B2%95%EB%A0%B9/%EC%B4%9D%ED%8F%AC%E3%86%8D%EB%8F%84%EA%B2%80%E3%86%8D%ED%99%94%EC%95%BD%EB%A5%98%EB%93%B1%EC%9D%98%EC%95%88%EC%A0%84%EA%B4%80%EB%A6%AC%EC%97%90%EA%B4%80%ED%95%9C%EB%B2%95%EB%A5%A0

LG Telecom 에서 아침부터 시비다. 만약 평화를 원했더라면 이번달에 미납금 100,000원을 주었을 것이다. 당월요금도 청구가 들어왔는데 재벌들의 횡포라고 생각했다. 나는 핸드폰이 하나 더 있다. 그래서 iPhone Pro Max 를 꺼버렸는데 나는 사기를 치고 도망간 LG Telecom의 이정우 직원을 고소하지 않았고 손해를 보고 말았는데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미납금이 풀렸다. 그래서 iPhone Pro Max 를 다시 풀었다. 그런데 그 와중에서 신박사님을 개입시켰고 어차피 상대가 안되는 게임이었다. 예수의 말씀대로 두달치를 달라고 하면 줘 버릴 것을 내가 사랑하는 분에게 폐를 끼쳤다. <자본론>에서 프로레타리아 혁명과 자본가의 멸망을 언급해는데 이재용이 구치소에 들어가 있을때 WALL STREET JOURNAL에서 한국재벌의 몰락을 예견했었다. 남북통일과 연관이 있는데 인터넷으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봐두어야 겠다.

 

위험하다고 판단했는지 아내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에 가지 말라고 한다. ‘칼 안가지고 가면 안돼나? ‘조폭들’ 의 멱을 따는 천하의 기회인데…

https://www.coupang.com/vp/products/9240262228?itemId=27322940829&vendorItemId=94289312202&src=1139000&spec=10799999&addtag=400&ctag=9240262228&lptag=AF2889556&itime=20261029124813&pageType=PRODUCT&pageValue=9240262228&wPcid=17887744241999125158348&wRef=io.cpczapi38a.kr&wTime=20261029124813&redirect=landing&traceid=V0-153-6ca3c88ab85d7a54&mcid=fb2f9af610394be78dc092df97449d4d&pt=0&campaignid=&clickBeacon=&imgsize=&slot=5&pageid=&sig=&subid=danawaadsmartpc1&campaigntype=&puid=&ctime=&portal=&track=&landing_exp=&placementid=&puidType=&contentcategory=&tsource=&deviceid=&contenttype=&token=31850C%7CGM&impressionid=&requestid=20261029124708011053141244&contentkeyword=&offerId=&sfId=&subparam=

가격차이가 너무 나는데 일단 Premium Brand 가 있다. 로덴스 톡에다가 병원비 합하면 17만원이다. 일단 십일조를 까는 수밖에 없다. 오늘 안경없이 강남예배당 앞자리에 앉으면 또 ‘조폭들’ 이 시비를 걸것 같아서 ‘식칼’ 을 가져갈까 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할 것 같다.

압구정 성모안과(3445-3457)에 전화를 했더니 최대 100,000원이 든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1,000,000원이 안경비에 소요될 수 있다. 월요일날 신박사님과 상의하고 (압구정 성모안과도 알아준다) 안경을 착용하기까지 뒤에 앉아서 예배드리기 힘든 것이 안보이는 것은 둘쩨치고 눈이 불편하다. 그래서 아내와 상의하고 예배를 연기한다.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 날이다. 그런데 10월달은 5주가 있기 때문에 오늘 주관부서가 어디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내가 돈이 없다. 이것은 모임에 참석하지 말라는 신의 뜻이 아니겠는가?(‘조폭들’이 출동하는 모양이다)

 

 

안방인데 공부가 잘된다. 우리 부모님도 신혼방을 이렇게 시작하셨을 것이다. 고결하고 예수 그리스도 옆에 계실 어머님의 모범을 따라 공부실을 꾸며 보았는데 사랑의교회는 어머님의 장례식장에 꽃 한송이 보내지 않았다. 경조부의 어떤 대가리 새끼가 나하고 뜨겠다고? 너는 내손에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