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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회 사람들 눈치를 보니까 또 www.metel-computer.com 에 포르노가 떴나 봅니다. 저희가 기술이 부족한 것이 1차적인 원인이지만 (로마)만민법인 미국 헌법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무식한것도 죄이지만 계속 저희 도메인에 침입하면 FBI(미 연방수사국)에 의뢰할 생각입니다. 어떤 놈인지는 몰라도 제가 조금 영어를 한다는 것을 모르나 봅니다. 사이버 수사대에다가 연락을 해 보았는데 저 보고 서버를 들고 오랍니다. 저희 서버들은 싱가포르에 있습니다(저는 이게 ‘제자훈련의 국제화’ 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성경에 이르기를 교회문제를 가지고 세상 법정에 서지 말라고 하였다. 그런데 사랑의교회 내부에 ‘법조인 선교부’ 라고 있다. 이전에 비지니스로 말미암아 도움을 받은분이 있는데 공항터미날에 있는 법무법인 로고스의 ‘임영수’ 변호사라고 있다. 조금전에 연락이 되었는데 앞으로 교회문제는 변호사님께 맞길 생각이다.

아내가 미담치과에서 잇몸약 이틀분을 받아왔다. 오늘, 내일분인데 병원으로부터 약이 과하다는 경고를 받았지만 신박사님께서 주의를 주신바가 없다. 그래서 아내와 함께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릴 생각인데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면서 몇가지 느낀점을 이야기 하겠다. 여러분도 우리 아버지께서 경기고등학교 54회에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학생회장을 지내신것을 아시는 분은 다 아실 것이다. 아버지께서 ‘소통’ 에 있어서 다른 사람이 모르는 단어는 쓰지 말라고 하셨다. 예를 들어 글을 쓸때 ‘여불비례’ 라는 단어의 뜻을 그대는 아는가? Oxford 영영한 사전 맨뒤에 보면 이해가 되는데 ‘소인은 예(禮)에 미치지 못하나이다’ 라는 뜻이다. 그래서 나는 좀처럼 이 표현을 쓰지 않고 신상철 박사님께 개인 이메일을 보낼때 쓰고는 한다. 그리고 자꾸 ‘문화 맑시즘’을 반복하는데 나는 ‘네오 맑시즘’ 전권을 읽었다. 책이 굉장히 두꺼운데 나는 네오 맑시즘에서 문화 맑시즘이라는 단어를 본적이 없다. 막스-엥겔스의 사상을 이해하고 있는지 간단히 테스트 해보려면 ‘양질전화’ 의 뜻이 무엇인지 아는지 보면 된다. 병원에서 사람을 독살하려고 하는데 극약 100그램이 필요하다고 하자. 99gram은 소용이 없다.99그램이 100그램이 되는 순간을 ‘양질전화’ 라고 한다.

읽어보지도 않은 책을 파악하는데 루즈벨트 대통령을 능가하는 탁월한 리더쉽!

이전에 오정현 원로 목사에게 게기다 잘린 청년부의 김O수 목사라고 있는데 어느 때인가 나에게 ‘너 자매들에게 평판이 좋아’ 그러신다. 듣기 싫은 말은 아닌데 애당초 몇몇 자매외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리고 이분은 내가 옥한흠 목사님께 고자질을 해가지고 아작이 났었는데 얼마있다가 나를 기드온으로 보내 버렸다. 지금 아내가 미담치과에서 처방을 받아가지고 잇몸약을 가지고 왔는데 여의사하고 그 망할놈의 ‘feel’ 이 통한다. 교회에 다니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사랑의교회에 경희대교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의사가 경희대 출신이다) 잘못하면 지옥가게 생겼다. 성경에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여호와께서 그 사람을 멸한다고 하셨다. 어쨌든 내 덕분에 ‘지혜’ 롭게 되었으니 ‘본전’ 은 뽑아야겠는데…

새벽 2시경에 잠이 깨었는데 잇몸이 부어있다. 일단은 화가 났다. 이씨 조선은 어의(임금을 돌보는 의사)가 금상의 병을 고치지 못하면 같이 매장하는 습관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신박사님은 자기에게 어떤 어려움이 찾아오면 ‘하나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시고 싶은 것일까?’ 하고 묵상하면 결국은 답이 나온다고 하신다. 어제 고민이 오늘 토비새(사랑의교회 토요 새벽기도회)를 참석할지 고민을 했으니 답이 하나는 나온 것이 잇몸이 부은 채로 교회를 왕복 할수는 없는 노릇아닌가. 잇몸 치료제를 약국에서 사먹고 관계를 끊는 방법이 있는게 한상환 예도치과 원장님은 신상철 박사님 친구분 되신다. 하지만 박지혜 원장이 정말로 지혜로운 여자인지 쇼부를 봐야겠다(오늘은 토요일 이니까 최악의 경우는 CU에서 주일날 타이레놀로 끝이 나겠다)

오늘 한 일은 치과에 간 것이었다. 그리고 사람을 얻느냐 잃느냐 이기도 했다. 다름이 아니라 여의사가 신경치료를 마치고 복용할 처방전을 주지 않는다. 나는 의사가 아니니까 가만히 있었다. 그런데 마취가 풀리지 않은 상태이니까 통증이 있었다. 내과과장이 선경지명이 있어서 진통제를 지어준것이 있어서 내일을 대비했는데 저녁에 마취가 풀리는 것 같다. 경희대라고해서 우습게 보았는데 신상철 박사님과는 두번 통화를 했다. 내가 식도염이 있다고 말했는데 그것 때문에 내복약을 중지했는지 몰라도 내가 그 실력을 인정했다. 세종대왕이 처첩을 8명을 두셨다는데 나는 내일 새벽에 사랑의교회에 가야 할지 고민이다. 세조(世祖)께서 김종서를 죽이시고 대신들이 단종을 죽이라고 하자 유배를 시키는데 드라마를 보니까 단종이 ‘숙부’, ‘숙부’ 하고 임금을 부른다. 그런데 내가 기억에 남는것은 상당군 한명회가 단종에게 이르기를 ‘아직도 미련이 있으시오이까?’ 이다…

치과를 가기로 결정하고 여호와를 찬양하기로 했다. 그래서 k라는 통신사에 전화를 해서 유투브를 합산청구를 하려고 전화를 했는데 도대체가 전화를 않받는다. 오전 10시 30분이 미담치과 약속시간인데 한없이 기다릴수는 없어서 다시 전화를 드리겠다고 말하고 치과 치료를 받았다. 그런데 치과에 가면 보통 마취주사를 놓지 않는가. 돌아와서 통신사에 전화를 해서 마취가 풀리면 6시 안에 전화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하냐고. (국립)한국방송통신 대학교 한예림 교수님 같은 경우 인강(인터넷 강의) 시간에 학습자료를 유투부로 주신다. 까놓고 이야기해서 유투브가 필요없다. 그런데 이전에 내가 자기네 콘텐츠를 내가 .info 에 올렸다고 시비다. 그래서 해지해 버렸다. 소속이 중요한 것이다. 앞으로 시비만 않걸면 10일안에 Premium 으로 가입한다.

나는 결혼하기전에도 키스한번 안했고 결혼한 후에도 외도(外道)한번 한적이 없다. 그런데 박사님에게 ‘제가 무슨죄를 지었죠?’ 하고 X-Ray 필름을 보여드렸더니 ‘죄를 지어서 그런게 아니라 치과에 가면돼’ 그러신다.醫聖(Medical Saint)의 논리인데 못고치는 병이 없으시다. 여자들은 잔인하다. 내가 내 마누라를 만나기 전에 신박사님이 내가 측은하셨는지 ‘여자하고 자려면 프라이드가 있거나 돈을 주고 해야지 아니면 신세망쳐’ 라고 경고를 하신다. 오늘 치과가 예약이 되어있는데 의사가 여자다. 김은수 내과과장께서 발치를 하라고 하셨는데 예도치과 원장님은 신상철 박사님 친구분 되신다. 저번에 갔더니 아직 때가 안되서 그런지 마취를 안하신다. 타이레놀을 10일까지 복용할 수는 있는데(술쳐먹는 분들은 타이레놀 복용하면 안된다. 경고했다) 하나님이 허락을 하시면 50만원정도는 가져가야 하는데 이번에 방송대 학교등록금을 내야한다. 내가 사랑의교회를 30년을 다녔는데 위기가 많았다. 청년부때 영어성경부서가 있었는데 서울대 약대생이 나한테 환장을 했었다. 이때 꿀꺽했으면 팔자 고치는건데 내가 눈이 삐었었고 내가 택한게 그레이스이다(요즘 아내한테 맞고 산다) 내가 예수도 아니고 개인사업자가 경영의 묘를 살린다고 하더라도 열흘을 버티기가 힘들다.